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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0Jul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오 13,54-58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돌아오셨습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는 그분의 말씀에 고향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저런 지혜와 저런 힘이 어디서 왔느냐는 것입니다. 놀라움은 좋은 시작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놀라움은 믿음으로 ...
    Date2026.07.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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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30Jul

    연중 17주 목요일-나는 못난 놈일까? 못된 놈일까?

    오늘 예레미야서 하느님은 옹기장이이시고, 우리는 그 옹기장이의 작품 곧 옹기입니다.   “이스라엘 집안아,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까불지 말라고 하시는 것처럼 들립니다. 우리말로 바꾸면 너는 내 손 안...
    Date2026.07.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9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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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9Jul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3,47-53 주님께서는 먼저 ‘그물의 비유’를 드십니다. 그물은 온갖 종류의 고기를 함께 모아들이고, 좋고 나쁜 것은 마지막에야 가려집니다. 교회도, 세상도, 우리 마음도 지금은 좋고 나쁜 것이 뒤섞여 있습니다. 그러니 성급히 ...
    Date2026.07.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5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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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9Jul

    성녀 마르타, 마리아, 라자로 축일-주거니 받거니를 잘하는 사랑

    이 축일이 전에는 성녀 마르타의 축일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을 우리 교회는 세 성인의 축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꼭 이렇게 바꿔야 했습니까? 왜 바꿔야 했습니까? 바꾼 이유가 뭡니까?   한 가족이 함께 주님을 믿고 사랑했다는 것을 본보기 세우기 위함이...
    Date2026.07.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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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8Jul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1,19-27 오빠 라자로를 잃은 마르타에게 예수님께서 찾아오십니다. 마르타의 첫마디는 슬픔과 원망이 섞인 고백입니다.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슬픔 끝에 그는 곧바로 덧붙입...
    Date2026.07.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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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8Jul

    연중 17주 화요일-악을 쓰지 않도록 참을성을 키워야

    오늘 복음은 밀밭의 가라지 비유에 대한 풀이입니다. 인간이 가라지를 뽑으려고 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께서 왜 뽑으려고 들지 말아야 하는지 제자들에게만 풀이해 주시는 것입니다.   밭의 가라지는 뽑아내야 하지 않는가? 공동체에서 악을 제거해야 하지 않는...
    Date2026.07.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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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7Jul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3,36-43 제자들의 청에 따라 주님께서 가라지 비유를 풀이해 주십니다. 밭은 세상이고, 좋은 씨와 가라지는 함께 자라며, 수확 때 ― 곧 세상 종말에 ― 비로소 갈라집니다. 이 풀이의 마지막 한마디가 온 비유를 환히 밝힙니다. “...
    Date2026.07.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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