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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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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62 말씀나누기 사순 3주 목요일-비신앙적이고 못된 양비론을 비판한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양비론兩非論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양쪽 다 문제가 ... 김레오나르도 2016.03.03 1599
3361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수요일-법 없어도 되는 사람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 김레오나르도 2016.03.02 1568
3360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화요일-하느님께서 내 영혼을 부수실 때 오늘 다니엘서의 아자르는 이스라엘의 딱한 처지를 주님께 아뢰는데 주님께서 오늘 복음에서 비유로 든 야비한 종과 비교가 되면서 참으로 아름답다는 감동과 ... 김레오나르도 2016.03.01 1483
3359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월요일-진정 내 안에 충만한가 하느님의 사랑이? “이제야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는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 1 김레오나르도 2016.02.29 1809
3358 말씀나누기 사순 제 3 주일-자비롭지만 늘 너그럽지 않으시는 하느님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어제와 오늘의 화답송은 모두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네.”입니다. 그런데 오늘 사순 제 3 주일... 김레오나르도 2016.02.28 1358
3357 말씀나누기 사순 2주 토요일-내버려 두시는 하느님, 정신차리게 하시는 하느님 “그제야 제 정신이 든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사순절이 회개의 시기이고 그래서 오늘 비유의 한 말씀에 초점을 맞춘다면, 다시 말해서 “그제야 제 정신이 ... 김레오나르도 2016.02.27 1661
3356 말씀나누기 사순 2주 금요일-나도 하느님 나라의 작은 도둑이 아닐까?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제가 자주 비교하며 차이를 생각하... 김레오나르도 2016.02.26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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