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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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5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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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6.25 | 657 |
| 4984 | 말씀나누기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남에게 무엇인가를 청한다는 것은 그것이 지금 나에게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이 없기에 불편하고, 그래서 그 불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청하게 ... 1 | 김명겸요한 | 2019.06.25 | 575 |
| 4983 | 말씀나누기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하느님 마음 돌리기 위해 기도할 필요 없다. 오늘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날을 잡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날인데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 5 | 김레오나르도 | 2019.06.25 | 1343 |
| 4982 | 말씀나누기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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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6.24 | 566 |
| 4981 | 말씀나누기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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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6.24 | 582 |
| 4980 | 말씀나누기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선구자에 대하여 세례자 요한에 대한 칭호는 여러 가지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칭호가 역시 세례자라는 칭호이고, 지존하신 분의 예언자 또한 그에 대한 중요한 칭호입니다. 그... 4 | 김레오나르도 | 2019.06.24 | 1490 |
| 4979 | 말씀나누기 | 성체와 성혈 대축일-사랑이 밥 먹여주냐?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사고사가 아닌 한 모든 죽음은 결국 먹지 못해 죽는 거라고 합니다. 암 때문에 죽는 ... 5 | 김레오나르도 | 2019.06.23 | 28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