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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26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토요일-따라하지 말아야 할 것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 2 김레오나르도 2018.08.25 1617
4425 말씀나누기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나보다 먼저 나를 사랑하신 주님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오늘의 축일은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인데 나타나엘이 부르심 받는 복음을 ... 2 김레오나르도 2018.08.24 1822
4424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목요일-우리는 '아무나'가 아니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자들은 마땅하지 않구나. 그러니 고을 어귀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주님으로부터 초대를 받... 2 김레오나르도 2018.08.23 1682
4423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수요일-행복수업을 일찍 받은 우리 오늘 복음의 비유를 요즘 일터에 그대로 적용하면 아무리 주님의 말씀이고 가르침일지라도 부당하고 그래서 당장 반박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 1 김레오나르도 2018.08.22 1796
4422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화요일-모든 것을 버리면 당신을 따르라는 주님의 초대에 모든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라는 것 때문에 부자청년이 추종에 실패하고 집으로 돌아가자 베드로 사도는 의기양양하여 ... 1 김레오나르도 2018.08.21 1764
4421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월요일-사랑이 완전하려면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제가 교만하기 때문일까요? 이 질문이 자신의 부족을 알려는 겸손한 질문처럼 들리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들리는 것... 1 김레오나르도 2018.08.20 1650
4420 말씀나누기 연중 제20주일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주님 안에 머무르고,  주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수학 기호에서  A가 B에 속하면서, 동... 1 김명겸요한 2018.08.19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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