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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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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73 내 젊음을 묻어둔 자리에서 2 내 젊음을 묻어둔 자리에서 2 우리는 혼자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한 사람의 인생 안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나라는 사람 안에는 ...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9.16 12
1972 내 젊음을 묻어둔 자리에서 1 내 젊음을 묻어둔 자리에서 1   산청 성심원에서 보낸 젊은 날의 시간, 한센인들과 맺었던 깊은 정, 수많은 이들을 먼저 보내고 40년의 세월이 흐른 후 다시 피...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9.16 16
1971 십자가 아래에서 배우는 사랑의 순종 성모통고의 날 묵상 십자가 아래에서 배우는 사랑의 순종   성모님의 통고와 예수님의 수난, 그리고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 이마르첼리노M 2026.09.15 24
1970 오늘 복음 묵상 2026.9.11 오늘 복음 묵상 2026.9.11   “네 눈에서 먼저 들보를 빼내어라.”(마태 7,5)는 말씀을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그리... 이마르첼리노M 2026.09.11 40
1969 삼위일체 하느님의 내어주는 사랑에 참여하는 삶 삼위일체 하느님의 내어주는 사랑에 참여하는 삶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 이마르첼리노M 2026.09.14 42
1968 첼로협주곡 속에 여무는 가을 1 첼로협주곡 속에 여무는 가을 1   어스름이 걷히지 않은 푸르스름한 방안, 열어둔 창틈으로 서늘한 공기가 밀려들 때 첼로의 묵직한 활 하나가 깊은 침묵을 가릅... 이마르첼리노M 2026.09.09 55
1967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와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 8월 21일 독서와 복음 묵상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와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   에제키엘 37장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는 뼈들이 스스로 살아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생명... 이마르첼리노M 2026.08.21 59
1966 첼로협주곡 속에 여무는 가을 2 첼로협주곡 속에 여무는 가을 2 여름을 보내면서 가을이 되고, 푸름을 내려놓으면서 황금빛을 품으며, 차가운 이슬을 견디면서 알곡을 채워가는 보이지 않는 시간... 이마르첼리노M 2026.09.09 62
1965 열매로 드러나는 신앙 열매로 드러나는 신앙   예수님의 말씀에서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는 것은 신앙을 판단하는 매우 현실적인 기준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믿는다고 ... 이마르첼리노M 2026.09.12 64
1964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두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두 번째 이야기   작은 몫으로 충분합니다. 프란치스코는 모든 전쟁을 끝내지 못했고, 모든 가난을 해결하지 못했으며, 교회의 ... 이마르첼리노M 2026.08.17 68
1963 가난과 기도 7 가난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 가난과 기도 7 가난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   주님, 저를 가난하게 하소서. 아무것도 갖지 못한 사람이 아니라 아무것도 제 것이라 주장하지 않는 사람이 되게 ... 이마르첼리노M 2026.09.04 68
1962 십자가는 극치의 사랑이며 사랑의 극치다 (2026,8.28 독서묵상) 십자가는 극치의 사랑이며 사랑의 극치다 (2026,8.28 독서묵상)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 이마르첼리노M 2026.08.28 72
1961 안개 속의 아다지오 안개 속의 아다지오   젖은 어둠이 숨죽여 내려앉는 밤 세상은 부드러운 안개 너울을 쓰고 천천히 가장 낮은 음역으로 가라앉는다   희미한 등불 아래 서성이던 ... 이마르첼리노M 2026.08.31 73
1960 가난과 기도 5 사랑의 아름다움과 위대한 교환 가난과 기도 5 사랑의 아름다움과 위대한 교환   글라라에게 가난은 아름다움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움을 흠 없는 외모와 젊음과 건강과 화려함... 이마르첼리노M 2026.08.30 75
1959 가난과 기도 4 형제 안에서 배우는 가난과 무소유 가난과 기도 4 형제 안에서 배우는 가난과 무소유   프란치스코에게 가난은 물건을 가지지 않는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가난은 형제에게 자신의 필요를 말할 수 ... 이마르첼리노M 2026.08.29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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