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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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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말씀지기 2008.01.04 19: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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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1Mar

    사순2주수요일-죽음없는 부활을 꿈꾼다

    수련을 시작하는 날, 수련장 수사는 근엄한 모습으로 수련자들앞에 섰다. 그리고 수련자가 자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수련자의 기도생활과 노동생활과 면학에 대하여... 이야기를 듣던 한 수련자가 이런 질문을 한다. "수련장님! 수련끝나면 첫...
    Date2009.03.11 By서바오로 Reply2 Views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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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1Mar

    사순 2주 수요일-타볼산에서 해골산으로

    同床異夢. 오늘 복음에는 이 말이 제격입니다. 스승과 제자가 같은 잠자리에 들어 다른 꿈을 꾸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스승과 제자. 스승은 거기서 세상 권력에 의해 죽임을 당하러 가는데 제자는 거기서 세상 권력을 움켜지러 갑니다. 이런 제자...
    Date2009.03.11 By당쇠 Reply2 Views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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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0Mar

    사순2주화요일-자신을 높이는이

    자신을 높이는이는 누구일까요? 과시욕이 강한 사람이 아닐까요? 내가 너보다 더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내가 너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있다고, 내가 너보다 더 잘 살고 있다고, 내가 너보다 더 옳다고, 그것을 알리고 드러내고 싶은 뿌리깊은 유혹, 과시하고...
    Date2009.03.10 By서바오로 Reply2 Views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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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0Mar

    사순 2주 화요일-하느님 앞에 우열 없이

    지금도 교만하지만 옛날 더 교만하던 때 저는 비교를 하려면 하느님하고 비교하던지 적어도 聖人하고 해야지 다른 인간하고 비교하여 잘 났다 못 났다 하는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옛날 신분제가 있을 때 도련님을 머슴 아들...
    Date2009.03.10 By당쇠 Reply2 Views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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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9Mar

    사순2주월요일-용서

    첫째, 나를 먼저 용서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 것이 없는 내게 해코지 하는 그를, 자기 살기위해 나를 짖밟고 일어서려는 그를, 미워하고, 싫어하고, 피하고싶고, 보기싫은 내자신의 연약함을 먼저 용서합니다. 더이상 그런 나를 자책하지 않고 이해해...
    Date2009.03.09 By서바오로 Reply3 Views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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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9Mar

    사순 2주 월요일-자비와 용서의 됫박을 키워라!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참으로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같은 것이 아니라 참으로 그렇습니다. 저에게 존댓말 하는 분에게 막말할 수 없더라고요. 어떻게 해서든 잘해 줄려는 분에게는 무심할 수 없고요. 대부분 나는 지지리...
    Date2009.03.09 By당쇠 Reply1 Views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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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8Mar

    떠나기 ...

    오늘 복음 말씀은 예수님께서 세 제자만을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셔서 당신의 영광을 보여주신 것을 기념하고 있다. 나는 오늘 첫 번째 독서의 아브라함의 이야기에서 내 묵상을 출발하고 싶다. 청원기 때는 떠나기 쉬웠다. 가방 하나만 챙기면 어디든 갈...
    Date2009.03.08 By훈ofm Reply2 Views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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