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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5Aug

    성모 승천 대축일-성모님과 함께 출발!

    성모 승천 대축일의 지내는 의미를 생각할 때 성모님께서 눈물의 골짜기인 세상을 떠나 영원한 기쁨과 행복의 하늘나라로 올라갔다는 것을 기념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며 그래서 이 정도론 성모 승천의 의미를 제대로 또 최고로 기념하는 게 아니겠지요.  ...
    Date2026.08.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7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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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4Aug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쓰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39-56 성모 승천 대축일의 복음은 뜻밖에도 ‘하늘로 오르심’이 아니라 ‘이웃에게 달려가심(방문)’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잉태의 은총을 받자마자 ‘서둘러’ 엘리사벳에게 달려가 섬기십니다. 가장 높이 들어 높여질 분이, 가장 먼...
    Date2026.08.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3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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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4Aug

    연중 19주 금요일-관계적 무신론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오늘 저는 말을 하나 만들어 냈는데 그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관계적 무신론입니다.   무신론은 하나가 아닙니다. 하느님의 존재 ...
    Date2026.08.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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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3Aug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5,9-17 (성 막시밀리아노 콜베 기념일 고유 복음) 오늘 복음은 사랑의 ‘근원’과 ‘절정’을 함께 보여 줍니다. 근원은 이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우리의 사랑은 ‘스스로 짜내는 것’...
    Date2026.08.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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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3Aug

    연중 19주 목요일-욕심으로 용서하지 않고 사랑으로 용서하는

    어제 내게 죄지은 형제를 어떻게 타일러야 하는지 봤는데 오늘 복음은 그 연장선에서 그를 왜 용서하고 어떻게 용서해야 하는지 봅니다.   그런데 오늘 비유를 보면 우리 인간은 자기 용서는 한없이 받고 싶어 하고, 남의 용서는 조금도 해주고 싶어 하지 않는...
    Date2026.08.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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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3Aug

    연중 19주 목요일-욕심으로 용서하지 않고 사랑으로 용서하는

    어제 내게 죄지은 형제를 어떻게 타일러야 하는지 봤는데 오늘 복음은 그 연장선에서 그를 왜 용서하고 어떻게 용서해야 하는지 봅니다.   그런데 오늘 비유를 보면 우리 인간은 자기 용서는 한없이 받고 싶어 하고, 남의 용서는 조금도 해주고 싶어 하지 않는...
    Date2026.08.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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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2Aug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8,21-35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베드로는 일곱 번이면 충분히 너그럽다 여겼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일흔일곱 번’이라 하십니다. 이는 ‘셈을 멈추라’는 뜻 ― 곧 ‘한없이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어지...
    Date2026.08.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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