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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3Jul

    성 토마스 사도 축일-토마스는 왜 거기 없었을까?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토마스는 왜 그때 그 자리에 없었을까? 그때 토마스는 어디에 있었을까?   어디에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자들이 함께 있던 곳에 있지 않은 것...
    Date2026.07.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9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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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2Jul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20,24-29 토마스는 다른 제자들의 증언만으로는 믿지 못했습니다. 그는 직접 보고, 직접 만져 보기를 고집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고집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당신의 상처를 그에게 내어 보이십니다. “네 손가락을 ...
    Date2026.07.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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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2Jul

    연중 13주 목요일-심판은 No! 용서는 Yes

    단죄와 용서의 권한은 하느님께만 있다는 것이 구약의 믿음이자 우리 믿음입니다. 다시 말해서 묶고 푸는 권한이 하느님께만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를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단죄도 용서도 인간의 권한이지 하느님은 상관이 없다고 무신론자들...
    Date2026.07.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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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1Jul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9,1-8 주님께서 가장 먼저 보신 것은 중풍 병자가 아니라 ‘그들의 믿음’이었습니다. 곧 그를 평상에 누여 데려온 친구들의 믿음입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없던 한 사람을 주님 앞으로 데려간 것은 바로 그 곁의 사랑과 돌봄이었습...
    Date2026.07.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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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1Jul

    연중 13주 수요일-주님과 나 사이의 어긋남은?

    오늘 얘기는 마귀 들린 사람들을 고쳐주신 얘기입니다.   오늘 얘기에서 마귀들이 주님께 상관없는데 왜 왔느냐, 괴롭히려고 왔냐고 따지고 든 것은 그래도 이해되지만, 그리고 돼지 주인들이 떠나달라고 한 것도 이해되지만, 마을 사람들이 몰려와 떠나가 달...
    Date2026.07.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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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30Jun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8,28-34 주님께서는 일부러 호수를 건너 이방인의 땅, 무덤가에 버려진 두 사람에게 가십니다. 아무도 다가갈 수 없을 만큼 사나웠던 그들을 주님께서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가장 멀리 밀려난 이를 찾아가시는 것 ― 그것이 주님...
    Date2026.06.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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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30Jun

    연중 13주 화요일-잠자고 계신 것이 아니라 잠자코 계신 주님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호수를 건너십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제자들과 동행하시는 건데 이는 우리의 인생길에도 주님께서 동행하신다는 뜻이지...
    Date2026.06.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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