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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9Jul

    연중 14주 화요일-눈의 정화가 필요해.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제가 여러 차례 한 해의 목표로 삼았던 것이 <형제의 잘못을 보지 말고 고통을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목표로 삼은 ...
    Date2019.07.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4 Views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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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8Jul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19.07.08.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6750
    Date2019.07.0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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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8Jul

    연중 14주 월요일-하느님은 우리 기도를 다 들어주실 필요 없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오늘 얘기는 의구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왜 회당장의 딸을 살려주셨을까? 어린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많았을 텐데 왜 회당장의 딸만 되살리셨을까? 다른 부모들은 자녀가 죽고 난 뒤 이미 끝장이 났다고 생각하고 ...
    Date2019.07.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4 Views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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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7Jul

    2019년 7월 7일 연중 제 1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19년 7월 7일 연중 제 14주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참된 일꾼은 제2독서에서 사도 바오로가 말하는 것처럼 우리 주 예수그리스의 십자가 외에는 어떤 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십자가의 ...
    Date2019.07.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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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6Jul

    연중 제14주일

    2019.07.07. 연중 제14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6731
    Date2019.07.06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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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6Jul

    연중 제14주일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는 것은  다른 말로 종말이 다가왔음을,  심판의 때가 다가왔음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음을 알리는 복음이  마냥 기쁜 소식으로 다가오지만은 않습니다.  종말, 심판이라는 단어가  무겁게 느껴지고 ...
    Date2019.07.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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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6Jul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19.07.06.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6726
    Date2019.07.06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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