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생활나눔

일상의 삶의 체험을 나눕니다.

  1. No Image

    감미로움의 향유

    감미로움의 향유“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루카 4,18). 탯줄 끝 부분에 형성되는 태아쪽 태반은 산모쪽 태반에 나무 뿌리들처럼 착~ 달라붙어 있지만, 태아의 피와 산모의 피는 직접 섞이지 않는다. 태아쪽 태반의 ...
    Date2026.08.31 By고파올로 Reply0 Views385
    Read More
  2. No Image

    신비의 산길 3

    신비의 산길 3-그리스도교 관상- 일상적인 삶 안에 숨어 있는 신비를 알아보는 것을 그리스도교에서는 "관상"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영어로  contemplation이라 하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명상"이라고 번역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
    Date2026.08.24 By고파올로 Reply1 Views1136
    Read More
  3. No Image

    신비의 산길 2

    신비의 산길 2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상적인 삶 안에는 지상의 그 어떤 재화로도 구매할 수 없는 신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1757~1827)의 "순수의 전조"(Auguries of Innocence)라는 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한 알의 모...
    Date2026.08.16 By고파올로 Reply1 Views1323
    Read More
  4. No Image

    정동의 두메 산골

    정동의 두메 산골이른 새벽,정동 수도원의 적막한 경당은서울 도심 한가운데 숨어 있는 심산 유곡이 깊은 산골에 입추의 바람이미묘한 시원함에 실려 흐른다.기묘하다 할까, 오묘하다 할까?한여름날의 새벽 적막 속의 고요가이렇게 좋을 수가!향유와 신비가 흐...
    Date2026.08.08 By고파올로 Reply0 Views1641
    Read More
  5. No Image

    실존적 불안 앞에서

    실존적 불안 앞에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을 듣고 - 얼마나 어둠이 깊었기에 이 깊은 시름마저 울리느뇨 얼마나 고뇌가 깊었기에 이 처절한 고독까지 달래주느뇨 슬픔의 여운이 가슴을 적시고 처연함의 메아리가 여울처럼 흘러퍼져도 비장함도 아름...
    Date2026.07.23 By고파올로 Reply0 Views2103
    Read More
  6. No Image

    신비의 산길 1

    신비의 산길 1<신비의 산길 1>오늘날 과학 기술은 날로날로 놀랍도록 발전하여 "최첨단"이란 수식어를 붙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어느 정도로 발전할지는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인공 지능"(AI)으로 정말 놀랍고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Date2026.07.09 By고파올로 Reply0 Views2134
    Read More
  7. No Image

    성체 성혈 대축일에

    성체 성혈 대축일에“나는 … 살아 있는 빵이다”(요한 6,51).           1 분노에 휩싸였을 때 마음 속이나 입 밖으로 나오는 언어는 내 수덕의 정도를 비추어주는 거울이구나. 그 언어를 척도 삼아 나의 덕이 얼마나 빈약한 지를 헤아려 본다. 그리고 겸허히 카...
    Date2026.06.07 By고파올로 Reply0 Views2130
    Read More
  8. No Image

    성령 강림 대축일에

    성령 강림 대축일에"성령을 받아라"(요한 20,22)        1 초등학교를 다니던 어린 시절 두 살 아래 동생과 무던히도 다투었지. 그 때마다 내 곁으로 다가와 나지막히 들려주시던 어머니의 말씀 "동생에게는 지는 것이 이기는 거야" 철이 없던 그 시절, 사랑 ...
    Date2026.05.24 By고파올로 Reply0 Views2233
    Read More
  9. No Image

    청신로 정경 22

    청신로 정경 22- 사랑의 낭비 -사랑의 질서 안에는 전후가 없다.모두가 중심이고모두가 전체상하 구별이나 서열,계층이나 차별이 있다면아직 사랑의 질서 밖이라는 표시이 지상의 질서 안에서사랑은 낭비시간도 낭비,경제도 낭비,지성과 의지도 낭비,모든 것을...
    Date2026.05.13 By고파올로 Reply1 Views2211
    Read More
  10. No Image

    내 마음의 북극성 2

    내 마음의 북극성 2       1 내 마음의 북극성이 동쪽에서 상공을 향하여 계속 움직이는구나 지구가 이동하고 태양계가 이동하고 있다는 표지리라. 이름 없는 저 별은 어디를 향하여 가고, 우리 태양계는 또 우리 은하계는 어디를 향하여 움직이는 것일까! 내 ...
    Date2026.05.05 By고파올로 Reply1 Views221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57 Next ›
/ 5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