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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1Aug

    연중 20주 금요일-사랑의 샘은 없어도 저장고는 있는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 첫째가는 계명 곧 제일 중요한 계명이라는 것에 머리로는 이의가 있는 분이 여러분 가운데 없을 것이고, 그래서 여...
    Date2026.08.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6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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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0Aug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2,34-40 율법 교사는 ‘가장 큰 계명 하나’를 물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둘’을 주십니다. 하느님을 온 존재로 사랑하는 것(첫째), 그리고 이웃을 나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둘째). 이 둘은 떼어 놓을 수 없는 ‘한 쌍’입니다....
    Date2026.08.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4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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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0Aug

    연중 20주 목요일

    연중 20주 목요일-2016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자들은 마땅하지 않구나. 그러니 고을 어귀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계속되는 하늘나라 비유입니다. 이 하늘나라는 종말론적인 하느님 나라일 수도 있고 하느님 나라를 ...
    Date2026.08.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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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9Aug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2,1-14 이 비유의 중심에는 ‘잔치’가 있습니다. 임금은 아들의 혼인 잔치를 위해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차려 둡니다. 하느님의 초대는 이토록 풍성하고 기쁜 ‘잔치’입니다. 그런데 먼저 초대받은 이들은 오지 않...
    Date2026.08.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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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9Aug

    연중 20주 수요일-세상과는 참 다른 하느님 나라 공정(公正)

    오늘 복음의 비유에 이름을 붙인다면 두 가지일 것입니다. ‘포도밭 일꾼들의 비유’가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후한 주인의 비유’입니다.   이는 마치 루카복음 15장의 비유를 ‘탕자의 비유’라고도 하고 ‘탕자를 용서하는 아버지의 비유’라고 하는 것과 같을 것...
    Date2026.08.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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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8Aug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0,1-16 이 비유는 처음 들으면 어딘가 ‘불공평’해 보입니다. 온종일 뙤약볕에서 일한 이와 한 시간 일한 이가 같은 품삯을 받다니요. 그러나 주인의 대답을 자세히 들어 보면, 그는 ‘불의’를 저지른 것이 아닙니다. 온종일 일한 ...
    Date2026.08.1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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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8Aug

    연중 20주 화요일-보상이란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바라는 것

    부자 청년이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는 것 때문에 예수님 추종에 실패하고 떠나가고, 예수님께서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시자 베드로 사도는 의기양양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
    Date2026.08.1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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