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95 프란치스칸 기도의 영성 프란치스칸 기도의 영성   프란치스칸 기도의 영성은 단순히 기도의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하여 삶이 그리스도의 삶으로 변화되는 여정입니다. ...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7.02 11
1894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생명의 샘이 진정 당신께 있고 우리는 당신 빛으로 빛을 보옵나이다.” (시편 36편 9절)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비... 이마르첼리노M 2026.07.01 15
1893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다시 복음으로, 다시 형제성으로, 다시 세상 속으로 선종 팔백 년은 한 사람의 죽음을 기념... 이마르첼리노M 2026.06.29 27
1892 작은 자의 노래 작은 자의 노래   성 프란치스코에게 배우는 복음의 깊이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가십니다. 높은 산봉우리에는 눈이 오래 머물지만, 생명은 ... 이마르첼리노M 2026.06.30 30
1891 기도는 하느님의 갈망과 나의 갈망이 만나는 거룩한 현존의 시간. 기도는 하느님의 갈망과 나의 갈망이 만나는 거룩한 현존의 시간.   기도는 하느님의 갈망과 나의 갈망이 만나 영의 현존 아래 머무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이마르첼리노M 2026.06.30 31
1890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의 현실은?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의 현실은?​   흔들리는 반석은 본질의 위기를 보여줍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반석은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 고백’과 ‘하느님의 말씀... 이마르첼리노M 2026.06.29 34
1889 새로 태어나는 믿음은 늦게 피는 꽃처럼 오래갑니다. 새로 태어나는 믿음은 늦게 피는 꽃처럼 오래갑니다.   늦게 피는 꽃이 오래 갑니다. 우리의 믿음은 늦었더라도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는 ... 이마르첼리노M 2026.06.26 53
1888 걱정과 통제의 경계 걱정과 통제의 경계   걱정이 지나치면 통제가 되고, 통제가 지나치면 관계는 숨이 막히기 시작합니다. 사랑은 상대를 살리기 위해 시작되었는데, 어느 순간 상대... 이마르첼리노M 2026.06.24 54
1887 두려움의 신비에서 사랑의 신비로 변화되는 순례의 여정 두려움의 신비에서 사랑의 신비로 변화되는 순례의 여정   '루돌프 오토'의 종교적 경험에서 거룩함의 핵심은 두려움의 신비와 매혹의 신비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이마르첼리노M 2026.06.27 54
1886 내 안에 계신 당신을 만나는 길 내 안에 계신 당신을 만나는 길   신비주의적 회심과 프란치스칸의 내적 가난 나는 오래도록 당신을 하늘 높은 곳에서 찾았습니다. 성스러운 성전의 깊은 침묵 ... 이마르첼리노M 2026.06.28 54
1885 길을 내는 사람이 태어난 날에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 길을 내는 사람이 태어난 날에   길을 내는 요한, 길이신 예수님, 그리고 길이 되어 가는 사람 세례자 요한은 광야에 서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던 빈 들판... 이마르첼리노M 2026.06.24 57
1884 누가 의인인가? 누가 의인인가?   “의인에게는 빛이 솟아오르고, 마음 바른 이에게는 기쁨이 솟나이다.” (시편 97[96],11) 이 말씀은 하느님께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내면에... 이마르첼리노M 2026.06.11 74
1883 도구적 존재로서 바치는 주님의 기도 도구적 존재로서 바치는 주님의 기도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어 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1 이마르첼리노M 2026.06.18 74
1882 무상적 시혜와 보편적 자비 무상적 시혜와 보편적 자비   하느님의 무상(無償)적 사랑 무상(無償)이라는 말 그대로 하느님의 은총은 대가 없이, 조건 없이, 먼저 주어집니다. 우리는 흔히 ... 1 이마르첼리노M 2026.06.14 78
1881 나봇의 포도밭과 인간의 탐욕 나봇의 포도밭과 인간의 탐욕   나봇의 포도밭 이야기는 성경 열왕기상 21장에 등장하는 사건으로,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권력의 남용, 그리고 그로 인한 파멸... 이마르첼리노M 2026.06.15 8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7 Next ›
/ 12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