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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5Oct

    연중 28주 목요일-그리스도 안에서 참으로 귀한 나

    오늘 독서는 에페소서의 시작 부분으로서 신약의 가장 대표적인 그리스도론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 얘기하는 그리스도론 가운데 하나인데 오늘 독서에서는 이런 표현 곧 ‘그리스도 안에서’가 반복됩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
    Date2026.10.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1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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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4Oct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예수의 성녀 데레사(아빌라의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47-54 어제에 이어 예수님의 ‘불행 선언’이 이어집니다. 오늘 가장 아픈 말씀은 마지막 것입니다.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
    Date2026.10.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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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4Oct

    연중 28주 수요일-행복한 줄 모르는 불행과 불행한 줄 모르는 불행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성령의 사람과 육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일까요?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일까요?   왜 이런 질문을 했느냐 하면 오늘 주님께서 바리사이와 율법 학자들에게 불행하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얘기를 들은 그...
    Date2026.10.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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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3Oct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42-46 어제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하신 예수님께서, 오늘은 ‘불행하여라’ 하고 거듭 탄식하십니다. 이는 저주가 아니라, 깊은 슬픔이 담긴 충고입니다. 사랑하는 이가 잘못된 길을 갈 때 터져 나오는 안타까움입...
    Date2026.10.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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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3Oct

    연중 28주 화요일-하느님께로 훌훌 가는

    오늘 독서와 복음을 통틀어 묵상하면 이런 묵상이 가능하겠습니다. 주님께는 율법이나 할례가 중요하지 않고 정결례도 중요하지 않다.   복음에서 손 씻는 예식을 하지 않은 것 때문에 놀라는 바리사이를 보시고, 겉이 깨끗한 것이 중요치 않고 속에 탐욕이 없...
    Date2026.10.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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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2Oct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37-41 한 바리사이가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그는 깜짝 놀랍니다. 이 손 씻기는 위생이 아니라 ‘종교 예식’이었습니다. 손가락을 물에 잠깐 담갔다 빼는 정...
    Date2026.10.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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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2Oct

    연중 28주 월요일-악의 여러 종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 당신 세대 사람들을 보고 악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악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악이란 선의 결핍...
    Date2026.10.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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