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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0Mar

    사순 3주 화요일-마음.

    과거의 저는 사람들을 죄인으로 만든 다음 용서하려고 애썼습니다. 애초 죄인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용서하려고 그리 애쓰지 않아도 될 텐데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왜 사람들을 그렇게 죄인으로 만들었을까요? 교만했기에 다시 말해서 제 마음에 들어야 한다...
    Date2026.03.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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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9Mar

    사순 3주 월요일-믿음 외에 아무것도 없는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오늘 주님 말씀대로 주님께서 환자가 많아도 다 고쳐 주지 않으십니다. 여기서 주님께 원망도 하게 되고 질문도 하게 됩니다.   왜 누...
    Date2026.03.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8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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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8Mar

    사순 제3주일-이제부터는 이 사랑을!

    저는 오늘 주제를 ‘생명인 물인 사랑’으로 잡아봤습니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생명의 물을 마셔야지만 살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생명의 물인 사랑이 필요하고, 저세상에서도 영원히 살게 하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생명의 물인 사랑이 없으면 이 세상에...
    Date2026.03.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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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7Mar

    2026년 3월 8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3월 8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4,5–42 예수님께서는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만나십니다. 그 만남은 교리 논쟁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다오.” 주님은 먼저 부탁하시는 분으로 우리 앞에 서...
    Date2026.03.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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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7Mar

    사순 2주 토요일-좋은 옷을 입히시는 하느님

    누구의 사랑이 참사랑인지는 배반했을 때 어떻게 하느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배반했을 때 사랑을 거두는지 그래도 사랑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보통 사람인 우리는 늘 사랑의 배반을 경험합니다. 나는 너를 사랑했는데 너는 나를 사랑하지...
    Date2026.03.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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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6Mar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묵상

    2026년 3월 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5,1–3.11ㄴ–32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께 가까이 오자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은 수군댑니다. “저 사람은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함께 음식을 먹는군.” 예수님은 그들에게 비유...
    Date2026.03.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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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6Mar

    사순 2주 금요일-거대한 악보다 거대한 하느님의 구원 의지

    제가 누구를 죽이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오래 악심과 앙심을 품고 있다가 죽이는 것은 더 말할 것 없습니다.   물고기도 죽이기 힘든데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까? 얼마나 악하면 죽일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악하게 되었을까요?   ...
    Date2026.03.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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