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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누기
오바오로 2020.02.01 05:47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조회 수 123 추천 수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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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일 연중 제3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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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2Mar

    2020년 3월 22일 사순 제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20년 3월 22일 사순 제4주일 오늘 우리가 듣는 요한 복음에서는 주님께서 태어나면서부터 눈 먼 사람을 고쳐 주십니다. 공관복음이 수많은 기적 이야기를 전해 주는 반면, 요한복음은 일곱 가지 표징만을 언급합니다. 물을 술로 변화시키심(2,1-11),고관의 ...
    Date2020.03.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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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2Mar

    사순 제4주일-못 보면서 잘 본다 하는 죄

    지난 주일 우리는 목마른 사마리아 여인과 생명의 물이신 주님을 봤습니다. 오늘은 태생 소경인 사람과 세상의 빛이신 주님을 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순 주일을 지내면서 우리의 문제는 사마리아 여인처럼 생명의 물이신 주님을 목말라하고 태생 소경...
    Date2020.03.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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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1Mar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20년 3월 21일 사순 제3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765
    Date2020.03.2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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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1Mar

    사순 3주 토요일-나도 의롭다 자부하는 죄인은 아닐까?

    오늘 복음의 비유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 때문에 주님께서 드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사순 시기 전례는 어떤 연속성이 있고 의도가 있는데 그것은 어제와 오늘 계속해서 호세아서를 들려주면서 하느님께서...
    Date2020.03.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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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Mar

    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20년 3월 20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751
    Date2020.03.20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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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0Mar

    사순 3주 금요일-대신 사랑

    "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바치렵니다."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오늘의 독서 호세아를 수없이 읽었지만 황소...
    Date2020.03.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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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9Mar

    성 요셉 대축일

    2020년 3월 19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40740
    Date2020.03.19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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