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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5Sep

    연중 제 24 주일-아들로 돌아가자!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오늘 연중 제 24 주일의 주제는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입니다. 여기서 구원이란 죄로부터의 구원이고, 자비란 사랑 중에서도 죄인을 불쌍히 여...
    Date2019.09.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5 Views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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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5Sep

    2019년 9월 15일 연중 제 2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9월 15일 연중 제 24주일 오늘 독서와 복음은 회개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당신과 기쁨과 감사의 친교를 맺도록 인간을 부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느님과의 친교의 걸림돌인 죄에 대해 절망하...
    Date2019.09.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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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Sep

    연중 제24주일

    2019.09.15. 연중 제24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7788
    Date2019.09.15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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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4Sep

    성 십자가 현양 축일-당장을 넘어 영원을 사는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십자가 죽음에 이르...
    Date2019.09.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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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3Sep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19.09.1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37779
    Date2019.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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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3Sep

    한가위 명절-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쓰기

    어떻게 보면 왜 이 복음을 한가위 명절에 택했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복음을 한가위 명절 복음으로 택한 이유는 이 복음이 가을의 풍성한 수확에 대해 얘기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그리고...
    Date2019.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5 Views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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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3Sep

    한가위

    2019.09.13. 한가위 - http://altaban.egloos.com/2237772
    Date2019.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2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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