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을 맺고, 그것을 버리고, 단죄받고, 용서하시고, 거듭 죄를 짓는... 믿음의 역사에서 전격적으로 방식을 바꾼 건 하느님입니다.
이제 더이상 있던 것-타락한 것들을 쓸어 버리지 않고 아들로하여금 새로운 계약을 선포하게 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얽매는 낡은 것들의 의미를 재해석해서 우리를 부활시키는 말씀입니다.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3,44-52 밭에 숨겨진 보물, 그리고 값진 진주. 두 비유의 공통점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는 데 있습니다. 그만큼 귀한 무엇을 발견했다는 뜻입니다. 그 보물은 다름 아닌 ‘하느님 나라’, 곧 하느님 자신이십니다. 성 ...
이제 더이상 있던 것-타락한 것들을 쓸어 버리지 않고 아들로하여금 새로운 계약을 선포하게 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얽매는 낡은 것들의 의미를 재해석해서 우리를 부활시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죄인,의 익숙한 등식이 아니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