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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4Sep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9,25-27 어제 우리는 십자가를 높이 들어 우러렀습니다. 오늘 교회는 그 십자가 ‘곁에 서 계신 분’을 바라봅니다. 복음은 짧지만 그 첫 문장이 모든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가 ‘서 있었다.’” 성모...
    Date2026.09.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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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4Sep

    성 십자가 현양 축일-사랑을 볼까, 고통을 볼까?

    오늘 십자가 현양 축일에 이런 묵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신자들 가운데는 두 부류의 신자들이 있을 것이라는.   그렇습니다. 십자가를 보면서 주님의 고통을 보는 사람과, 주님의 사랑을 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 생각해 보...
    Date2026.09.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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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3Sep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3,13-17 오늘 우리는 십자가를 ‘현양(顯揚)’합니다. 현양이란 ‘높이 들어 올려 우러른다’는 뜻입니다. 사형 틀이었던 십자가를 도리어 높이 들고 소중히 여기는 까닭은, 그 위에서 ‘가장 큰 사랑’이 드러났기 ...
    Date2026.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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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3Sep

    연중 제24주일-아직도 분노의 폭약과 복수의 칼을?-밑에 댓글에서 보세요.

    Date2026.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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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2Sep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8,21-35 베드로는 제법 넉넉한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일곱 번까지 용서하면 됩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일흔일곱 번’ ― 곧 ‘세지 말고, 끝없이’ 용서하라 하십니다. 용서만큼은 ‘아끼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비유가 ...
    Date2026.09.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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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2Sep

    연중 23주 토요일-본심을 잘 닦아야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오늘 주님 말씀을 언뜻 보면 앞뒤 말에 모순이 있는 듯 보입니다. 앞에서는 마음에서 넘치는 것이 말로 나옴을 곧 ...
    Date2026.09.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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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1Sep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6,43-49 오늘 복음에는 세 개의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무와 열매, 마음의 곳간, 그리고 반석 위의 집입니다. 세 그림이 한목소리로 말합니다. 참된 것은 말이 아니라 열매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먼저 나무입니다. ‘나무는 저마...
    Date2026.09.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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