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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42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한다는 것은, 그들이 잘못을 저지를 수 있는 부족한 인간임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즉 다른 사람에게 완벽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 김명겸요한 2016.02.16 820
3341 말씀나누기 사순 1주 화요일-눈비같고, 퇴비와 비료같은 하느님 말씀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 김레오나르도 2016.02.16 1769
3340 말씀나누기 사순 1주 월요일-여기애인如己愛人, 여주애인如主愛人 오늘 레위기 말씀은 당신처럼 거룩한 사람이 되라는 말로 시작됩니다. “나, 주 너의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19,2) 그리고 자신... 김레오나르도 2016.02.15 2012
3339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일  우리는 삶의 순간 순간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어진 길로만 가기에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삶은 이것 아니면 저것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결정... 김명겸요한 2016.02.14 680
3338 말씀나누기 사순 제 1 주일-시련으로 단련하시는 우리 하느님의 사랑 저는 오늘 독서와 복음을 읽으면서 이런 말들이 떠올랐습니다. <시련試鍊-훈련訓練-단련鍛> ‘선수로 뽑힌 사람은 혹독하게 훈련을 받듯 뽑힌 사람이 단련을 받... 김레오나르도 2016.02.14 1472
3337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토요일-경천애인敬天愛人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오늘 주님의 말씀은 누가 진정... 김레오나르도 2016.02.13 1486
3336 말씀나누기 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갈망과 사랑으로 이어지는 단식 “그들은 날마다 나를 찾으며 나의 길 알기를 갈망하고, 나에게 의로운 법규들을 물으며 하느님께 가까이 있기를 갈망한다.” “너희는 너희 단식일에 제 일만 찾... 김레오나르도 2016.02.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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