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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32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세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세 번째 이야기   하느님의 선은 나에게만 맡겨진 것이 아닙니다. 형제에게도 고유한 은사가 있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방식으...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8.10 11
1931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두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두 번째 이야기   형제라는 이름은 짧지만 그 안에는 복음 전체가 들어 있습니다. 형제는 내가 선택하여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 ... 이마르첼리노M 2026.08.09 34
1930 예수님의 변모와 우리의 변화 예수님의 변모와 우리의 변화   예수님의 변모는 예수님께서 이전과 전혀 다른 분으로 바뀌신 사건이 아니라, 그분 안에 처음부터 감추어져 있던 하느님의 영광... 이마르첼리노M 2026.08.06 50
1929 기도와 영적 여정 7. 수도승적 기도의 출발 기도와 영적 여정 7. 수도승적 기도의 출발   성프란치스코가 나타나기 전까지의 영성은 수도승적 기도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먼저 수도승적 기도가 무엇이... 이마르첼리노M 2026.07.28 54
1928 詩보다 아름답고 달빛보다 부드러운 기억의 계절 詩보다 아름답고 달빛보다 부드러운 기억의 계절   마음의 가장 깊고도 고요한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던 기억들은 어느 날 문득 언어의 옷을 벗고 우리 삶 속으로... 이마르첼리노M 2026.07.24 56
1927 기억의 계절에서 육화와 창조의 계절로 기억의 계절에서 육화와 창조의 계절로 마음의 가장 깊고도 고요한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던 기억들은 어느 날 문득 언어의 옷을 벗고 우리의 삶 속으로 스며듭니... 이마르첼리노M 2026.07.24 57
1926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우리의 삶은 언제나 질서보다 혼돈에 더 가까운 것처럼 보입니다. 사랑하려고 하면서도 미워하고, 용서... 이마르첼리노M 2026.07.15 58
1925 기도와 영적 여정 5. 기도는 관계를 낳고, 관계는 그리스도를 낳는다 기도와 영적 여정 5. 기도는 관계를 낳고, 관계는 그리스도를 낳는다   사랑은 언제나 관계 안에서 육화된다. 기도가 깊어진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 이마르첼리노M 2026.07.23 60
1924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 이마르첼리노M 2026.08.01 60
1923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7 회개, 갈망이 방향을 되찾는 순간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7 회개, 갈망이 방향을 되찾는 순간   회개는 삶의 방향을 바꾸는 사건이기 전에 사랑의 방향을 되찾는 사건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회... 이마르첼리노M 2026.07.16 61
1922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세상은 십자가를 실패의 표지라고 말합니다. 힘을 잃은 사람의 마지막 자리이며, 아무것도 할 수... 이마르첼리노M 2026.07.14 62
1921 포르치운쿨라 4 다시 형제성으로 첫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4 다시 형제성으로 첫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에서 태어난 것은 수도회라는 조직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곳에서 태어난 것은 형제성이라는 새로... 이마르첼리노M 2026.08.07 63
1920 관계 안에 그리스도를 낳는 모성적 신비주의 관계 안에 그리스도를 낳는 모성적 신비주의   프란치스칸 기도와 모성적 신비주의 기도는 단순히 인간이 하느님께 드리는 말이나 침묵이 아니라, 우리 안에 이... 이마르첼리노M 2026.07.04 64
1919 기도와 영적 여정 6. 기도가 삶이 될 때 기도와 영적 여정 6. 기도가 삶이 될 때   살아 있는 복음이 되다. 기도의 가장 아름다운 완성은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 자체가 ... 이마르첼리노M 2026.07.27 64
1918 기도는 육화된 얼굴에 피는 꽃 기도는 육화된 얼굴에 피는 꽃   육화는 하느님께서 하늘 높은 곳에만 머무르지 않으시고 사람의 몸을 입어 우리 가운데로 걸어 들어오신 사랑의 사건입니다. 그... 이마르첼리노M 2026.07.02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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