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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60 밀알이 죽는 현장에 하느님의 현존이 머뭄니다. 밀알이 죽는 현장에 하느님의 현존이 머뭄니다.   프란치스칸의 가난과 겸손 안에서 한 알의 밀알이 죽는 현장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 이마르첼리노M 2026.05.29 14
1859 관계 안에서 발견하는 하느님의 거처 관계 안에서 발견하는 하느님의 거처   “보라, 이제 하느님의 거처는 사람들 가운데에 있다. 하느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느님의 백성이 될 것이... 이마르첼리노M 2026.05.28 25
1858 썩지 않는 씨앗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썩지 않는 씨앗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프란치스칸 내적 가난과 형제성의 신비 안에서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 이마르첼리노M 2026.05.27 33
1857 슬프도록 아름다운 은총과 고독의 이야기. 슬프도록 아름다운 은총과 고독의 이야기.   고독이 불러온 선율 백야처럼 잠들지 못하는 마음의 가장자리에서 고독은 아주 천천히 한 사람의 영혼 안으로 걸어 ... 이마르첼리노M 2026.05.28 40
1856 성령의 열매로 드러나는 하느님 나라의 현재성 성령의 열매로 드러나는 하느님 나라의 현재성   붙잡는 종교에서 놓아버리는 복음으로 예수님의 복음은 본래 죽은 뒤에야 효력을 발휘하는 내세 보험이 아니었... 이마르첼리노M 2026.05.25 44
1855 성사적 삶과 성령 안에서 누리는 자유 성사적 삶과 성령 안에서 누리는 자유   신앙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과거를 완벽하게 이해한 뒤에야 오시는 분도 아니고, 죽음 이후의 어느... 이마르첼리노M 2026.05.26 47
1854 진리로 거룩해지는 삶 진리로 거룩해지는 삶   “이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저도 이들을 세상에 보냈습... 이마르첼리노M 2026.05.20 81
1853 에고의 죽음은 최후 만찬과 예수님의 죽음의 신비에 참여하는 사건 에고의 죽음은 최후 만찬과 예수님의 죽음의 신비에 참여하는 사건   인간의 영적 여정 안에서 일어나는 에고의 죽음은 단순한 심리적 과정이 아니라, 최후의 만... 이마르첼리노M 2026.04.02 87
1852 상호 간에 내어주시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선에 참여하는 믿음 상호 간에 내어주시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선에 참여하는 믿음   요한복음 17장의 예수님 기도는 우리 신앙의 가장 깊은 중심을 열어 보입니다. 그 중심에는 “하... 이마르첼리노M 2026.05.21 87
1851 숨을 불어넣으시는 분 숨을 불어넣으시는 분   기억의 치유와 용서의 숨결 닫혀진 문 안에 제자들은 숨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맹세했던 사람들은 흩어졌고, 십자가 아래... 이마르첼리노M 2026.05.24 94
1850 영원한 생명은 관계로 들어가는 앎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관계로 들어가는 앎입니다.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요한 17,3) ... 이마르첼리노M 2026.05.19 95
1849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실재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실재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우리 일상의 관계 안에서 이 말씀은 거창한 종교적 승리 선언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 1 이마르첼리노M 2026.05.18 101
1848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따르라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따르라   티베리아스 호숫가의 숯불 앞에서 새벽 물안개가 호수 위를 천천히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밤새 그물을 던졌지만 아무것도 ... 이마르첼리노M 2026.05.21 101
1847 기억의 치유, "너는 나를 따라라" 기억의 치유, "너는 나를 따라라"   기억의 치유, 비교의 언덕에서 내려와 자기 몫의 삶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여정 사람은 현재를 살아가는 것 같지만, 사실은 ... 이마르첼리노M 2026.05.23 113
1846 내적 가난 안에 흐르는 포도주와 말씀에 굴복하는 잔치의 기쁨 내적 가난 안에 흐르는 포도주와 말씀에 굴복하는 잔치의 기쁨   갈릴래아 가나의 잔치가 한창일 때 사람들은 웃고 있었고 음악은 마당을 가득 채우고 있었지만 ... 1 이마르첼리노M 2026.03.16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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