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1Mar

    2019년 3월 31일 사순 제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3월 31일 사순 제4주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되찾은 아들의 비유를 통해서 자비와 사랑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두 아들을 둔 아버지의 비유는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 하느님 나라의 본질에 관한 예수님의 수많은 비유 가운데 백미(白眉)...
    Date2019.03.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71
    Read More
  2. 30Mar

    사순 제4주일

    2019.03.31. 사순 제4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4882
    Date2019.03.30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82 file
    Read More
  3. No Image 30Mar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성경에서 '의로움' '완전함' '흠 없음' '거룩함' 등의 단어들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단어들은 첫째, 하느님을 표현하는데 사용됩니다. 하느님께서는 거룩하시다. 하느님께서는 완전하시다. 하느님께서는 피조물이 아니시기에, 신이기 때...
    Date2019.03.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09
    Read More
  4. 30Mar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19.03.30. 사순 제3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4867
    Date2019.03.30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47 file
    Read More
  5. No Image 30Mar

    사순 3주 토요일-젖은 빨래를 햇빛에 말리듯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호세아 예언자가 주님을 알자고 한 것은 모르니까 알자고 한 것이고, 알도록 힘쓰자는 것도 모르는데도 알려하지 않으니 이제는 힘쓰자는 거지요.   그런데 사실 이런 말을 제가 같이 사는 형제로부터 듣게 된...
    Date2019.03.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965
    Read More
  6. No Image 29Mar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계명에 대해서 묻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신명기의 한 구절과 레위기의 한 구절로 답을 하십니다. 첫 번째 계명인 신명기의 말씀에서 우리가 주의해서 봐야할 부분은, '우리의', '너의'라는 소유 대명사입니다. 주 하...
    Date2019.03.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80
    Read More
  7. No Image 29Mar

    사순 3주 금요일-내 사랑을 방해하는 것들

    “첫째는 이것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오늘 주님 말씀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에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이 가...
    Date2019.03.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1 Views90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690 Next ›
/ 69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