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9Feb

    연중 5주 월요일-내 안의 안에 지성소를!

    “사제들은 주님의 계약 궤를 집의 안쪽 성소인 지성소에 들여다 놓았다. 사제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주님의 집을 가득 채웠다.”   오늘 열왕기는 아버지 다윗이 지으려던 성전을 아들 솔로몬이 짓고서 온 백성과 사제와 함께 하느님께 봉헌하는 얘기...
    Date2026.02.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5 new
    Read More
  2. No Image 08Feb

    2026년 2월 9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9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6,53–56 예수님께서 어디를 가시든 사람들은 그분을 알아보고 몰려와 병자들을 장터에 데려다 놓고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해달라”고 청합니다. 그리고 손을 댄 이들은 모두 나...
    Date2026.02.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47 new
    Read More
  3. No Image 08Feb

    연중 제5주일-초대에 응할 것인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우리보고 세상의 빛이라고 하시는 오늘 이 말씀은 참으로 엄청난 말씀입니다. 요한복음에선 당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도 그렇다고 하시니 말입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
    Date2026.02.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11
    Read More
  4. No Image 07Feb

    2026년 2월 8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8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5,13–16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소금은 눈에 띄지 않지만 음식을 썩지 않게 지키고, 맛을 살립니다. 빛은 자신...
    Date2026.02.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47
    Read More
  5. No Image 07Feb

    연중 4주 토요일-듣는 마음과 분별력

    사무엘기가 끝나면서 다윗의 일생이 끝나고, 열왕기 시작과 함께 솔로몬 얘기를 오늘 듣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나중 얘기를 아는 우리는 이렇게 시작한 그가 어떻게 그렇게 끝나게 됐는지 다시 말해서 어떻게 그렇게 변절하게 됐는지 씁쓰레하는데 솔로몬...
    Date2026.02.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15
    Read More
  6. No Image 06Feb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6,30–34 사도들이 예수님께 돌아와 자신들이 한 일과 가르친 일을 보고드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성과를 점검하기보다 먼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
    Date2026.02.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288
    Read More
  7. No Image 06Feb

    연중 4주 금요일-두려움 없는 인생, 찬미의 인생

    어제로 사무엘기와 다윗의 얘기가 끝나고, 전례는 집회서의 다윗 대목을 전해줍니다.   아시다시피 집회서는 구약을 위대한 인물들의 지혜를 들려주는데 오늘 다윗 얘기는 그의 위대함에 대한 종합이요 요약이라고 할 수 있지요.   집회서는 다윗의 위대함으로...
    Date2026.02.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09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9 Next ›
/ 153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