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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로니무스 보쉬 칠죄종.jpg


제   목 : 칠죄종 (Septem Peccata capitalia : 1475-80) 

작   가 : 히에로니무스 보쉬 (Hieronymus Bosch : 1450-1516)

크   기 : 목판 유채 (120x150cm) 

소재지 :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고픈 인간으로 자신의 약점과 유혹을 극복하고 좀 더 영적인 존재로 변모코자 하는 신자들의 열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여러 시도가 교회 안에 있었다. 특히 6세기 경 수도원 제도가 정착되면서 복음을 철저히 살고픈 수도자들의 수행 방법으로 도입된 영적 방법론이 서서히 신자들에게도 퍼지게 되어 큰 결실을 얻게 된 것이 바로 칠죄종이다.


이것은 요한 카시아노 성인에 의해 시작되어 교회 영적 삶에 큰 획을 그은 성 그레고리오 대 교황에 의해 교회 안에 정착되었다.


죄의 극복이 영적인 삶의 시작으로 여겨 삶의 구체적인 현실에서 죄를 피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 즉 밑에서 올라오는 방법으로 영성생활을 제시한 것은 성서적 방법론에 기초하는 것이면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지혜를 주는 것이다.



성서는 이 방법론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음행,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악한 시선, 모독,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마르 7,21-22) 


“육의 행실들은 명백합니다. 음행, 부정, 방탕, 우상숭배, 마술, 원한, 싸움, 시샘, 분노, 모략, 불목, 분열, 질투, 주정, 폭음 폭식, 그밖에 비슷한 것들입니다. 이런 짓들을 하는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갈라 5,19-21) 라는 성서의 교훈을 삶의 현장에서 바라보게 만든 것이다.


현대 크리스챤들은 외부에서 올라오는 덕행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과정에 사회참여, 사회봉사와 같은 외부적인 것에 더 비중을 볼 수 있는데, 간혹 이런 방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이 속빈 강정처럼 허망한 모습으로 드러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삶의 현실로부터 올라오는 칠죄종의 제시는 성서적인 확고한 바탕이 있는 것이기에 수미일관의 영적 전개로 볼 수 있다.


성서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기 위해서 먼저 내면의 자기 정화가 선결요인임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마르 7,21-22) 이 일곱 가지를 그분께서 역겨워 하신다. 거만한 눈과 거짓말하는 혀, 무고한 피를 흘리는 손 간악한 계획을 꾸미는 마음, 악한 일을 하려고 서둘러 달려가는 두 발  거짓말을 퍼뜨리는 거짓 증인 형제들 사이에 싸움을 일으키는 자다.”(잠언 6,16-19)


작가는 오늘날 네덜란드에 속하는 프랑다스의 대표적인 화가로서, 성서에 나타나고 있는 이 조심해야 할 부분들을 위에서부터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의 현실에서부터 제시함으로서 사람들에게 더 생동감 있고 결실 있는 영적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표현에 있어 과거 전통적으로 정착된 종교화와는 전혀 다르게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결부된 경이적 환상세계를 전개하였다. 그래서 작가는 현대적 차원에서 초현실중주의의 화풍의  원조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는 세상적 악에 이끌려 타락하고 있는 인간의 잘못된 현실을 과감히 고발하면서 신자들의 영신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 수단으로 신자들을 대상으로 교리 교육 차원의 작품을  많이 남겼다.


작가는 죄의 근원을 추상적인 이론으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당시 그가 몸담았던 네덜란드의 일상 삶의 현장에서부터 끌어냄으로 관람자들에게 교육적인 효과를 더 크게 만들었고, 신앙 생활이 현실의 실재적 변화에 큰 영향도 줄 수 없는 어떤 이론적 미사여구의 말장난이 아니라 바로 삶의 현실적 체험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작가는 죄의 근원을 당시의 일상생활을 배경으로 자세히 묘사하여 보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을 떠나 죄의 유혹 속에 허덕이는 삶의 비참한 현실과 함께 이것을 극복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다.



01부활하신주님_가운데 원 안의 예수.jpg


그는 목판 네 귀퉁이에 크리스챤들이 마지막으로 만나야 할 최후의 4가지 것들, 죽음, 최후의 심판, 천국, 지옥이 들어 있는 4개의 작은 원을 그린 후 그 옆에 커다란 원을 하나 그리고 칸을 나누어 여기에 각자가 극복해야 할 일곱 가지 죄목을 나열했다.

가운데 커다란 원안에 무덤에서 부활한 예수님께서 창에 찔리셨던 옆구리를 보이고 계신다. 그 아래에 ‘Cave Cave Deus Videt’“주의하라, 주의하라, 하느님께서 너를 보고 계신다.” 세상의 어떤 죄인도 하느님의 시선을 피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범죄 심리는 하느님의 감독권에서 벗어난 곳에서 자기만의 일탈 행위를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진 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마련이데, 작가는 이 부분에서 인간은 어떤 처지에서도 하느님의 영향권 아래 놓인 존재임을 알리고 있다.


