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2Sep

    연중 25주 화요일-예수님의 참 가족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공관복음에서 공생활 중 성모님이 등장하지 않는 이유가 오늘 이 사건 때문일까요? 오늘 복음에서 볼 수 있듯이 어머니가 나타나시고 나서신 걸 주님께서 싫어하셔서 이후에는 나타...
    Date2026.09.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30 new
    Read More
  2. No Image 21Sep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8,19-21 짧지만 마음을 흔드는 복음입니다.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서 그분을 찾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뜻밖의 말씀을 하십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들이다.” 얼핏 성모님...
    Date2026.09.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3 new
    Read More
  3. No Image 21Sep

    성 마태오 사도 축일-원래 그래야 하는 것은 없고 사랑일 경우만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오늘 마태오를 사도로 뽑으신 데 이어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하시는 주님께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을 보며 저도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라면 마태오를 사도로 뽑았을까? 이것이 마태오...
    Date2026.09.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4
    Read More
  4. No Image 20Sep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9,9-13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한 사람을 보십니다. ‘세관에 앉아 있는’ 마태오입니다. 세리는 로마를 위해 동족에게 세금을 걷던 사람으로, ‘민족의 배신자이자 죄인’으로 손가락질받던 이였습니...
    Date2026.09.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0
    Read More
  5. No Image 20Sep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순교자들은 증거자들

    제 생각에 순교자란 위대한 증거자들입니다. 한 사람의 순교도 위대한 증거이지만 한국 순교 성인들처럼 많은 사람의 순교는 이 세상의 어떤 권력자도 어쩌지 못하는 정말로 대단한 하느님 힘의 증거입니다.   당대 세상의 권력자들은 몇 명 죽이면 천주교는 ...
    Date2026.09.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40
    Read More
  6. No Image 19Sep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9,23-26 순교자들의 대축일에 교회가 펴 드는 복음입니다. 주님께서는 세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특히 ...
    Date2026.09.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11
    Read More
  7. No Image 19Sep

    연중 24주 토요일-나는 좋은 밭인가? 나쁜 밭인가?

    오늘 주님의 비유를 잘 뜯어보면 주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도 문제가 있지만 말씀하시는 주님도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시는 주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겠습니까? 농부로 치면 씨를 아무 데나 뿌리시는 농부잖습니까?   훌륭한 농부...
    Date2026.09.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3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02 Next ›
/ 16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