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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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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60 안개 속의 아다지오 안개 속의 아다지오   젖은 어둠이 숨죽여 내려앉는 밤 세상은 부드러운 안개 너울을 쓰고 천천히 가장 낮은 음역으로 가라앉는다   희미한 등불 아래 서성이던 ... 이마르첼리노M 2026.08.31 20
1959 가을이 걸어오면 가을이 걸어오면   가을이 걸어오면 하늘은 가장 맑은 빛을 풀어 산과 들의 이마를 짚습니다.   빛이 머문 자리마다 나무는 제 안의 빛깔로 깊어지고 들녘은 익... 이마르첼리노M 2026.08.31 24
1958 가난과 기도 5 사랑의 아름다움과 위대한 교환 가난과 기도 5 사랑의 아름다움과 위대한 교환   글라라에게 가난은 아름다움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움을 흠 없는 외모와 젊음과 건강과 화려함... 이마르첼리노M 2026.08.30 36
1957 가난과 기도 4 형제 안에서 배우는 가난과 무소유 가난과 기도 4 형제 안에서 배우는 가난과 무소유   프란치스코에게 가난은 물건을 가지지 않는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가난은 형제에게 자신의 필요를 말할 수 ... 이마르첼리노M 2026.08.29 39
1956 하느님의 일과 사람의 일 (오늘 복음 묵상) 하느님의 일과 사람의 일 (오늘 복음 묵상)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마태 16,23)   이 말씀... 이마르첼리노M 2026.08.30 39
1955 십자가는 극치의 사랑이며 사랑의 극치다 (2026,8.28 독서묵상) 십자가는 극치의 사랑이며 사랑의 극치다 (2026,8.28 독서묵상)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 이마르첼리노M 2026.08.28 44
1954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와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 8월 21일 독서와 복음 묵상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와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   에제키엘 37장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는 뼈들이 스스로 살아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생명... 이마르첼리노M 2026.08.21 45
1953 가장 고독할 때 쓰는 시 가장 고독할 때 쓰는 시   가장 고독할 때 나는 세상에서 가장 시린 문장을 고릅니다. 창밖의 어둠은 잉크처럼 번져가고, 방 안을 떠도는 것은 식어버린 온기의 ... 이마르첼리노M 2026.08.29 52
1952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두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두 번째 이야기   작은 몫으로 충분합니다. 프란치스코는 모든 전쟁을 끝내지 못했고, 모든 가난을 해결하지 못했으며, 교회의 ... 이마르첼리노M 2026.08.17 59
1951 가난과 기도 3 십자가를 바라보는 눈과 존재의 가난 가난과 기도 3 십자가를 바라보는 눈과 존재의 가난   글라라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바라본다는 것은 눈으로 한 형상을 관찰... 이마르첼리노M 2026.08.28 60
1950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을 네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을 네 번째 이야기   프란치스코의 삶도 그가 모든 결과를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형제회가 미래에 어떻게 자랄지 알지 못했고, ... 이마르첼리노M 2026.08.20 63
1949 가난과 기도 1 하느님께서 들어오시는 거룩한 여백 가난과 기도 1 하느님께서 들어오시는 거룩한 여백   “당신이 그분을 사랑할 때 당신은 정결해지고, 당신이 그분을 만질 때 당신은 더 깨끗해지며, 당신이 그분... 이마르첼리노M 2026.08.26 65
1948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다섯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다섯 번째 이야기   사랑은 상대의 속도에 맞추어 걷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길가에서 외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걸음을... 이마르첼리노M 2026.08.22 66
1947 포르치운쿨라에서 드리는 작은자의 기도 포르치운쿨라에서 드리는 작은자의 기도   주님, 저희를 다시 세상 속으로 보내 주소서. 세상의 고통을 두려워하여 안전한 성당과 공동체 안에만 머물려 했던 저... 1 이마르첼리노M 2026.08.22 67
1946 포르치운쿨라 전체의 마지막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전체의 마지막 이야기   포르치운쿨라는 형제들이 세상으로부터 도망쳐 숨어 있던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그곳은 세상으로 파견되기 위하여 다시 복... 이마르첼리노M 2026.08.24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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