히에로니무스 보쉬 칠죄종.jpg


사각형 모퉁이의 네 개 원형에는 사람이 잊으며 살아가고 있는 가장 확실한 현실인 죽음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은 어떻게 살았는가에 따라 서로 판이한 죽음을 맞이하게 될 죽음으로 시작되는 최후의 심판을 통해 천국과 지옥으로 가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죄인의 죽음.jpg

                                  <죄인의 죽음>


최후심판.jpg

                                   <최후 심판>


최후의 심판.jpg

                               <최후의 심판 - 지옥>


하늘의 영광.jpg

                         <최후의 심판 - 하늘의 영광>



그림의 위 리본에는 “정녕 그들은 소견이 없는 백성이며 슬기가 없는 자들이다. 그들이 지혜롭다면 이것을 이해하고 자기들의 끝이 어떠할지 깨달을 터인데.”(신명 32,28-29)라는 구절이, 아래 리본에는 “나는 그들에게서 나의 얼굴을 감추고 그들의 끝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리라.”(신명 32,20)라는 성경 구절이 쓰여있다. 최후 심판과 연관시키면서 세말에 있을 비참한 재앙들을 극복하기 위해선 죄를 피하고 덕을 쌓아가는 영성 훈련을 해야 하며, 칠죄종은 바로 우리가 피해야 할 악덕들의 구체적인 현실을 제시하고 있다.


 

02분노.jpg




눈동자 주위는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일곱 가지 죄를 칸을 나누어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예수님의 바로 아래는 ‘분노’다. 두 이웃이 술을 마시던 중 화를 삭이지 못하고 격렬하게 싸우고 있다. 두 사람은 복수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서로 죽이려 칼을 휘두르며 난투를 벌인다.


성서에 주님께서도 하느님의 뜻이 왜곡되고 있는 현실에서 분노하신 적인 있고, 요한 복음 2장 13절에서 22절에 분노의 수준을 대노로 표현하신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하느님을 팔아먹고 사는 성전 중심의 부정한 상거래에 대한 표현이었으며 결코 인간들이 자기 이익의 차원에서 일으키는 분노의 표현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살인하는 자는 재판에 넘겨지리라고 옛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말합니다. 누구든지 형제에게 성내는 사람은 재판에 넘겨질 것입니다"(마태 5,21-22).


"온갖 독설과 격정과 분노와 고함과 모독은 모든 악의와 함께 여러분에게서 없어지게 하십시오"(에페 4,31; 골로 3,8) 



03교만.jpg


그 오른쪽은 남을 업신여기는 ‘교만’이다. 


상류층 가정의 고급스러운 실내로 허영에 찬 부인이 마귀가 내민 거울에 자신을 비추고 감탄하고 있다. 자기도취에 빠져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간의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이 바로 교만이다.


교만은 상대적으로 자연스럽게 주위의 다른 사람들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업신여김의 죄를 범하고 있다. 방 저편에 고양이가 이 기괴한 여인을 지켜보고 있는데, 중세 상징에서 고양이는 악마로 변신한 마녀이기에 이 여인은 잠시 자기 착각에 빠진 얼간이가 아니라 심각한 악에 빠진 인간임을 상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왼쪽 창가의 앙증스럽게 놓인 사과 한 알은 아담의 범죄를 연상시킨다. 


이 교만의 죄를 라틴어로 "Omniun peccatorum mater" 라고 해서, "모든 죄의 어머니" 로 영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은 정신을 차려 피해야 할 죄의 온상임을 알리고 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1고린 13,4). 

"하느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총을 베푸십니다."(1베드 5,5). 



04나태.jpg



다음은 ‘나태’이다. 교회에 가려고 옷을 잘 차려입고 묵주와 성경을 든 여자가 깊이 잠든 남편을 교회에 가자고 깨우는 모습인데, 오늘 우리의 현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직장의 격무나 다른 핑계를 대며  주일이면 성당 보다 TV 앞에 앉아 운동 중계나 정치 해설과 같은 것에  더 관심을 보이는 가장의 모습이다.


이 남자의 옆에는 따듯한 벽난로 앞에서 자는 개가 있는데, 이는 게으름을 뜻한다. 나태는 그 그자체로서는 죄도 선도 아닌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며 성향에 불과하다.


그러나 세상의 일뿐 아니라 영적 삶에서도 나태는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는 족쇄와 같은 것이기에 덕은 마음으로만 갈망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분발했을 때 가능하기에  나태는 영적 삶의 발목을 묶는 끈과 같고 이것을 벗어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05탐욕.jpg



뚱뚱한 남자는 곁에 매달리는 어린아이도 무시한 채 커다란 칠면조 요리를 먹으며 자신의 배만 채우고 있다. 여인은 요리를 또 들여오고, 군불에는 다음 순서인 소시지가 준비되어 있다. 옆에 친구인 듯 한 남자는 서서 술통에 든 술을 정신없이 마시고 있다. 탐욕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 그중에 첫째가 매일 대하게 되는 식사에서의 탐식이라는 것을 여기서 알리고 있다.

