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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98 말씀나누기 2020년 1월 4일 2020년 1월 4일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9583 file 오바오로 2020.01.04 418
5397 말씀나누기 1월 4일-우리가 속지 말아야 할 것 “자녀 여러분,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이 말씀은 아무도 믿지 말라는 말로 들립니다. 왜냐면 보통 믿기에 속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속지 않기 때문... 2 김레오나르도 2020.01.04 1088
5396 말씀나누기 2020년 1월 3일 2020년1월 3일 주님 공현전 금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9571 file 오바오로 2020.01.03 425
5395 말씀나누기 1월 3일-성령의 궁전이 되기에 합당한 겸손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세례자 요한이 두 번이나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고 말하는 부분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그런데 알지 못하였다는 말은 알고 난 뒤에... 2 김레오나르도 2020.01.03 1220
5394 말씀나누기 1월 2일-우리가 머물러야 할 곳 오늘 요한의 편지는 신자들에게 머무르라고 하는데 왜 머무르라고 할까요?   누가 마땅히 떠나야 함에도 하릴없이 죽치고 눌러 앉아있거나 안 좋은 일에 빠져... 2 김레오나르도 2020.01.02 1220
5393 말씀나누기 2020년 1월 2일 2020년 1월 2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9548 file 오바오로 2020.01.01 504
5392 말씀나누기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올 한 해 아버지의 아들로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새해가 되었다 해도 그리 설레지 않고, 새해의 꿈이나 소망을 얘기하는 것도 그리 달갑지 않은 것 말입니다.   올해... 6 김레오나르도 2020.01.01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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