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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9Sep

    연중 23주 화요일-자부심과 자만심-복음화와 세속화 사이에서

    “여러분은 성도들이 이 세상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우리가 천사들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느님의 영으로 깨끗이 씻겨졌습니다. 그리고 거룩하게 되었고 또 의롭게 되었습니다.” 自負心을 自慢心과...
    Date2008.09.09 By당쇠 Reply0 Views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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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7Sep

    연중 제 23주일-완전한 사랑을 하려면

    오늘의 로마서 첫 마디는 난해합니다.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렇지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말아야 하지요.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이 말씀대로라면 사랑의 빚은 서로 져도 된다는 말씀이네요. 사랑의 빚은 서로 져도 된다!? ...
    Date2008.09.07 By당쇠 Reply2 Views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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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7Sep

    연중 23주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어려운 것이 오늘 우리가 들은 말씀에서 말하고 있는 충고와 훈계입니다. 사도 바오로는 모든 것 앞에 사랑이 우선해야 함을 로마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부모나 선생은 사랑하...
    Date2008.09.07 By이대건 Reply1 Views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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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6Sep

    연중 22주 토요일-이미 배가 불렀습니까?

    “그대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모두 받은 것이라면 왜 받지 않은 것인 양 자랑합니까? 여러분은 벌써 배가 불렀습니다. 벌써 부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를 제쳐 두고 이미 임금이 되었습니다.” 성북동 수도원에 있을 때의 ...
    Date2008.09.06 By당쇠 Reply3 Views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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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5Sep

    관리인으로 취직했슴다!

    저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더랬습니다. 스러져가는 가세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지상명령(?) 때문에 내 원의와는 상관없이 마치 나중에 경영자라도 되라는 소명을 부여받은 자처럼 공부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내가 걸어가...
    Date2008.09.05 By마중물 Reply3 Views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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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5Sep

    연중 22주 금요일- 하느님 신비의 관리자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의 시종. 하느님 신비의 관리인. 그러니까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신자들에게 하느님의 신비를 관리...
    Date2008.09.05 By당쇠 Reply0 Views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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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4Sep

    연중 22주 목요일-나는 세상의 중심, 그러나

    “아무도 인간을 두고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바오로도 아폴로도 게파도,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재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
    Date2008.09.04 By당쇠 Reply0 Views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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