 

살찐 남자와 그의 아들이 먹고 마시며 즐기는 동안에 이들은 마음의 눈이 닫혀 아래에 있는 종으로 보이는 날씬한 남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배가 채워질수록 영적인 가치와는 거리가 먼 삶이 된다는 것, 식탐은 인간을 영적으로 눈 멀게 만드는 중요한 독소임을 알리고 있다.


조류에 있어 거위나 닭처럼 하늘을 날지 못하는 것이 있는 반면, 학처럼 높은 하늘을 오를 수 있는 것도 있는데, 이들의 차이는 바로 위장의 현실과 연관되는 것이다.


날지 못하는 새는 많이 먹어 배에 기름이 차 있지만, 학과 같이 높이 나는 새는 절식을 하기에 배에 기름이 없다는 차이이며 이것은 영적인 삶에 있어서도 절식의 중요성과 탐식의 해악성을 알리는 것이다.


작품의 오른편 아래쪽에 의자는 중세기 귀족들이 사용하던 변기인데, 이렇게 탐욕스럽게 먹은 것들이 마지막으로 가야 할 곳을 제시하고 있다. 탐식은 어떤 생산적인 것이 없이 화장실에서 배설되고 마는 허망한 욕망임을 알리고 있다. 탐식을 즐긴다는 것은  인간은 화장실을 채우는 역할에 몰두하는 허망한 일임을 알리고 있다.



06질투.jpg


“만약 여러분이 고약한 질투심과 야망을 마음에 품고 있다면 공연히 자랑하여 진리를 거슬러서 거짓말을 하지 마십시오. 이따위 지혜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세속적이고 짐승과 악마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질투와 야망이 있는 곳에 혼란과 온갖 악한 행위가 생기게 마련입니다."(야고 3,14-16)


질투는 인간들이 사는 곳에는 언제나 있기 마련이기에 인간의 그림자와 같다. 특히 우리나라는 경쟁 사회이기에 어릴 때부터 남을 넘어트리는 훈련을 공부하는 곳이기에 특히 질투의 병은 심각한 수준이며 사회적 병폐로까지 등장하고 있다.


중앙에 있는 남자 부부가 곱지 않는 시선으로 지나가는 흰옷의 남자를 바라보고 있다. 이 남자의  허리춤에는 두둑한 전대를 메고 있으며 왼쪽에 종으로 보이는 남자가 무거운 물건을 나르고 있는 것이 이 남자의 재력을 표시하고 있다.


이 남자의 손에는 고급 매가 한 마리 있는데, 이것은 호사로운 매사냥의 취미를 상징하고 있다. 이 부부는 이 잘 사는 남자의 모습이 왠지 배가 아파 편치않는 시선으로 보고 있다.


그 아래 개 두 마리가 있다. 뼈다귀를 핧다가 이제 다 먹었는지, 주인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흰개는 다른 뼈다귀를 쥐고 있는 주인을 바라보며 자기 달라고 짖고 있다. 고기가 얼마 없는 뼈다귀에 대한 미련을 지우지 못하여 달라고 짖는 개의 모습이 바로 질투의 감정을 느끼는 인간의 허망한 이기심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지나가는 그럴듯한 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을 보며 질투하는 인간의 모습을 고기살도 그리 많지 않는 뼈다귀를 두고 경쟁을 벌리는 개에 비기고 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1고린 13,4)


예나 오늘이나 강론이나 설교에 대한 평가에서 참으로 서글픈 것은 명강론과 명설교에 대한 정의이다. 


“짧은 강론과 설교가 최고이다.”


강론이나 설교라는 것이 어떤 때 얼마나 현실과 거리가 먼 고답적인 교리 해설이나 아니면 뜬구름 같은 내용의 나열이어서 하품이나 졸음을 재촉하는 수면제와 같다는 자조적인 표현의 현실에서 이 작품은 신자들에게 크리스챤으로서 피해야 할 것을 정확히 제시함으로서 신앙의 실재화를 그 시대적 표현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예나 오늘이나 신앙표현에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이라면 이 작품은 시대 표현에 부응하는 한편의 명강론이라 볼 수 있다.


오늘날 종교는 비신자뿐 아니라 올바른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실망 요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 요인 중 하나가 지성적이고 이성의 힘을 믿는 사람들에게 교회의 가르침이 설득력을 잃었기 때문이고 교회의 가르침을 살아내기 어렵단 실망감 때문이다.


교회가 복음을 사는 사람의 집단이기 이전 복음을 외치며 사는 사람들의 집합소 인상을 줌으로 교회가 희 더 이상 사람들에게 매력을 줄 수 있는 장소로서의 처지가 사라지고 있다.


작가가 제시한 칠죄종의 교리는 이런 면에서 신앙인들이 지녀야 할 근본적인 마음 자세를 명백히 제시한 것이고 이 작품은 바로 이 교리를 작가 당시의 생활양식의 바탕에서 설득력 있는 방법으로 설명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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