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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9Feb

    2월 20일 사순 제2주간 수요일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의 반대자들은 그를 죽이려 한다. 예언자는 어디서나 목숨을 내어 놓고 살아야 한다. 예레미야는 자신의 지난날을 이야기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청한다. 복을 빌어 주었던 동족의 배신에 예언자는 마음 아파한다(제1독서). 야고보와 요한...
    Date2008.02.19 By말씀지기 Reply1 Views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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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9Feb

    [re] 치맛 바람

    어릴 때 나는 우리 어머니가 학교에 오는 것이 싫었다. 왜냐하면 다른 어머니에 비해 연세가 많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다른 어머니들은 젊고 예쁜데 나는 8남매중 6째라 어머니와는 띠동갑이다. 그래서인지 어머니도 평생 나의 학교생활 등에 함께 하시지 않았...
    Date2008.02.19 By마중물 Reply1 Views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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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8Feb

    2월 19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거짓 예배와 참예배를 구별하라고 하신다.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실천할 때 참된 예배가 가능해진다.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필 때 거짓 예배를 피할 수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죄가 진홍빛 같...
    Date2008.02.18 By말씀지기 Reply0 Views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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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8Feb

    [re] 사제들을 위한 기도

    몇년 전 서울대교구 시노드가 있었는데 당시 설문조사에서 교구 발전에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이 다름 아니라 성직자라는 것이었다. 하나의 충격이었지만 성직자들의 쇄신 없이는 시노드 백날 해봐야 소용없다는 것이었다. 그저께 주일은 대구교구 모 본당에 가...
    Date2008.02.18 By마중물 Reply2 Views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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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7Feb

    사순 제 2주일

    사순 제 2주일(가해) 지난 주 우리의 주님께서는 광야에서 혹독한 시련을 당하셨고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기적을 통하여 하느님의 아들임을 증명해 보이라는 악마의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님께서는 타볼 산에서 영광스런 변모를 하시고 하느님의 ...
    Date2008.02.17 By당쇠 Reply0 Views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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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5Feb

    2월 18일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말씀의 초대] 다니엘 예언자는 동족을 위하여 기도한다. 계명을 어기고 율법을 저버린 동포들을 위하여 기도한다. 주님의 자비를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토록 자애롭게 대해 주신 주님께 순종하지 못한 것을 그는 부끄러워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남을...
    Date2008.02.15 By말씀지기 Reply1 Views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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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7Feb

    [re] 당신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우리가 즐겨부르는 이 노래가 아름답기는 하지만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멋진 말이긴 하다. 하지만 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사실 사랑받기 위해서는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Date2008.02.17 By마중물 Reply0 Views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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