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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7Jan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묵상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29–34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말합니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초대 교부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는 이 장면을 이렇게 풀이합니다. “...
    Date2026.01.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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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7Jan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 레위의 집에서 음식을 드시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합니다.  물론 바리사이파 율법 학자들도 그 집 안에 있는 것 같은데  복음은 그들이 예수님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리와 죄...
    Date2026.01.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8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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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7Jan

    연중 1주 토요일-필요한 사람

    “그때에 예수님께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오늘 복음에서 인상적인 것은 군중이 모두 주님께 모여 온다는 점입니다. 전에는 이것을 그리 눈여겨보지 않았는데 이번엔 눈에 들어온 것입니다.   주님은 어...
    Date2026.01.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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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6Jan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복음 말씀 묵상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복음 말씀 묵상 마르 2,13–17 예수님께서는 세관에 앉아 있던 레위를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레위는 정결해진 뒤가 아니라 죄인으로 불리던 바로 그 자리에서 부르심을 받습니다. 사람들...
    Date2026.01.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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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6Jan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중풍 병자를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예수님 당시에 사람들은 병을 죄의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한복음 9장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병을 죄의 결과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
    Date2026.01.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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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6Jan

    연중 1주 금요일-인간을 하느님처럼 믿지 말라!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네 임금을 세워달라고 사무엘에게 조릅니다. 만군의 하느님이라고 믿고 있는 사무엘에게 이는 개탄스럽고, 그래서 결코 들어줘서는 아니 되는 요구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의외로 들어주라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사...
    Date2026.01.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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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5Jan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는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모님(테오토코스)을 모시고 인간 영혼과 자연의 회복, 그리고 한반도와 중동지역을 비롯한 분쟁...
    Date2026.01.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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