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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9Sep

    연중 24주 토요일-나는 좋은 밭인가? 나쁜 밭인가?

    오늘 주님의 비유를 잘 뜯어보면 주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도 문제가 있지만 말씀하시는 주님도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시는 주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겠습니까? 농부로 치면 씨를 아무 데나 뿌리시는 농부잖습니까?   훌륭한 농부...
    Date2026.09.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6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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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8Sep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쓰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8,4-15 아낌 주간의 마지막 날에 이 비유가 놓인 것이 뜻깊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수 풀이해 주신 몇 안 되는 비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네 가지 땅이 나오는데, 우리는 흔히 넷 가운데 하나를 고르려 합니다. ‘나는 어느 땅인가’ ...
    Date2026.09.1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3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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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8Sep

    연중 24주 금요일-살 희망, 죽을 희망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어째서 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합니까?”   참으로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코린토 신자들이 어찌 부활을 의심하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으면서...
    Date2026.09.1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386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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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7Sep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8,1-3 자칫 그냥 지나치기 쉬운, 짧고 조용한 대목입니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고을을 두루 다니며 하느님 나라를 전하실 때, 루카는 잠시 멈추어 ‘여인들’의 이름을 부릅니다.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마리아 막달레나...
    Date2026.09.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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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7Sep

    연중 24주 목요일(프란치스코 오상 축일)-우리도 받아야 할 세 가지 은총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들 가운데 누구보다도 애를 많이 썼습니다.”   오늘 저는 독서와 복음을 읽으면서 그리고 바오로 사도와 복음의 죄녀와 오늘 오상 축일을 지내는 프란...
    Date2026.09.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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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6Sep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7,36-50 한 식탁에 두 사람이 있습니다. 초대한 주인 ‘바리사이 시몬’과, 초대받지 않은 ‘죄 많은 여인’입니다. 여인은 값진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 와,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닦고 입 맞추며 향유를 아낌없...
    Date2026.09.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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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6Sep

    연중 24주 수요일-사랑도 철이 들어야 한다

    오늘 독서는 코린토 13장의 그 유명한 사랑의 찬가인데 첫째로 성령의 언어를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그건 성령의 언어가 아니라 깡통 소리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
    Date2026.09.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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