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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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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56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우리가 자비로워야하는 이유는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자비로우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무엇... 1 김명겸요한 2018.09.13 830
4455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목요일-하느님께 바라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잘 해 주고,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에게 축복해 주며, 너희를 학대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 1 김레오나르도 2018.09.13 1581
4454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수요일-완료형의 행복은 불행이다.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아시다시피 루카복음의 행복선언은 마태오복음의 것과 같으면서도 다릅니다. 어떤 것이 주님... 1 김레오나르도 2018.09.12 1647
4453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화요일-열일 제쳐놓고 몇 년 전부터 저는 화살기도를 많이 강조합니다. 그것은 종종 기도를 잘한다거나 많이 한다고 젠체하는 것에 대한 은근히 부정적인 시각이랄까 반감의 표시로 ... 1 김레오나르도 2018.09.11 2012
4452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월요일-멋대가리도 맛대가리로 없는 사람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없는 빵입니다.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묵은 누... 2 김레오나르도 2018.09.10 2150
4451 말씀나누기 2018년 9월 9일 연중 23주일 -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9월 9일 연중 23주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에파타! 곧 열려라’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각자의 내면을 일깨우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잠자... 고도미니코 2018.09.09 645
4450 말씀나누기 연중 제 23주일 복음 나눔 -관심이라는 이름의 기적- T. 평화를 빕니다.     전 10년전에 수도자 신학원을 다녔습니다. 어떤때는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특별이 관심이 가지 않는 과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 일어나는불꽃 2018.09.09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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