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3Aug

    연중 제18주일-창조적 허무

    연중 제18주일-2013   “나는 허무주의자다. 그런데 그것이 내가 허무에 빠졌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허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저는 오늘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인데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허무를 저는 왜 좋아할까요?   물론 그 허무...
    Date2025.08.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79
    Read More
  2. No Image 02Aug

    2025년 8월 3일 연중 제 18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8월 3일 연중 제 18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
    Date2025.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5
    Read More
  3. No Image 02Aug

    포르시운쿨라 천사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를 찾아와 인사합니다.  '기뻐하여라, 은총을 받은 이여,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인사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라게 됩니다.  천사가 마리아를 표현하는 말을 보면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은총을 받은 이' 그리고 '주님께...
    Date2025.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63
    Read More
  4. No Image 02Aug

    연중 17주 토요일-생명의 무게

    여름만 되면 저는 모기와 신경전을 벌입니다. 이 신경전의 역사는 오래 됐습니다.   저희 프란치스칸들은 저희 은사인 순례자와 나그네 삶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무전 순례를 하곤 하는데 여름에 할 경우 애로 사항 중의 하나가 모기와의 싸움입니다. 하루는 ...
    Date2025.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4
    Read More
  5. No Image 01Aug

    2025년 8월 2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8월 2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Date2025.08.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01
    Read More
  6. No Image 01Aug

    연중 17주 금요일-얻지 않고 받아야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주님의 고향 사람들은 제가 볼 때 주님의 고향 사람답지 않습니다. 개천에서 용 나온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주님을 전혀 이해치 못하는 그런 곳에서 어떻게 주님과 ...
    Date2025.08.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9
    Read More
  7. No Image 31Jul

    2025년 8월 1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8월 1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
    Date2025.07.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8
    Read More
  8. No Image 31Jul

    연중 17주 목요일-그물에 걸린 나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에 걸린 나>   나는 그물에 걸렸다.   그러나 나는 그물에 걸린 줄 몰랐고 그 넓은 바다를 정말 마음대로 돌아다녔다.   그래서 그 바다는 정말 나의 바다였다. 나는 한 순간도 하...
    Date2025.07.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29
    Read More
  9. No Image 30Jul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Date2025.07.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04
    Read More
  10. No Image 30Jul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오늘 복음에 나타난 사람들의 모습에  공통점이 있습니다.  보물과 진주를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얻기 위해 가진 것을 전부 팔고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과 바꿀 수 있을 정도로  하늘 나라는 좋고 값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에서 우리...
    Date2025.07.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49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835 Next ›
/ 8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