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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7Mar

    사순 2주 토요일-좋은 옷을 입히시는 하느님

    누구의 사랑이 참사랑인지는 배반했을 때 어떻게 하느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배반했을 때 사랑을 거두는지 그래도 사랑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보통 사람인 우리는 늘 사랑의 배반을 경험합니다. 나는 너를 사랑했는데 너는 나를 사랑하지...
    Date2026.03.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0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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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6Mar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묵상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5,1–3.11ㄴ–32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께 가까이 오자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은 수군댑니다. “저 사람은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함께 음식을 먹는군.” 예수님은 그들에게 비유...
    Date2026.03.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3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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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6Mar

    사순 2주 금요일-거대한 악보다 거대한 하느님의 구원 의지

    제가 누구를 죽이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오래 악심과 앙심을 품고 있다가 죽이는 것은 더 말할 것 없습니다.   물고기도 죽이기 힘든데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까? 얼마나 악하면 죽일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악하게 되었을까요?   ...
    Date2026.03.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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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5Mar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1,33–43.45–46 예수님은 “포도밭”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주인은 포도밭을 잘 가꾸어 세를 주고 떠납니다. 열매를 거두려 종들을 보내자 소작인들은 종들을 때리고 죽입니다. 마...
    Date2026.03.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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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5Mar

    사순 2주 목요일-부자의 불행과 단절의 지옥

    오늘 복음의 어떤 부자는 불타는 지옥에서 물 한 방울을 목타하는 신세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이런 묵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이 세상에 살 때 이런 목마름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이 세상 살 때 하느님을 이 정도로 목말라했다면 얼마나 좋았...
    Date2026.03.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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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4Mar

    2026년 3월 5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3월 5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6,19–31 예수님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부자는 자색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살지만, 문 앞의 라자로는 종기투성이로 굶주립니다. 둘 사이의 거리는 담장이...
    Date2026.03.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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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4Mar

    사순 2주 수요일-거룩한 새로움

    오늘 독서에서 예레미야를 없애려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서 조언을, 예언자에게서 말씀을 얻을 수 있다. 어서 혀로 그를 치고, 그가 하는 말은 무엇이든 ...
    Date2026.03.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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