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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9Oct

    연중 27주 금요일-마음을 놓으면 성령을 놓치고 마음을 잡으면 성령도.

    갈라티아서의 바오로 사도도 성령을 주셨다는 것을 얘기한 다음 이렇게 질문이랄까 질책을 어제 한 바가 있지요.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복음도 어제 하느님께서 최고선이신 성령을 주시지 않겠...
    Date2026.10.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2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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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8Oct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15-26 ‘하느님의 손가락’ ―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일찍이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요술사들조차 모세의 기적 앞에서 “이는 하느님의 손가락이다” 하고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마태오 복음은 같은 자리에서 ‘하느님의 영(성령)’이라...
    Date2026.10.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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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8Oct

    연중 27주 목요일-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어떤 엇갈림이?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청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만 가지고 보면 누구에게 무엇을 청하라는 것인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제 하신 말씀과 뒤에 나온 말씀을 놓고 볼 때 아버지께 다시 말해 하늘의 아버지...
    Date2026.10.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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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7Oct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5-13 어제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청할지(주님의 기도)’를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은 이어서 ‘어떻게 청할지’를 가르치십니다. 한밤중에 벗을 찾아간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손님에게 내놓을 빵이 없어, 문을 두드립니다. 안에서...
    Date2026.10.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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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7Oct

    연중 27주 수요일-본받을 점 두 가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바오로 사도를 한편으로는 존경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존경할 수 없고 싫어하기까지 합니다. 어제와 오늘 갈라티아서의 바오로 사도 모습 때문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바오로 사도는 매우 독선적으로 제게 보입니다. 독불장군이라는 ...
    Date2026.10.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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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6Oct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1,1-4 먼저 눈여겨볼 것은 ‘순서’입니다. 제자들이 기도를 청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먼저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그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았기에 제자들은 청한 것입니다.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어제 마...
    Date2026.10.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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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6Oct

    연중 27주 화요일-기도 사랑과 활동 사랑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루카 복음에만 있는 오늘 얘기는 두 가지 생활 양식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으로 우리 교회는 전통적으로 이해해왔습니다.  ...
    Date2026.10.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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