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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6Sep

    2026년 9월 7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6,6-11 회당에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그라든 손은 펴지지 않는 손, 무언가를 주지도 받지도, 돌보지도 못하는 손입니다. 오리게네스는 성경을 늘 ‘속뜻’으로 읽었는데, 이 오그라든 손을 ‘굳어 버린 영혼’의 ...
    Date2026.09.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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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6Sep

    연중 제23주일-뒷담화할 것인가? 충고할 것인가?

    오늘 연중 제23주일은 형제가 내게 죄를 지었을 경우 어떻게든지 교정해 주어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게 죄를 지은 자가 내 형제라고 말씀하시는 ...
    Date2026.09.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5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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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5Sep

    2026년 9월 6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8,15-20 오늘 복음은 얼핏 ‘잘못을 지적하는 절차’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이것은 ‘한 사람을 끝까지 돌보는’ 이야기입니다. 가장 먼저 눈여겨볼 말씀은 이것입니다.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
    Date2026.09.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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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5Sep

    연중 22주 토요일-자중자애(自重自愛)하며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오늘 독서와 복음을 읽고 묵상하면서 떠오른 말이 바로 자중자애(自重自愛)입니다. 옛날 어른들은 자녀나 젊은이들에게 부디 자중자애하라고 당부하곤 했지요.   그때는 이 말이 매우 상투적인 당부하라고 생각했는데 지...
    Date2026.09.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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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4Sep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콜카타의 성녀 데레사 동정 기념일 독서와 복음 마태 25,31-46 한 달의 ‘영적 성찰’이 오늘 이 복음에서 한 점으로 모입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날, 우리 삶을 단 하나의 잣대로 비추십니다. “가장 작은 이에게 해 준 것이 곧 나에게 ...
    Date2026.09.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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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4Sep

    연중 22주 금요일-바꾸고 싶고 바뀌고 싶은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서 새 포도주는 무엇이고 새 부대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여기서 새 포도주란 바리사이의 단식 실천은 말할 것도 없고, 세례자 요한의...
    Date2026.09.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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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3Sep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5,33-39 바리사이들은 예수님께 따집니다. “당신의 제자들은 왜 단식하지 않느냐?” 예수님의 대답은 뜻밖입니다. “지금은 신랑이 함께 있는 ‘혼인 잔치’의 때다.” 곧 하느님 나라라는 ‘기쁨의 새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입...
    Date2026.09.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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