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조회 수 3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당신 덕분에 꽃이 핍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꽃이 핍니다.

부드럽고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핍니다.

순수하고 단순한 말에는 꽃이 핍니다.

 

가시 돋친 삶에도 꽃은 핍니다.

가시가 있는 나무에서 피는 꽃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내 삶에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던 말은

단순하고 소박했습니다.

 

넘 행복해요

고마워요

보고싶어요

넘 멋있어요

기다릴께요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공감하는 능력은 환대에서 나오고

환대하는 능력은 하늘로부터 옵니다.

 

환대가 만든 꽃밭에는

공감의 꽃들이 만발합니다.

작은 정성들이 금새 가지를 쳐서

잎을 틔우고 꽃을 피우니까요.

 

맑고 향기로운 꽃들이

당신 때문에 피어납니다.

 

내 인생에 휴가 중의 어느 날 ..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9 추위를 타는 영혼 추위를 타는 영혼   새벽 두시 어둠의 세력과 격렬하게 싸우다가 꿈에서 깨었다   차가운 밤바람에 섞여 부는 공허 그 안에 놓아기르는 야생의 고독... 이마르첼리노M 2015.01.16 1224
1018 추위 속의 사색 추위 속의 사색   혹한의 밤 속살을 파고드는 추위 날개를 웅크리고 떨고 있는 둥지속의 새   사람에게 추위란 신의 제단에 바쳐진 제물   배... 이마르첼리노M 2016.01.21 981
1017 추위 추위 추위 북극 빙하의 계곡에서 살림하던 네가 하얀 서리 수염으로 기르며 얼음 맷방석에 앉아 마른가지 주워 담배를 태우던 네가 오늘은 어인일로 날 찾아 왔... 이마르첼리노 2011.10.29 4498
1016 추수군대 샬롬!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quot;(엡6:12). 영적전쟁이란 하나... 이영애 2007.04.04 6563
1015 추석 달처럼 추석 달처럼   코스모스는 나를 부르고 밤송이들은 몸을 풀었다.   저녁 햇살을 온몸에 받은 벼들이 벌이는 금빛 축제 대추나무엔 사랑이 익고 사과... 이마르첼리노M 2020.10.01 164
1014 최야고버 수사님 감사드려요 어느듯 대림절이네요. 찬미예수님~ 항상 잊지 않고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미카엘이 너무 행복하게 변해갑니다. 왠만큼의 마음,행동,말의 자제가 많이 성장하였습... 잡초 2010.11.24 8792
1013 최복련 아녜스 할머니의 1주기 한국 관구의 은인이신 최복련 아녜스 할머니의 1주기가 12월 20일입니다. 목동을 지켜온 증인이시기도 하십니다. 방지거 2011.12.17 9534
1012 최병길(피델리스) 형제님 연락처를 찾습니다 프란체스코 수도회 소속 신부님이셨는데 호주 멜버른에 가셨다는 얘기 까지는 들었고 , 약간의 후속 소식도 들었는데 그후 소식이 끊겼습니다. 저는 최 피델리스 ... 3 조파스칼 2010.06.23 8046
1011 촛불집회송 - 촛불 집회송 -           1 스승을 배반한 가엾은 유다와 배신의 대명사가 된 유다 절망에 빠져 목숨을 끊은 유다인 유다와 목을 맬 수 없는 초인종... 고파울로 2016.11.11 989
1010 촛불 앞에서    촛불 앞에서 밤기도 텅빈 성당의 제대 위에 외로운 촛불하나 작은 태양되어 나를 비춘다   빛과 열 그건 생명이다   빛과의 만남 빛과... 이마르첼리노M 2015.09.03 1084
1009 초록 속에서 초록 속에서 초여름인가 늦은 봄인가 한낮은 덥고 조석엔 쌀쌀하다. 벌판은 온통 잔칫날 같다. 저토록 엄청난 초록들은 어디서 솟았을까 수도원 뒤뜰에 서있는 ... 1 이마르첼리노 2011.05.06 4455
1008 초대 부산 교구장 최재선 주교님 선종 천주교 부산교구 초대교구장 최재선(요한)주교님께서 2008년 6월 3일(화) 오후 4시 46분경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선종 하셨습니다. 주교님께서 하느님 품에서 ... 관리형제 2008.06.04 7358
1007 언제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기도할려고 책상서랍에 넣어둔 큰 초를 얼마전에 다 태웠다. 처음에 초를 켤때에는 이걸 언제 다 태우나 싶었지만 다 태우고 난 뒤에는 ... 일어나는불꽃 2020.09.27 213
1006 청년미사 아우름 2007년도에 시작한 아우름 청년미사가 해를 넘겨서 2008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석자의 숫자가 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참여하는 사람은 열심이... 관리형제 2008.01.16 9150
1005 청년미사 싸이주소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청년미사에 참여했는대,너무너무 좋았어요. 솔직히 수도원이라 딱딱한 분위기일줄 알았는대, 그게 아니더라고요 너무너무 좋은분들 만... 1 김베드로 2007.06.02 6418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77 Next ›
/ 7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