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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40 말씀나누기 부활 7주 화요일-성령께서 이끄시는 곳은 편한 곳이 아니다. 그러면? “그런데 이제 나는 성령께 사로잡혀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는 성령께 사로잡혀 예루살렘으로 간다고 합니다. 자기의 어떤 목적이... 김레오나르도 2016.05.10 1452
3439 말씀나누기 부활 7주 월요일-안방을 다 내드릴지라도?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셨다.”   오늘은 안수와 성령의 내리심과의 관계를 보겠습니다. 말하자면 왜 안수를 하면 성령께서 내리... 김레오나르도 2016.05.09 1432
3438 말씀나누기 예수 승천 대축일-하늘을 보았으면 세상으로 나아가라! “예수님께서는 강복하시며 제자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경배하고 나서 크게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오늘 우리는 예... 1 김레오나르도 2016.05.08 1766
3437 말씀나누기 부활 6주 토요일-A Patre, ad Patrem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   오늘 주님의 마지막 이 말씀은 우리에게 이런 자문을 하게 합니다. 나라는 ... 김레오나르도 2016.05.07 1390
3436 말씀나누기 부활 6주 금요일-근심과 기쁨 사이에서 “너희는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근심 없는 기쁨이 어디 있으랴! ... 김레오나르도 2016.05.06 1700
3435 말씀나누기 부활 6주 목요일-열심히 일해야 하는 이유들 “바오로는 마침 생업이 같아 그들과 함께 지내며 일을 하였다. 천막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생업이었다.”   프란치스코와 초기 형제들이 어떻게 먹고 살았는지... 김레오나르도 2016.05.05 1490
3434 말씀나누기 부활 6주 수요일-극우적인 세태를 근심한다.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대단한 종교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돌아다니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제단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지도 ... 김레오나르도 2016.05.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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