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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08 십자가 위의 일곱 말씀 십자가 위의 일곱 말씀   파스카 신비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 믿음의 길 가톨릭 신앙에서 가상칠언은 단순한 죽음의 마지막 말씀이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이 인간...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4.03 3
1807 에고의 죽음은 최후 만찬과 예수님의 죽음의 신비에 참여하는 사건 에고의 죽음은 최후 만찬과 예수님의 죽음의 신비에 참여하는 사건   인간의 영적 여정 안에서 일어나는 에고의 죽음은 단순한 심리적 과정이 아니라, 최후의 만...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4.02 12
1806 보이지 않는 결 보이지 않는 결   사람은 종종 자신이 가진 그림자를 사물과 타인의 얼굴 위에 덧씌웁니다. 그것을 모르고 자신이 옳다고 믿으며 심리의 주도권을 움켜쥔 채 조... 이마르첼리노M 2026.03.27 36
1805 부활의 빛 안에서 드리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 부활의 빛 안에서 드리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서는 침묵 속에서도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도 ... 이마르첼리노M 2026.04.01 41
1804 봄비 내리는 아침 봄비 내리는 아침 싱그러운 아침, 적당히 젖은 대지의 가슴이 연한 연두빛 숨결을 품었습니다. 그 품 안에서 하얀 매화꽃은 수줍은 첫사랑처럼 피어납니다. 연분... 이마르첼리노M 2026.03.18 42
1803 내적 가난 안에 흐르는 포도주와 말씀에 굴복하는 잔치의 기쁨 내적 가난 안에 흐르는 포도주와 말씀에 굴복하는 잔치의 기쁨   갈릴래아 가나의 잔치가 한창일 때 사람들은 웃고 있었고 음악은 마당을 가득 채우고 있었지만 ... 1 이마르첼리노M 2026.03.16 44
1802 전쟁의 한 가운데서 비움으로 얻는 생명의 길 전쟁의 한 가운데서 비움으로 얻는 생명의 길   내적 가난의 신비속에서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소식은 없을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 이마르첼리노M 2026.03.18 44
1801 거룩한 추락과 비움의 신비 거룩한 추락과 비움의 신비   우리는 상실을 두려워합니다. 무언가를 잃는다는 것은 곧 나 자신이 줄어드는 일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손에서 빠져나가는 것들을 ... 이마르첼리노M 2026.03.18 45
1800 마음과 목숨과 정신과 힘을 다하여. 마음과 목숨과 정신과 힘을 다하여.   전부를 다해 사랑한다는 것은 단지 열심한 신앙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분열되지 않은 존재를 요청합니다. 생각은 하느... 이마르첼리노M 2026.03.13 47
1799 영원에서 시작된 구원과 생명의 길 영원에서 시작된 구원과 생명의 길   “하느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미리 정하셨고 이 마지막 때에 여러분을 위해서 그분을 세상에 ... 이마르첼리노M 2026.03.29 50
1798 믿음은 도전입니다. 믿음은 도전입니다.   이제까지 너무도 확실하다고 여기며 살아온 세속적 가치들에 맞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선택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 이마르첼리노M 2026.03.28 52
1797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와 프란치스칸 믿음의 실제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와 프란치스칸 믿음의 실제   마태오 복음서 21장 33절에서 46절에 기록된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는 단순히 이천 년 전 유다 종교 지도자... 이마르첼리노M 2026.03.06 53
1796 가난하고 나약한 하느님 가난하고 나약한 하느님 1   무한을 향한 인간의 갈망과 좌절 우리는 모든 것이 스러져가는 유한한 세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육신은 쇠약해지며,... 1 이마르첼리노M 2026.03.14 53
1795 가나에서 있었던 두 개의 표징과 우리 믿음의 성찰 가나에서 있었던 두 개의 표징과 우리 믿음의 성찰 가나의 포도주에서 왕실 관리의 집까지 두 개의 표징을 통하여 우리 믿음의 현재를 바라보려 합니다. 요한 복... 1 이마르첼리노M 2026.03.16 53
1794 예수님의 수난 예고와 우리의 믿음(프란치스칸 영성의 빛에서 본 세 가지 진실) 예수님의 수난 예고와 우리의 믿음 프란치스칸 영성의 빛에서 본 세 가지 진실   예수님께서는 공생활 동안 세 번에 걸쳐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셨습니다. 그것은... 이마르첼리노M 2026.03.11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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