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2Sep

    연중 제25 주일

    죽음 예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죽으실 것을 일찌감치 아셨습니다. 정상인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예감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당국이 절대시하는 율법을 드러내놓고 비판하셨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당국자들을 매우 난처하게 만들기도 하셨습니다. ...
    Date2006.09.22 By박장원 Reply1 Views2291
    Read More
  2. No Image 16Sep

    한국순교성인 대축일(이동)

    한국천주교회의 신묘한 출발 한국천주교회는 18세기 말 실학파 지성인들의 학문적 연구로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다섯 분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벽(요한), 이승훈(베드로), 권일신(프.사베리오), 권철신(암브로시오), 정약종(아오스딩)... ...
    Date2006.09.16 By박장원 Reply0 Views2576
    Read More
  3. No Image 09Sep

    연중 제23 주일

    열려라![에파타] 예수님은 긴 여행을 마치고 다시 갈릴래아 호숫가로 오셨습니다. 티로와 시돈을 거쳐, 데카폴리스 지역을 가로질러 돌아오신 것입니다. 이것은 전도 여행이라기보다는 일종의 피신이었을 것입니다. 당국으로부터 예수 체포령이 떨어져서 예수...
    Date2006.09.09 By박장원 Reply0 Views2198
    Read More
  4. No Image 02Sep

    연중 제22 주일

    율법의 영광 유대인에게는 율법이 하느님의 선물이었습니다. 까마득한 옛날 그 백성의 선조들이 하느님을 깨친 후 하느님의 규정과 법규를 알려주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인물이 모세였습니다. 모세5경이 그렇게 생겨났습니다. 유대인들의 성경은 바로 모세5경...
    Date2006.09.02 By박필 Reply0 Views2340
    Read More
  5. No Image 25Aug

    연중 제21 주일

    생명의 말씀 요한복음에 의하면 예수님은 당신을 생명의 빵, 생명의 밥이라고 소개하셨고, 그 밥을 먹으라고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들어본 적이 없는 말씀이기 때문이죠. 생소한 말씀이기 때문이죠. 생...
    Date2006.08.25 By박장원 Reply0 Views2217
    Read More
  6. No Image 19Aug

    연중 제20 주일

    성체와 성혈의 성사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진실로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생명을 얻지 못한다. 지난번에 저는 이렇게 해석했지요. 예수님은 우리의 밥,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늘의 밥, 하늘의 양식입니...
    Date2006.08.19 By박장원 Reply0 Views2240
    Read More
  7. No Image 12Aug

    연중 제19 주일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밥이다. 우리는 누구든지 밥을 먹고 삽니다. 그런데 밥만 먹고 살면 안 되겠지요. 밥을 먹고 위를 쳐다보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누구나 먹는 밥이라 해놓고, 하늘에서 내려온 밥이라고 덧붙...
    Date2006.08.12 By박장원 Reply0 Views242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657 658 659 660 661 662 663 664 665 666 ... 669 Next ›
/ 66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