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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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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25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 이마르첼리노M 2026.08.01 23
1924 기도와 영적 여정 11 오름에서 내어줌으로 기도와 영적 여정 11 오름에서 내어줌으로   프란치스칸 기도가 완성하는 수도승 전통 수도승들의 영적 여정은 인간이 하느님을 향하여 한 걸음씩 올라가는 길이... 이마르첼리노M 2026.07.31 29
1923 기도와 영적 여정 8. 광야는 어디에 있는가 수도승들의 수련소 기도와 영적 여정 8. 광야는 어디에 있는가 수도승들의 수련소 수도승들의 침묵과 내면의 순례, 광야는 단순한 장소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광야는 언제나 하느님... 1 이마르첼리노M 2026.07.28 41
1922 기도와 영적 여정 9. 사다리를 오르는 사람들 기도와 영적 여정 9. 사다리를 오르는 사람들   귀고의 『수도승의 사다리』와 영적 상승, 인간은 오래전부터 하늘을 향하여 사다리를 놓고 싶어 했습니다. 야곱... 이마르첼리노M 2026.07.29 42
1921 기도와 영적 여정 7. 수도승적 기도의 출발 기도와 영적 여정 7. 수도승적 기도의 출발   성프란치스코가 나타나기 전까지의 영성은 수도승적 기도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먼저 수도승적 기도가 무엇이... 이마르첼리노M 2026.07.28 44
1920 詩보다 아름답고 달빛보다 부드러운 기억의 계절 詩보다 아름답고 달빛보다 부드러운 기억의 계절   마음의 가장 깊고도 고요한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던 기억들은 어느 날 문득 언어의 옷을 벗고 우리 삶 속으로... 이마르첼리노M 2026.07.24 48
1919 기억의 계절에서 육화와 창조의 계절로 기억의 계절에서 육화와 창조의 계절로 마음의 가장 깊고도 고요한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던 기억들은 어느 날 문득 언어의 옷을 벗고 우리의 삶 속으로 스며듭니... 이마르첼리노M 2026.07.24 49
1918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물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물   “생명의 샘이 진정 당신께 있고 우리는 당신 빛으로 빛을 보옵나이다.” (시편 36편 9절)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비 ... 이마르첼리노M 2026.07.01 50
1917 기도와 영적 여정 3. 하느님께로 오르는 사다리와 우리에게 내려오시는 하느님 기도와 영적 여정 3. 하느님께로 오르는 사다리와 우리에게 내려오시는 하느님   상승의 영성에서 육화의 영성으로 기도의 역사를 돌아보면, 인간은 오랫동안 하... 1 이마르첼리노M 2026.07.21 51
1916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세상은 십자가를 실패의 표지라고 말합니다. 힘을 잃은 사람의 마지막 자리이며, 아무것도 할 수... 이마르첼리노M 2026.07.14 52
1915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9. 갈망은 마침내 사랑이 된다.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9. 갈망은 마침내 사랑이 된다.   갈망의 길은 끝내 사랑의 길이 됩니다. 처음에는 우리는 무엇인가를 얻기 위하여 하느님을 찾습니다. ... 이마르첼리노M 2026.07.18 52
1914 관계 안에 그리스도를 낳는 모성적 신비주의 관계 안에 그리스도를 낳는 모성적 신비주의   프란치스칸 기도와 모성적 신비주의 기도는 단순히 인간이 하느님께 드리는 말이나 침묵이 아니라, 우리 안에 이... 이마르첼리노M 2026.07.04 54
1913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우리의 삶은 언제나 질서보다 혼돈에 더 가까운 것처럼 보입니다. 사랑하려고 하면서도 미워하고, 용서... 이마르첼리노M 2026.07.15 54
1912 기도는 육화된 얼굴에 피는 꽃 기도는 육화된 얼굴에 피는 꽃   육화는 하느님께서 하늘 높은 곳에만 머무르지 않으시고 사람의 몸을 입어 우리 가운데로 걸어 들어오신 사랑의 사건입니다. 그... 이마르첼리노M 2026.07.02 55
1911 기도와 영적 여정 5. 기도는 관계를 낳고, 관계는 그리스도를 낳는다 기도와 영적 여정 5. 기도는 관계를 낳고, 관계는 그리스도를 낳는다   사랑은 언제나 관계 안에서 육화된다. 기도가 깊어진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 이마르첼리노M 2026.07.23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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