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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0Aug

    연중 제22주일-앞에 있지 말고 뒤에 있어야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오늘 독서와 복음의 말씀들은 하느님 말씀을 따르려면, 주님을 따라가려면 자기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는 것은 필연이며 피할 수 없다는 곧 불가피하다는 말씀입니다.   그...
    Date2026.08.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7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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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9Aug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6,21-27 지난 주일 베드로는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빛나는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 ‘수난’을 예고하시자 그 베드로가 “그런 일은 안 됩니다!” 하고 막아섭니다. 주님의 대답은 놀랍도록 매섭습니다....
    Date2026.08.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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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9Aug

    성 요한 세례자 수난 기념일-죽임 당하지 않고 순교하는

    오늘은 세례자 요한의 수난 기념일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세례자 요한의 축일은 다른 성인들의 축일과 다른 점이 있고 축일 이름도 다릅니다.   다른 성인들은 태어난 축일이 아니라 다 죽은 날 곧 천상 탄일이 축일입니다. 예를 들어 성 베드로와 바오로...
    Date2026.08.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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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8Aug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코 6,17-29 요한이 감옥에 갇히고 목숨을 잃은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진리를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임금에게마저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바른말을 하였고, 그 대가로 목숨을 내어놓았습니다. 요한은 권력 앞에서 ‘아...
    Date2026.08.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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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8Aug

    연중 21주 금요일-감히 애인으로 초대된 우리

    “하늘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늘나라의 슬기로움에 대해 비유로 가르침을 받는데 어제는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의 비유이고 오늘...
    Date2026.08.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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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7Aug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5,1-13 열 처녀는 모두 ‘등’을 들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똑같아 보였습니다. 차이는 단 하나, ‘기름이 있느냐 없느냐’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기름’은 무엇일까요? 바로 오늘 기리는 성 아우구스티노가 이를 풀이해 주었습니다...
    Date2026.08.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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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7Aug

    연중 21주 목요일-아전인수를 잘하는 행복한 종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오늘 복음은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에 관한 비유인데 루카 복음에서는 종 중에서도 집사에 관한 비유입니다. 그러니까 종 중에서도 주인을 대신해 주인집의 재산과 종들을 관리하는 종입니다.   그러니까 ...
    Date2026.08.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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