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을 맺고, 그것을 버리고, 단죄받고, 용서하시고, 거듭 죄를 짓는... 믿음의 역사에서 전격적으로 방식을 바꾼 건 하느님입니다.
이제 더이상 있던 것-타락한 것들을 쓸어 버리지 않고 아들로하여금 새로운 계약을 선포하게 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얽매는 낡은 것들의 의미를 재해석해서 우리를 부활시키는 말씀입니다.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4,21–25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등불을 가져다 말 아래나 침상 아래에 두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겠느냐?” 또 이어서 경고하십니다. “너희가 무엇을 듣는지 잘 살펴라. 너...
이제 더이상 있던 것-타락한 것들을 쓸어 버리지 않고 아들로하여금 새로운 계약을 선포하게 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얽매는 낡은 것들의 의미를 재해석해서 우리를 부활시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죄인,의 익숙한 등식이 아니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