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5Jul

    성 김대건 사제 축일-믿음이 주는 은총

    올해도 저는 김대건 신부님의 축일에 독서로 로마서를 읽고 묵상하게 되었는데 특별히 믿음에 대한 말씀을 중심으로 묵상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왜냐면 독서가 믿음 덕분에 주어진 은총들을 얘기하고 있는데 김대건 성인을 비롯한 성인들은 이런 은총을 누린...
    Date2026.07.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121 new
    Read More
  2. No Image 04Jul

    2026년 7월 5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1,25-30 오늘 복음은 지친 이들에게 건네시는 가장 따뜻한 초대입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주님께서는 짐을 더 얹지 않으시고, 도리어 그 짐을 들고 당신께 오라 부르십니다. 성 예로니모는 ...
    Date2026.07.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51 new
    Read More
  3. No Image 04Jul

    연중 13주 토요일-사랑은 똑같지만 마음은 새로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지금 저는 연피정 중인데 그래서인지 오늘 말씀이 고백성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어저께 고백성사를 제가 봤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이 먹을수록 고백성사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줄어듭니다.   죄를...
    Date2026.07.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9
    Read More
  4. No Image 03Jul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9,14-17 요한의 제자들은 ‘왜 단식하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그것은 경건의 잣대를 들이대는 물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대답은 뜻밖에도 ‘혼인 잔치’입니다. “신랑과 함께 있는데 어찌 슬퍼하겠느냐?” 성 암브로시오는 이 ‘...
    Date2026.07.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47
    Read More
  5. No Image 03Jul

    성 토마스 사도 축일-토마스는 왜 거기 없었을까?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토마스는 왜 그때 그 자리에 없었을까? 그때 토마스는 어디에 있었을까?   어디에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자들이 함께 있던 곳에 있지 않은 것...
    Date2026.07.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3
    Read More
  6. No Image 02Jul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20,24-29 토마스는 다른 제자들의 증언만으로는 믿지 못했습니다. 그는 직접 보고, 직접 만져 보기를 고집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고집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당신의 상처를 그에게 내어 보이십니다. “네 손가락을 ...
    Date2026.07.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1
    Read More
  7. No Image 02Jul

    연중 13주 목요일-심판은 No! 용서는 Yes

    단죄와 용서의 권한은 하느님께만 있다는 것이 구약의 믿음이자 우리 믿음입니다. 다시 말해서 묶고 푸는 권한이 하느님께만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를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단죄도 용서도 인간의 권한이지 하느님은 상관이 없다고 무신론자들...
    Date2026.07.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3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80 Next ›
/ 158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