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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5Sep

    연중 22주 토요일-자중자애(自重自愛)하며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오늘 독서와 복음을 읽고 묵상하면서 떠오른 말이 바로 자중자애(自重自愛)입니다. 옛날 어른들은 자녀나 젊은이들에게 부디 자중자애하라고 당부하곤 했지요.   그때는 이 말이 매우 상투적인 당부하라고 생각했는데 지...
    Date2026.09.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3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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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4Sep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콜카타의 성녀 데레사 동정 기념일 독서와 복음 마태 25,31-46 한 달의 ‘영적 성찰’이 오늘 이 복음에서 한 점으로 모입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날, 우리 삶을 단 하나의 잣대로 비추십니다. “가장 작은 이에게 해 준 것이 곧 나에게 ...
    Date2026.09.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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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4Sep

    연중 22주 금요일-바꾸고 싶고 바뀌고 싶은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서 새 포도주는 무엇이고 새 부대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여기서 새 포도주란 바리사이의 단식 실천은 말할 것도 없고, 세례자 요한의...
    Date2026.09.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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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3Sep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5,33-39 바리사이들은 예수님께 따집니다. “당신의 제자들은 왜 단식하지 않느냐?” 예수님의 대답은 뜻밖입니다. “지금은 신랑이 함께 있는 ‘혼인 잔치’의 때다.” 곧 하느님 나라라는 ‘기쁨의 새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입...
    Date2026.09.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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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3Sep

    연중 22주 목요일-내게 일어난 모든 일은 다 주님의 부르심

    루카 복음이 전하는 베드로 사도의 성소 이야기에 비춰볼 때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일도 우리의 성소 사건일 것입니다.   루카 복음은 의도적으로 장모의 열병 치유 얘기를 성소 이전에 배치합니다. 아시다시피 다른 공관복음은 모두 장모의 치유 얘기를 성소 ...
    Date2026.09.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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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2Sep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5,1-11 예수님의 첫 명령은 뜻밖입니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라.” 시몬은 밤새 헛수고를 한 지친 어부였습니다. 자기 경험으로는 ‘지금 그물을 내려도 소용없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답합니다. “스승님의 말씀대로 ...
    Date2026.09.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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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2Sep

    연중 22주 수요일-아직도 육적인?!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어제 독서의 마지막 구절은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Date2026.09.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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