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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4Jul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0,20-28 오늘은 첫 순교 사도, 성 야고보를 기립니다. 복음에서 그와 동생 요한은 어머니를 통해 ‘영광의 자리’를 청합니다. 아직 그들은 하느님 나라를 세상 권력처럼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오해를 부드럽게 바로...
    Date2026.07.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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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4Jul

    연중 16주 금요일-귀하게 여기지 않는 우리를 귀하게 여기시는

    오늘 복음은 어제 복음의 말씀 곧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는 말씀에 이어지는 것으로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열매 맺지 못하는 세 가지 유형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첫 번째 유형은 길바닥 형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길바닥 ...
    Date2026.07.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6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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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3Jul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3,18-23 주님께서 친히 풀이해 주시는 이 비유에서 씨앗(말씀)은 똑같습니다. 다른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땅’, 곧 마음입니다. 오늘 특별히 눈길이 머무는 것은 ‘가시덤불’입니다. 그곳에서는 말씀이 자라기는 하지만, ‘세상 ...
    Date2026.07.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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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3Jul

    연중 16주 목요일-내 은총의 바가지는 무사한가?

    “정녕 내 백성이 두 가지 악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저수 동굴을,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   오늘 독서 예레미야서는 이스라엘이 두 가지 악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 그리고 불교에...
    Date2026.07.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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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2Jul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3,10-17 제자들은 묻습니다. “왜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주님의 대답은 뜻밖입니다. 같은 비유를 듣고도 어떤 이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어떤 이는 ‘마음으로 깨달아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차이는 말씀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
    Date2026.07.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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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2Jul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사랑 찾아 나서는

    저는 분명 하느님을 좋아합니다. 하느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맛보고 깨달으라고 했는데 저는 하느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어느 정도 분명 맛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축일을 지내는 마리아 막달레나와 비교할 땐 내가 과연 하느님을 사랑하는 ...
    Date2026.07.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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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1Jul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20,1-2.11-18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동이 트기도 전, 어둠 속에서 무덤으로 갑니다. 주님을 잃은 슬픔이 그를 ...
    Date2026.07.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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