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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9Mar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2,1–11 베타니아에서 예수님께서 식사하실 때,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가져와 예수님의 발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닦습니다. 집 안이 향기로 가득 찹니다. 그러나 유다는 말합니다. “왜 이 향유를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지 않았...
    Date2026.03.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9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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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9Mar

    주님 수난 성지 주일-라베르나에서 수난 주일을 지내며

    우리는 공교롭게도 라베르나에서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주님의 수난과 프란치스코의 오상을 연결하여 묵상케 되고, 우리도 프란치스코처럼 주님의 수난을 사랑하는지 성찰과 반성도 하게 됩니다.   다미아노 십자가의 ...
    Date2026.03.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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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8Mar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6,14–27,66 오늘 복음은 길고 무겁습니다. 유다가 은전을 받고 예수님을 넘기는 장면에서 시작해, 최후의 만찬, 겟세마니의 고뇌, 체포와 재판, 베드로의 부인, 십자가, 무덤에 이르기까지 구원의 중심 사건을 따라갑니다. 성 예...
    Date2026.03.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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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8Mar

    사순 5주 토요일-성공이 아니라 사랑이 목적인 순례

    “예수님께서 민족을 위하여 돌아가시리라는 것과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지금 순례를 하고 있는 우리는 오늘 독서와 복음을 다시 순례의 관점에서 봅니다. 주님께서는 왜 하늘로부터 ...
    Date2026.03.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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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7Mar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1,45–56 라자로가 살아난 뒤,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그러나 동시에 지도자들은 두려워합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 많은 표징을 행하면 사람들이 모두 그를 믿을 것이고 그러면 로마가 와서 우리의 자리와 민족을 없...
    Date2026.03.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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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7Mar

    사순 5주 금요일-신처럼? 개처럼?

    오늘 독서의 예레미야와 복음의 주님께서는 같은 운명이고, 반대자와 음모꾼들에 의해서 이내 죽게 되는 운명입니다.   그런데 왜 죽게 되느냐 하면 둘 다 하느님 때문입니다. 예레미야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예언자이기 때문에, 곧 하느님을 대신해 세상에 쓴...
    Date2026.03.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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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6Mar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0,31–42 사람들은 예수님을 돌로 치려 합니다. 예수님은 묻습니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많은 좋은 일을 보여 주었다. 그 가운데 어떤 일 때문에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그들은 대답합니다. “좋은 일 때문이 아니라, 신성 모독 ...
    Date2026.03.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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