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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0Oct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2,1-14 임금이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풀고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이사야 예언자가 노래한 ‘모든 민족을 위한 잔치’(오늘 제1독서), 곧 하느님 나라의 기쁨입니다. 그런데 초대받은 이들이 오지 않습니다. 어떤 이는 밭으로, 어떤 ...
    Date2026.10.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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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0Oct

    연중 27주 토요일-실천적 과제 앞에서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선생님께 젖을 먹인 가슴은 행복합니다.” 며칠 전 또 듣기 싫은 말을 들었습니다. 어떤 재속 프란치스칸 엄마의 아들이 교구 신부가 되었는데 자기는 프란치스칸이면서 아들은 교구 사제가 되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교구 사제가 되...
    Date2026.10.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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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9Oct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27-28 짧지만 깊은 복음입니다. 어제 예수님께서는 마귀를 쫓아내시고도 ‘베엘제불의 힘을 빌렸다’는 모진 비방을 들으셨습니다. 그 위태로운 자리에서, 군중 속 한 여인이 목소리를 높입니다.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젖을 ...
    Date2026.10.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3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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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9Oct

    연중 27주 금요일-마음을 놓으면 성령을 놓치고 마음을 잡으면 성령도.

    갈라티아서의 바오로 사도도 성령을 주셨다는 것을 얘기한 다음 이렇게 질문이랄까 질책을 어제 한 바가 있지요.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복음도 어제 하느님께서 최고선이신 성령을 주시지 않겠...
    Date2026.10.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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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8Oct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15-26 ‘하느님의 손가락’ ―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일찍이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요술사들조차 모세의 기적 앞에서 “이는 하느님의 손가락이다” 하고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마태오 복음은 같은 자리에서 ‘하느님의 영(성령)’이라...
    Date2026.10.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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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8Oct

    연중 27주 목요일-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어떤 엇갈림이?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청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만 가지고 보면 누구에게 무엇을 청하라는 것인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제 하신 말씀과 뒤에 나온 말씀을 놓고 볼 때 아버지께 다시 말해 하늘의 아버지...
    Date2026.10.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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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7Oct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5-13 어제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청할지(주님의 기도)’를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은 이어서 ‘어떻게 청할지’를 가르치십니다. 한밤중에 벗을 찾아간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손님에게 내놓을 빵이 없어, 문을 두드립니다. 안에서...
    Date2026.10.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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