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84 한국순교성인 축일을 축하하며 +평화 아씨시에서 인사합니다. 오늘 전세계에서 우리 한국순교성인들을 기념하는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이곳에서도 특별히 아침에 우리 아시아 그룹 형제들이 ... 마중물 2006.09.20 6425
1083 한국발 종교사건 한반도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한국발 종교 사건 http://cafe.daum.net/mrdd 요한 2007.12.16 5243
1082 한 이름을 불렀다. 한 이름을 불렀다.         말의 여로, 말 속의 오랜 방황을 거치며 마침내 찾아낸 이름, 그 이름으로 님을 불렀다.   한 마디의 주어를 찾기 위... 미루나무 2016.08.07 1131
1081 한 여름밤의 편지 한 여름 밤의 편지 사색과 그리움이 흐르는 유역에 사는 님들에게 하염없이 쏟아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편지를 씁니다. 연일 계속되는 길고 긴 장마 속에서 쏟아... 이마르첼리노 2011.07.16 5357
1080 한 밤의 깨달음 한 밤의 깨달음 상대방을 길들여 자네의 종으로 만들지 말게 폭력중의 가장 큰 폭력은 사람에 대한 존중심과 자유를 헤치는 것이라네. 이마르첼리노 2011.11.01 5318
1079 하루의 끝시간에 하루의 끝 시간에 존재의 밑바닥까지 아픈 금을 입히는 손길 천만가닥의 파문을 일구어 버린 은빛의 작은 돌 하나 상처를 입고 움츠러들기를 잘하는 영혼 상처와 ... 미루나무 2014.11.25 1427
1078 하늘을 품는 땅에 평화가 있다. 하늘을 품는 땅에 평화가 있다.   삶을 이리저리 끌고 가려는 나의 의지 때문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시는 선물을 잃어버린다. 은총은 내가 한 일이 전혀 ... 미루나무 2020.10.07 101
1077 하늘은 네 안에 있다. 하늘은 네 안에 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 가운데는 갓난아이가 첫웃음을 짓는 날 모두 모여 잔치를 벌인다고 한다. 기쁨으로 빛나는 얼굴과 눈빛 아이의 ... 미루나무 2020.08.21 119
1076 하늘나라의비유 복음에대한상상(하늘나라의비유) 오늘 작업을 하면서 잘려진 나무에서 새로자라나는 싹을 보았다. 그래서 난 복음말씀에 대한 상상을 한번 해보았다. . . . 어느... 일어나는불꽃 2014.08.01 1971
1075 하늘과 땅이 만나는 지평선에 피는 꽃 하늘과 땅이 만나는 지평선에 피는 꽃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요한 !4,2)   나를 찾아 떠난 여행길에서 나는 보지 못하고 나를 찾으시는... 2 미루나무 2019.09.02 332
1074 하늘 정원에 피는 꽃 하늘 정원에 피는 꽃 (신안 지도공소 고사마을의 다섯 자매의 삶을 보며 ) 1 어느 날 하늘 정원에 꽃들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꽃들을 보려고 거기에 갔습... 미루나무 2014.06.25 2681
1073 하느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이유는? 하느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이유는?   하느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이유는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다. 그분은 나의 업적과 공로에 대한 보상으로 ... 미루나무 2019.08.08 409
1072 하느님의 집으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빛을 주시어 당신의 집으로 향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자신의 욕심에 눈이 어두워져 하느님의 빛을 소홀히 대... 김상욱요셉 2012.10.06 8671
1071 하느님의 자비주일(4월 19일) 전대사 평화와 선 부활대축일 다음 주일에 오는 하느님 자비 주일에 전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은 일반 전대사 받는 조건(고해 영성체 교황님을 위한 기도)에 하느... 권용희 도민고 2009.04.13 7295
1070 하느님의 영을 지닌 사람은 듣고 말한다. 하느님의 영을 지닌 사람은 듣고 말한다.   사람에 대한 존중은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있지 않고 말하는 태도와 상대방의 말을 듣는 데 있다. 자신이 하는 ... 미루나무 2019.08.03 45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76 Next ›
/ 7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