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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2Aug

    2026년 8월 3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4,22-33 주님께서는 먼저 ‘산에 올라 홀로 기도’하십니다. 오천 명을 먹이신 바쁜 하루 끝에도 아버지와 머무는 그 시간을 거르지 않으십니다. 이 ‘기도의 산’이 있었기에, 주님께서는 곧이어 닥친 폭풍 위를 평온히 걸으실 수 ...
    Date2026.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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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2Aug

    연중 제18주일-사랑도 부족하고 믿음도 부족한 나는 아닌지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은 네 복음에 모두 나옵니다. 그러나 공관복음은 요한복음과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우선 많은 사람이 굶주리고 있음을 요한복음은 예수께서 먼저 언급하시는 것에 비해 공관복음은 제자들이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먹이기 위해 언...
    Date2026.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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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1Aug

    2026년 8월 2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4,13-21 예수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의 죽음을 들으시고 외딴곳으로 물러가십니다. 슬픔 속에 홀로 계시고 싶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군중이 따라오자, 당신의 슬픔보다 그들의 굶주림을 먼저 보시고 ‘가엾은 마음(온유)’으로 그들...
    Date2026.08.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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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1Aug

    포르치운쿨라의 성 마리아 축일

    제 생각에 프란치스코 성인의 3대 축일 하면 프란치스코 대축일, 프란치스코 오상 축일 그리고 오늘 우리가 지내는 포르치운쿨라 축일입니다.   이렇게 큰 축일이니 우리가 성대하게 지내야 마땅한데 올해는 그럴 이유가 더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올해는 ...
    Date2026.08.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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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31Jul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4,1-12 오늘 복음은 마음 아픈 이야기입니다. 진실을 말한 세례자 요한이 그 진실 때문에 목숨을 잃습니다. 그는 권력 앞에서도 굽히지 않고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여러 번 말하였습니다. 진실을 ‘여러 번’ 말한다는 것은...
    Date2026.07.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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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31Jul

    연중 17주 금요일-내 예언자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고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아무리 주님 말씀이라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제 생각에 예언자는 고향뿐 아...
    Date2026.07.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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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30Jul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오 13,54-58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돌아오셨습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는 그분의 말씀에 고향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저런 지혜와 저런 힘이 어디서 왔느냐는 것입니다. 놀라움은 좋은 시작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놀라움은 믿음으로 ...
    Date2026.07.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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