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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2Nov

    연중 33주 금요일-내가 성전을 찾는 이유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다."    어제 오래 알고지내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흉허물없이 모든 얘기를 할 수 있는 분들인데 얘기를 하다보니 그분들 본당에 대한 얘기도 나왔지요.   본당을 짓는 과정에서 두 파로 갈렸다는 얘기인데 성당건축...
    Date2019.11.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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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1Nov

    성모 자헌 축일-누구의 엄마가 될 것인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오늘 마리아의 축일을 지내며 솔직히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을 어제 미리 읽으며 탁 든 생각이 '또 마리아 축일이야?!'였습니다. 솔직히 좀 지겹다는 느낌...
    Date2019.11.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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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1Nov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19.11.2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8849
    Date2019.11.2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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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Nov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19.11.20.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8839
    Date2019.11.20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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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0Nov

    연중 33주 수요일-지켜야 할 자존감

    2년 전에도 이 독서를 가지고 그리고 같은 주제로 강론을 한 바 있기에 복음이나 다른 주제로 강론을 하려고 하다가 이번 유니클로건 때문에 다시 이 주제로 다시 강론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오늘 마카베오서의 어머니는 일곱 아들을 하루 ...
    Date2019.11.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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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9Nov

    연중 33주 화요일-최후의 은혜

    "그는 키가 작았기 때문에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오늘 얘기는 어제에 이어 예루살렘 입성 직전 예리코에서 일어난 일이고, 구원을 받는 사람의 얘기입니다.   생각해보면 예루살렘에 돌아가시면 돌아가실 텐데 예수님께서는 ...
    Date2019.11.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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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8Nov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9.11.19.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8807
    Date2019.11.1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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