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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48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우리는 때로 일의 큰 것과 작은 것을 구분합니다.  나에게 크게 다가오는 일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을 써서 하지만,  사소하게 느껴지는 것에 대해서는 소홀... 김명겸요한 2016.02.19 655
3347 말씀나누기 사순 1주 금요일-가장 훌륭한 선물 “예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형제와 화해하여라.”   오늘은 제가 지은 짧은 얘기, 곧 소설을 소개할까 합니다. 오래 구상하고 쓴 소설이 아니라 ... 김레오나르도 2016.02.19 1773
3346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청하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시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별로 하지 못합니다.  하느님께 청해서 받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에 오... 김명겸요한 2016.02.18 661
3345 말씀나누기 사순 1주 목요일-나를 믿지 못하기에 하느님을 믿는다. 좋은 것을 달라는데 나쁜 것을 줄 아비 없고, 나쁜 것을 달라는데 나쁜 것을 줄 아비 없다. 나쁜 것을 달라 해도 아비는 좋은 것을 준다.   인간 애비가 이... 1 김레오나르도 2016.02.18 1820
3344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니네베 사람들을 높이 평가하십니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  회개라는 단어는  가던 길을 ... 김명겸요한 2016.02.17 683
3343 말씀나누기 사순 1주 수요일-준비된 하느님 "먹지도 마시지도 말고 모두 자루옷을 걸치고 하느님께 힘껏 부르짖어라. 하느님께서 다시 마음을 돌리시고 그 타오르는 진노를 거두실지 누가 아냐?"   지성... 1 김레오나르도 2016.02.17 1689
3342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한다는 것은, 그들이 잘못을 저지를 수 있는 부족한 인간임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즉 다른 사람에게 완벽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 김명겸요한 2016.02.16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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