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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0 안식일의 얼굴 안식일의 얼굴   안식일은 하늘의 규정표가 아니라 지친 인간의 숨결에서 태어났습니다. 돌판에 먼저 새겨진 것이 아니라 굳은 손마디와 굽은 허리, 기다림에 마... 이마르첼리노M 2026.01.19 24
1729 새 포도주를 담을 자리 새 포도주를 담을 자리   아침 설거지통에 남아 있는 어젯밤의 찌든 기름기처럼 내 마음에도 오래된 방식들이 남아 있습니다. 옳다고 믿어왔던 말투, 상처를 입... 이마르첼리노M 2026.01.19 32
1728 예수님을 알아보는 표지 예수님을 알아보는 표지   나는 보았습니다. 그러나 눈으로만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비둘기처럼 내려오시는 성령은 번개처럼 소란하지 않았고 폭풍처럼 세상을 ... 이마르첼리노M 2026.01.18 30
1727 변화보다 차라리 죽음을 변화보다 차라리 죽음을   썩기를 두려워하는 밀알처럼 인간의 에고는 추락하거나 바뀌거나 죽기보다는 차라리 다른 무엇이 되기를 택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 이마르첼리노M 2026.01.17 31
1726 자만심이 만든 병 (2026,1,17. 복음묵상) 자만심이 만든 병 (2026,1,17. 복음묵상)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이마르첼리노M 2026.01.17 52
1725 꼴찌들이 받아들인 관계의 무게 꼴찌들이 받아들인 관계의 무게   첫째들의 천국에서 꼴찌들의 지옥이라는 현대판 시나리오는 복음 앞에서 길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꼴찌로 길을 ... 이마르첼리노M 2026.01.17 45
1724 중풍병자와 네 명의 친구들 중풍병자와 네 명의 친구들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치유하시는 예수님, 집 안은 숨이 막힐 만큼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려는 이들의 열망이 문을 막았... 이마르첼리노M 2026.01.16 70
1723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   부르심은 언제나 이름으로 오십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은 천둥처럼 모든 이를 한꺼번에 흔들지 않습니다. 그분은 언제나 한 ... 이마르첼리노M 2026.01.16 61
1722 계약궤와 성체 사이에서 드러나는 오래된 유혹 (2026,1,15 독서와 복음 묵상) 계약궤와 성체 사이에서 드러나는 오래된 유혹 (2026,1,15 독서와 복음묵상)   하느님을 들고 가려는 손, 사람은 언제나 하느님을 믿기보다 하느님을 쥐고 싶어... 이마르첼리노M 2026.01.15 55
1721 이미 와 있는 하느님 나라의 한 가운데서 (마르 1,29-34) 이미 와 있는 하느님 나라의 한 가운데서 (마르 1,29-34)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마르코 1,34) ... 이마르첼리노M 2026.01.14 70
1720 예수님의 권위에 대한 묵상 예수님의 권위에 대한 묵상   예수님의 권위는 지배하거나 강요하는 힘이 아니라, 사랑으로 사람을 살려내는 힘이었으며 자신을 비움으로써 타인을 일으키는 권... 이마르첼리노M 2026.01.13 67
1719 성프란치스코의 파스카 800년의 울림, (옹이진 나무가 숲을 이루듯) 성프란치스코의 파스카 800년의 울림, (옹이진 나무가 숲을 이루듯)   성프란치스코의 파스카 800주년을 맞이하여 그의 삶 속에서 발견한 몇가지 사건들을 묵상... 이마르첼리노M 2026.01.12 94
1718 성프란치스코 파스카 800주년 기도문 성프란치스코 파스카 800주년 기도문   자비로우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의 종 프란치스코를 부르시어 복음의 길 위에서 이 땅의 삶을 건너 당신의 품으로 이... 1 이마르첼리노M 2026.01.10 147
1717 내면에서 길어올린 힘 내면에서 길어올린 힘   개발된 나라에서 사는 우리의 고통은 근원적으로 심리적이고 상대적이고 중독적인 것입니다. 밖으로는 풍요롭지만 속으로는 텅 비어 있... 이마르첼리노M 2026.01.09 87
1716 성탄과 공현과 세례의 만남 안에서 성탄과 공현과 세례의 만남 안에서    만남 속에 흐르는 거룩한 숨결 : 성령의 활동 신앙의 여정은 '만남'의 연속인 관계입니다. 그리스도교의 하느님은 홀로 계... 이마르첼리노M 2026.01.09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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