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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40 사랑은 ‘명령’이 아니라 존재의 초대입니다. 사랑은 ‘명령’이 아니라 존재의 초대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   이 말씀은 단순히 착하게 살라는 윤리적 ...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5.08 10
1839 축시 금경축 은경축 축시 금경축 은경축 동반의 여정에서 금경축(50년) 두 분 형제님과 은경축(25년) 형제님께 바침   가난과 작음, 겸손과 형제애의 길을 내신 사부 성프란치스코의... update 이마르첼리노M 2026.05.07 21
1838 멈춤과 머묾으로 얻는 생명의 열매 (요한15, 참 포도나무) 멈춤과 머묾으로 얻는 생명의 열매 (요한15, 참 포도나무)   우리는 너무 자주 열매를 맺기 위해 서두릅니다. 무언가를 이루어야만 가치가 있다고 믿고, 끊임없... 1 이마르첼리노M 2026.05.06 43
1837 우상에서 관계로 이용에서 응답으로 건너가는 길 우상에서 관계로, 이용에서 응답으로 건너가는 길   수단과 목적 사이에서, 우리는 누구에게 속해 있는가?   수단이 목적이 되는 전도(顚倒) 우상숭배는 단순히 ... 1 이마르첼리노M 2026.05.04 60
1836 창조된 모든 실재 안에서 하느님을 보는 눈 창조된 모든 실재 안에서 하느님을 보는 눈   성(聖)과 속(俗)의 경계를 넘어, 모든 실재 안에서 하느님을 보는 눈 하느님은 본질적으로 그 무엇도 필요로 하지... 이마르첼리노M 2026.05.03 73
1835 절제된 미학의 위로 그 찬연한 감동 절제된 미학의 위로 그 찬연한 감동   비움의 미학, 그 침묵 속에서 피어나는 빛 절제된 영혼의 미학은 무언가를 덜어내는 기술이 아니라 본질을 드러내기 위한 ... 이마르첼리노M 2026.05.02 64
1834 친밀한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관계적 사랑이 그분이 마련하신 자리입니다. 친밀한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관계적 사랑이 그분이 마련하신 자리입니다.   처소를 마련하러 가심 (요한 14,2-3)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가며... 내... 이마르첼리노M 2026.05.01 72
1833 프란치스칸 내적 가난의 신비 안에서 보내심과 맞아들임의 실재 프란치스칸 내적 가난의 신비 안에서 보내심과 맞아들임의 실재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채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길이 있습니다. 그 길 위에는 손에 쥔... 이마르첼리노M 2026.04.30 79
1832 빛과 친밀함은 영원한 생명으로 스며드는 연인의 언어 빛과 친밀함은 영원한 생명으로 스며드는 연인의 언어   빛으로 오신 분, 관계로 드러나는 하느님 “나를 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본다”는 선언은, 단순한 신... 이마르첼리노M 2026.04.29 89
1831 신뢰의 강물로 흐르는 목자의 손길 신뢰의 강물로 흐르는 목자의 손길   신앙이란 무엇인가요? 그것은 내 안을 관통하여 흐르는 거대한 강물을 신뢰하는 능력입니다. 그 강물은 정지해 있는 고인 ... 이마르첼리노M 2026.04.28 88
1830 착한 목자의 사랑과 우리 일상의 영적 가치 착한 목자의 사랑과 우리 일상의 영적 가치 (요한 10,11-18)   착한 목자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단순히 예수님을 목자로 비유한 아름다운 문장이 아니라, 하느... 이마르첼리노M 2026.04.27 86
1829 문이며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문이며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0장 9절–10절은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문이자 참된 목자로 드러내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종교적 소속... 이마르첼리노M 2026.04.26 96
1828 가까이하지 말아야 할 유형의 사람 가까이하지 말아야 할 유형의 사람   오늘은 우리의 관계에서 가까이하지 말아야 할 유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곁에 두기만 해도 마음의 에너지를 앗아가는 ... 이마르첼리노M 2026.04.22 112
1827 믿는 사람이 누리는 영원한 생명 믿는 사람이 누리는 영원한 생명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는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 6, 40.)   '영원한 ... 이마르첼리노M 2026.04.22 89
1826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이 말씀은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깊은 계시입니다.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던 백성들은 다시 배가 고팠고, 세상... 이마르첼리노M 2026.04.20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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