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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62 말씀나누기 연중 8주 수요일-뭘 청하는지도 모르는 얼간이들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제베대오의 두 아... 김레오나르도 2016.05.25 1303
3461 말씀나누기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예수님을 따르는 데 있어서  죽은 다음에 보상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은  하기 쉽습니다.  이 세상에서 박해를 받을 때  참고 견딜 수 있는 이유가  저... 김명겸요한 2016.05.24 655
3460 말씀나누기 연중 8주 화요일-욕망과 갈망과 희망 중에서 나는 무엇을? 오늘 베드로서의 말씀에서 저는 네 단어에 주목을 하였습니다. <욕망>, <갈망>, <희망>, <정신>입니다.   이 네 단에 주목하여 오늘 베드로서를 읽으니 정신... 김레오나르도 2016.05.24 1316
3459 말씀나누기 연중 8주 월요일-나에게 부족한 것 한 가지는? 주님께서는 오늘 부자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탁 드는 생각이 ‘이 사람에게 부족한 것이 진정 하나밖에 없을까? 부족한 것이 하나밖에 없다... 김레오나르도 2016.05.23 1437
3458 말씀나누기 삼위일체 대축일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고  요한복음은 전... 김명겸요한 2016.05.22 731
3457 말씀나누기 삼위일체 대축일-삼위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창세기를 보면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는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여기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라고 하시는데 ... 김레오나르도 2016.05.22 1338
3456 말씀나누기 연중 7주 토요일-입맛대로 바꾸지 마라, 하느님 나라를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어린이와 같이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반대로 어른처럼 ... 김레오나르도 2016.05.21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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