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3Feb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8,1–10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사흘 동안 주님 곁에 머무른 군중을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길에서 기진맥진할까 염려된다.” 기적의 시작은 빵이 아니라 연민입니다. 주...
    Date2026.02.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 new
    Read More
  2. No Image 13Feb

    연중 5주 금요일-섬세한 사랑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늘 복음의 얘기는 마르...
    Date2026.02.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4 new
    Read More
  3. No Image 12Feb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7,31–37 사람들은 귀 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려옵니다. 그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말을 더듬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이 사람이 단지 “의학적 문제”를 가진 존재가 아니...
    Date2026.02.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42
    Read More
  4. No Image 12Feb

    연중 5주 목요일-겸손한 믿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오늘 주님께서 이교도인 시리아 페니키아 여자의 요청을 아주 모욕적으로 거절하시는데 그런 것이 아님을 압니다. 아니, 그것은 모욕도 거절도 아니라고 우...
    Date2026.02.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90
    Read More
  5. No Image 11Feb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7,24–30 예수님께 한 여인이 다가옵니다. 그는 유다인도, “안에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경계 밖의 사람, 이방인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의 기도는 단순합니다. “제 딸...
    Date2026.02.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9
    Read More
  6. No Image 11Feb

    연중 5주 수요일-자기도취 하게 하는 사탄

    솔로몬에 대해 묵상하다가 저는 느닷없이 무엇이 진정 사탄인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스바의 여왕이 하느님께 올리는 칭송처럼 솔로몬을 칭송하는 것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든 것입니다.   인간적으로는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사람이 원수일 것입니다. 그러...
    Date2026.02.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652
    Read More
  7. No Image 10Feb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7,14–23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바깥에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음식이 아니라,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말과 욕망과 판단...
    Date2026.02.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9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41 Next ›
/ 154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