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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7 인간이 하느님의 완전성을 닮는다는 것은? 인간이 하느님의 완전성을 닮는다는 것은?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태 5,48)    완전함이란 흠이 없... 이마르첼리노M 2026.06.16 17
1876 무상적 시혜와 보편적 자비 무상적 시혜와 보편적 자비   하느님의 무상(無償)적 사랑 무상(無償)이라는 말 그대로 하느님의 은총은 대가 없이, 조건 없이, 먼저 주어집니다. 우리는 흔히 ... 1 이마르첼리노M 2026.06.14 23
1875 나봇의 포도밭과 인간의 탐욕 나봇의 포도밭과 인간의 탐욕   나봇의 포도밭 이야기는 성경 열왕기상 21장에 등장하는 사건으로,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권력의 남용, 그리고 그로 인한 파멸... 이마르첼리노M 2026.06.15 32
1874 편한 멍에와 가벼운 짐 편한 멍에와 가벼운 짐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오 11,30 묵상)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는 말씀은 짐이 ... 이마르첼리노M 2026.06.13 42
1873 누가 의인인가? 누가 의인인가?   “의인에게는 빛이 솟아오르고, 마음 바른 이에게는 기쁨이 솟나이다.” (시편 97[96],11) 이 말씀은 하느님께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내면에... 이마르첼리노M 2026.06.11 45
1872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   세상의 소금은 첫째 맛을 내는 역할과 부패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맛을 내는 역할은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어도 소금이 없으면... 이마르첼리노M 2026.06.09 51
1871 공존할 수 없는 두 나라에서 (2026, 6, 11 복음 묵상) 공존할 수 없는 두 나라에서 (2026, 6, 11 복음 묵상)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 10,8) 이 말씀은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은총, 사랑, 그리고 치유의 ... 이마르첼리노M 2026.06.11 56
1870 성체성사는 우리를 먼저 사랑하시는 분의 혁명적 사건입니다 성체성사는 우리를 먼저 사랑하시는 분의 혁명적 사건입니다   우리가 바뀌어서 하느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게 아닙니다. 하느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 이마르첼리노M 2026.06.07 59
1869 마태오와 루가의 참 행복 선언에 대한 비교 마태오와 루가의 참 행복 선언에 대한 비교   마태오 복음과 루카 복음의 참행복 선언은 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지만, 강조점이 다릅니다. 두 복음을 함께 ... 이마르첼리노M 2026.06.08 59
1868 삼위일체 신학의 핵심적 요소와 프란치스칸 신학의 영적인 통찰 삼위일체 신학의 핵심적 요소와 프란치스칸 신학의 영적인 통찰   삼위일체 신학의 핵심 존재의 본질은 ‘관계’이며, 사랑은 흐름입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중심... 이마르첼리노M 2026.05.31 80
1867 깨끗하고 투명한 사람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느님 깨끗하고 투명한 사람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느님   이 글은 침묵과 기다림 안에서 발견한 복음의 핵심을 깊이 있게 담으려 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하느님께서는... 이마르첼리노M 2026.06.06 86
1866 에고의 죽음은 최후 만찬과 예수님의 죽음의 신비에 참여하는 사건 에고의 죽음은 최후 만찬과 예수님의 죽음의 신비에 참여하는 사건   인간의 영적 여정 안에서 일어나는 에고의 죽음은 단순한 심리적 과정이 아니라, 최후의 만... 이마르첼리노M 2026.04.02 102
1865 멈추지 않는 사랑의 물레방아 멈추지 않는 사랑의 물레방아   태초부터 하느님은 홀로 계신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사랑하는 분이셨고, 사랑을 받으시는 분이셨으며, 그 사랑 자체로 살아... 이마르첼리노M 2026.06.01 103
1864 하느님의 집을 마련하는 사람들 하느님의 집을 마련하는 사람들   하느님 앞에서는 모두가 살아 있다​.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은 세상의 시간 기준으로 보면 이미 아주 오래전에 세상을 떠난 ... 이마르첼리노M 2026.06.03 114
1863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은 새 계명인 사랑의 계명입니다.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은 새 계명인 사랑의 계명입니다.   ​쉐마 이스라엘,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29절) 예수님의 대... 이마르첼리노M 2026.06.04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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