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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6Oct

    연중 27주 화요일-기도 사랑과 활동 사랑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루카 복음에만 있는 오늘 얘기는 두 가지 생활 양식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으로 우리 교회는 전통적으로 이해해왔습니다.  ...
    Date2026.10.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8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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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5Oct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0,38-42 예수님께서 마르타와 마리아의 집에 드십니다. 마르타는 귀한 손님을 ‘모셔 들이고’ 정성껏 시중을 듭니다. ―이 환대는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어제 사마리아인처럼).― 동생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
    Date2026.10.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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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5Oct

    연중 27주 월요일-이웃에 대한 성찰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오늘 복음의 얘기는 세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뭘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것과 이에 대해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대답과 다시 그러면 이웃이 누구인지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웃에 ...
    Date2026.10.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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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4Oct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0,25-37 한 율법 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습니까?” 예수님께서 되물으십니다. “율법을 너는 어떻게 ‘읽었느냐’?” 그는 정답을 압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예수님께서 말씀...
    Date2026.10.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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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4Oct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프란치스코와 자유

    아시다시피 올해가 전 교회적으로 프란치스코 파스카 특별 희년이 되면서 저 차원에서는 어떻게 이 희년을 보낼까? 교회가 이렇게 크게 기념하는데 우리 수도회는 어떻게 이런 교회의 요청에 응답할까? 고민하다가 프란치스코 뮤지컬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Date2026.10.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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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3Oct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1,25-30 오늘 프란치스코회 가족은 ―그리고 우리 아니마또레 학교는― 사부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기립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은 그의 삶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합니다. 복음은 어제 말씀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지혜롭...
    Date2026.10.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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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3Oct

    연중 26주 토요일-체득

    욥기의 끝부분입니다. 마침내 욥의 입에서 참회의 고백과 함께 자기의 눈으로 주님을 뵙게 됐음에 대한 고백이 터져 나옵니다.   “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며 먼지와 잿더미에...
    Date2026.10.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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