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5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고백과 삶 사이에서 바라보는 우리 믿음의 현주소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16 시몬...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8.23 4
1944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와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 8월 21일 독서와 복음 묵상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와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   에제키엘 37장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는 뼈들이 스스로 살아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생명... 이마르첼리노M 2026.08.21 16
1943 포르치운쿨라에서 드리는 작은자의 기도 포르치운쿨라에서 드리는 작은자의 기도   주님, 저희를 다시 세상 속으로 보내 주소서. 세상의 고통을 두려워하여 안전한 성당과 공동체 안에만 머물려 했던 저... 1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8.22 17
1942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다섯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다섯 번째 이야기   사랑은 상대의 속도에 맞추어 걷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길가에서 외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걸음을... 이마르첼리노M 2026.08.22 18
1941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을 네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을 네 번째 이야기   프란치스코의 삶도 그가 모든 결과를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형제회가 미래에 어떻게 자랄지 알지 못했고, ... 이마르첼리노M 2026.08.20 25
1940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두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두 번째 이야기   작은 몫으로 충분합니다. 프란치스코는 모든 전쟁을 끝내지 못했고, 모든 가난을 해결하지 못했으며, 교회의 ... 이마르첼리노M 2026.08.17 40
1939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세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세 번째 이야기   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작은 형제는 자신의 생활 방식을 돌아봅니다. 더 많이 소유하는 대신 필요한 만큼... 이마르첼리노M 2026.08.19 47
1938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여섯 번째 이야기 마지막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여섯 번째 이야기 마지막   형제성은 서로에게 그리스도를 낳는 모성적 신비입니다. 성모 마리아께서 말씀을 받아 몸으로 낳으셨... 이마르첼리노M 2026.08.15 61
1937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우리의 삶은 언제나 질서보다 혼돈에 더 가까운 것처럼 보입니다. 사랑하려고 하면서도 미워하고, 용서... 이마르첼리노M 2026.07.15 69
1936 기도와 영적 여정 7. 수도승적 기도의 출발 기도와 영적 여정 7. 수도승적 기도의 출발   성프란치스코가 나타나기 전까지의 영성은 수도승적 기도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먼저 수도승적 기도가 무엇이... 이마르첼리노M 2026.07.28 70
1935 용서하는 자비는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2 용서하는 자비는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2   용서하는 자비는 흐르도록 나에게 주신 선물 자비는 흘러가도록 나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샘물이 자기 자신을 위해 솟... 1 이마르첼리노M 2026.08.14 71
1934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세상은 십자가를 실패의 표지라고 말합니다. 힘을 잃은 사람의 마지막 자리이며, 아무것도 할 수... 이마르첼리노M 2026.07.14 72
1933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첫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첫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에서 세상의 상처로 파견되는 작은 형제들 포르치운쿨라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쳐 숨어 있기 위하여... 이마르첼리노M 2026.08.16 73
1932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다섯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다섯 번째 이야기   공동체는 일방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은총의 통로가 되는 관계입니다. 내... 이마르첼리노M 2026.08.12 74
1931 용서하는 자비는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1 용서하는 자비는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1   용서받는 자비에서 용서하는 자비로 자비라는 말을 오래 마음에 품고 있으면 그 안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리는... 이마르첼리노M 2026.08.13 7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0 Next ›
/ 13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