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2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화요일-시선을 돌려 오늘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신자들과 자신이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는 ... 2 김레오나르도 2018.09.04 1676
4441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월요일-하느님 앞에 있는 자의 이중성 오늘따라 바오로 사도의 오늘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아 오늘은 복음 대신 바오로 사도의 말씀을 묵상키로 했는데, 그것은 평소 제가 느끼는 자신만만한 바오로 사... 3 김레오나르도 2018.09.03 1750
4440 말씀나누기 2018년 9월 2일 연중 22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9월 2일 연중 22주일  오늘은 순교성월을 맞는 9월의 첫 주일이자 연중 제22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사람에게서 나온 규정, 인간의 마음에... 1 고도미니코 2018.09.02 735
4439 말씀나누기 연중 제 22 주일-안에서 나온 것이 악하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프란치스코는 “작... 2 김레오나르도 2018.09.02 1464
4438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토요일-악하다고 하는 사람이 악하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오늘 비유에서 다섯과 두 달란트를 받고 그것을 가지고 두 배의 이득을 거둔 종들은 착하고 성실한 종이라고 칭찬을 한 반면에 ... 2 김레오나르도 2018.09.01 1701
4437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금요일--욕심이 아니라 사랑으로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말재주로 하라는 것이 아니었으니, 그리스도의 십자가... 2 김레오나르도 2018.08.31 1601
4436 말씀나누기 연중 제 21주간 금요일 복음 나눔 -지혜의 어리석음- T.평화를 빕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하느님의 지혜는 돈이나 명예와 세상의 권력이 주는 세상의 기쁨을 쫒고 찾아 그것에 만족 하여 행복한 삶을 찾는 것이... 일어나는불꽃 2018.08.30 725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915 916 917 918 919 920 921 922 923 924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