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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03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토요일-반드시 해야 되는 것은 없다. 사랑 말고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듣기에 멋지고 타당해보이지만 그 뜻이 ... 김레오나르도 2016.07.02 1506
3502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금요일-하느님께서 내게 가장 바라시는 것은?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닌 자비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하느님께서 당신을 위해 바라시는 것이 있겠습니까? 하... 김레오나르도 2016.07.01 2115
3501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목요일-용서의 매개자들 오늘 중풍병자를 고쳐주시며 병자의 죄가 용서 받았다는 말씀에 율법학자들은 신성모독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서의 권한은 하느님께만 있다고 생각하는 그들... 김레오나르도 2016.06.30 2028
3500 말씀나누기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반석이 되기까지 “스승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베드로는 원래 반석이었나? 아니... 김레오나르도 2016.06.29 1922
3499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화요일-아니 계시는 것 같은 그때에도 “그때에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잘 알다시피 매일 미사의 복음은 때를 나타내는 ... 김레오나르도 2016.06.28 1788
3498 말씀나누기 연중 제 13주간 월요일-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T.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 있습니다. 나무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생명의 근원인 땅에 깊이 뿌리를 내 리고 서 있을 뿐이지... 일어나는불꽃 2016.06.27 1286
3497 말씀나누기 연중 13주 월요일-<먼저> 해야 할 일과 <지금> 해야 할 일 “너는 나를 따라라. 죽은 이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두어라.”   오늘 복음은 마태오복음인데 어제 루카복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그런데 어... 김레오나르도 2016.06.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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