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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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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02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4/0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62 

    부활하신 주님의 영에 사로잡혀 아직 걸어가지 않은 길을 가는 사람들

  2. No Image 27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3/2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21 

    성삼일 사랑의 축제. 사랑은 길을 찾아냅니다.

  3. No Image 21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3/2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27 

    온유하고 겸손하신 하느님의 여성성

  4. No Image 19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3/1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37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보낸 슬픈 母情

  5. No Image 12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3/1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23 

    생명의 물이 흘러가는 강가에 서서 (에제키엘 47,1-9)

  6. No Image 08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3/0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54 

    생명의 노래

  7. No Image 05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3/0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21 

    예수님, 저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8. No Image 05Mar
    by 김상욱요셉
    2024/03/05 by 김상욱요셉
    Views 902 

    다섯째 날: 수줍어하는 수사슴을 보기

  9. No Image 02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4/03/0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97 

    몸값에 대한 이해 1. 프랑스 출신 피에르 신부님의 해석

  10. No Image 28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4/02/2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86 

    몸값에 대한 이해 2. (서공석 신부님)

  11. No Image 26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4/02/2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59 

    희망을 일깨우는 수난의 사랑

  12. No Image 24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4/02/2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60 

    힘없는 힘의 표징 (육화의 겸손과 수난의 사랑)

  13. No Image 21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4/02/2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19 

    믿음은 사랑으로 드러난 태도의 변화

  14. No Image 19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4/02/1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46 

    기도와 단식과 자선에 대한 새로운 이해

  15. No Image 16Feb
    by 김상욱요셉
    2024/02/16 by 김상욱요셉
    Views 561 

    넷째 날: 삶을 음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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