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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85 말씀나누기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2019.06.26.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6500 file 오바오로 2019.06.25 657
4984 말씀나누기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남에게 무엇인가를 청한다는 것은  그것이 지금 나에게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이 없기에 불편하고,  그래서 그 불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청하게 ... 1 김명겸요한 2019.06.25 575
4983 말씀나누기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하느님 마음 돌리기 위해 기도할 필요 없다. 오늘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날을 잡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날인데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 5 김레오나르도 2019.06.25 1343
4982 말씀나누기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2019.06.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http://altaban.egloos.com/2236483 file 오바오로 2019.06.24 566
4981 말씀나누기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19.06.24. 성 요한 세례자 대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36466 file 오바오로 2019.06.24 582
4980 말씀나누기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선구자에 대하여 세례자 요한에 대한 칭호는 여러 가지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칭호가 역시 세례자라는 칭호이고, 지존하신 분의 예언자 또한 그에 대한 중요한 칭호입니다. 그... 4 김레오나르도 2019.06.24 1490
4979 말씀나누기 성체와 성혈 대축일-사랑이 밥 먹여주냐?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사고사가 아닌 한 모든 죽음은 결국 먹지 못해 죽는 거라고 합니다. 암 때문에 죽는 ... 5 김레오나르도 2019.06.23 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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