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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0Mar

    사순 제4주일

    사순 제4주일 요한 3, 14-21 오늘 복음 말씀은 '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명확하게 해주십니다. 사람을 사랑하셔서 '구원'하러 오신 것인지, 아니면 '심판'하러 오신 것인지를 명확하게 말씀해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 단...
    Date2009.03.20 By박미카엘 Reply1 Views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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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0Mar

    사순3주금요일-내안의 하느님사랑

    오늘 복음말씀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오늘의 복음은 내안의 하느님을 먼저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아니, 더 정...
    Date2009.03.20 By서바오로 Reply1 Views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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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0Mar

    사순 3주 금요일-무엇을 해도

    주님의 첫째 계명과 관련하여 이러저러한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첫째가는 계명이라 하셨는데 사랑이 아닌 다른 것을 첫째가는 계명이라 하셨으면 어찌 될까? 만일 단식이 첫째가는 계명이라면. 만일 주일 미사에 참...
    Date2009.03.20 By당쇠 Reply1 Views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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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9Mar

    성요셉대축일-성요셉의 겸손

    성모마리아께서 저희들의 공경을 받으시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예"하고 응답한 "신앙적 순종" 때문이라고 알고, 믿고 있습니다. 성요셉 역시 오늘 복음에서 성모마리아와 같은 "신앙적 순종"을 보이시며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동참하십니...
    Date2009.03.19 By서바오로 Reply1 Views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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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9Mar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오늘 복음을 보면 요셉 성인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스스로 “작정하는 사람”에서 “명령대로 하는 사람”으로의 변화입니다. 그는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합니다. 의로운 사람으로 불...
    Date2009.03.19 By김베드로 Reply1 Views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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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9Mar

    성 요셉 대축일-신적인 의로움

    의로움은 남성의 덕 사랑은 여성의 덕이라 해도 좋겠지. 그렇기에 반대로 독선은 남성의 악덕 질투는 여성의 악덕이라고 해도 될까? 의로움이 남성의 덕이라면 오늘 축일을 지내는 요셉을 특별히 의롭다 추어줄 이유가 있을까? 사랑-이해적인 여성에 비해 남성...
    Date2009.03.19 By당쇠 Reply0 Views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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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8Mar

    사순3주수요일-구약의 FM과 신약의 FM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저는 FM적 성향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도 있고 형제들 앞에서 스스로를 FM적 성향이 있다고 고백한 적도 있습니다. 오늘은 저의 FM적 성향을 묵상했습니다. FM적 성향이 있다보니, 공동체에서 정한 방식에 일정하...
    Date2009.03.18 By서바오로 Reply2 Views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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