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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0Sep

    연중 23주 목요일-사랑이 내 안에 차오르도록

    “그러나 내 말을 듣고 있는 너희에게 내가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에게 축복해 주며, 너희를 학대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원수를 사랑하라는 오늘 말씀은 어제 불행 선언 다음에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래...
    Date2026.09.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3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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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9Sep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6,27-38 복음에서 가장 어려운 대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여라.’ 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대개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너무 높은 이상이라 여겨 밀어 두거나, 나에게는 원수가 없다며 슬쩍 비켜 갑니다. 그런데 예...
    Date2026.09.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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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9Sep

    연중 23주 수요일-발돋움할 기회로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너희는 이미 위로를 받았다.”   이미 위로를 받았기에 불행하다는 오늘 루카 복음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라는 마태오 복음처럼 말씀하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
    Date2026.09.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5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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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8Sep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6,20-26 루카의 ‘행복 선언’은 마태오보다 더 직접적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가난한 사람’, 그리고 곧바로 ‘불행 선언(화 있으라)’이 뒤따릅니다. 주님께서는 세상의 값을 정면으로 뒤집으십니다. 가난·굶주...
    Date2026.09.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8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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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8Sep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주님의 어머니로 재탄생하는 우리

    마리아의 탄생을 우리가 축하하는 것은 마리아의 탄생이 우리와 의미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리아의 탄생이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면 축하할 리 없지요. 나하고 아무 상관 없는 여자나 어미의 생일을 축하하지 않잖아요?   옛말에 그런 ...
    Date2026.09.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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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7Sep

    2026년 9월 8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18-23 오늘 우리는 한 여자아이의 ‘탄생’을 기립니다. 교회가 생일을 기념하는 이는 셋뿐입니다. 예수님, 세례자 요한, 그리고 성모 마리아이십니다. 보잘것없는 마을의 한 아기 탄생을 왜 온 교회가 기뻐할까요? 그 탄생이 ‘하...
    Date2026.09.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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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7Sep

    연중 23주 월요일-가까운 사람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연출자

    “일어나 가운데로 서라.”   지난 토요일에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자중자애하는 사람이 진정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는 걸 봤습니다.   진정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소중하고 존귀한지 아는 사람이요, 자기가 없으면 ...
    Date2026.09.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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