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일 오후 8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 1층 성당에서 주님 만찬 성 목요일 미사를 오상선 바오로 형제님과 김중동 안토니오 부제와 다른 형제들과 함께 봉헌하였습니다.
2026년 4월 3일 성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십자가의 길과 이어지는 주님 수난 예식이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 1층 성당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이 되십시오." (1베드 2,5)
2026년 4월 4일 20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 1층 성당에서 파스카 성야미사가 박장원 필립보 형제님의 주례로 거행되었습니다. 주례사제께서는 강론에서 시편 118편 22~24절을 낭송하시면서 부활의 기쁨을 말씀 그 자체로 우리에게 선포해 주셨습니다.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이날은 주님께서 만드신 날 우리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예수 부활 알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