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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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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48 낮은 자리에서 피어나는 붉은 백합처럼 낮은 자리에서 피어나는 붉은 백합처럼   성녀 아가다의 축일에 관계의 상처를 안고 걷는 이들을 생각하며…   성녀 아가다의 고향인 카타니아의 차가운 돌바닥 ... new 이마르첼리노M 2026.02.05 9
1747 추위를 타는 영혼의 노래 추위를 타는 영혼의 노래   우리는 본능적으로 매끈하고 안락한 길만을 탐합니다. 아픔은 흉터가 될까 두려워 피하고, 실패는 부끄러움이라 여겨 가리며, 나약함... 이마르첼리노M 2026.02.04 22
1746 부산물로써 얻는 하느님 나라 부산물로써 얻는 하느님 나라   진정한 평화의 도구가 된다는 것은, 나를 지우고 타인의 풍경이 되어주는 일입니다. 상대의 고요한 마음에 돌을 던져 파문을 일... 이마르첼리노M 2026.02.03 43
1745 잉태된 말씀이 태어나는 곳 잉태된 말씀이 태어나는 곳   말씀에 굴복한다는 것은 패배가 아니라 하늘이 선택한 방식에 자신을 일치시키는 일이다. 자기 고집대로 세상을 밀어붙이던 굳은 ... 이마르첼리노M 2025.12.16 126
1744 공현과 믿음 : 불완전함 속에서 피어나는 삼위일체의 친교 공현과 믿음 : 불완전함 속에서 피어나는 삼위일체의 친교   프란치스칸 영성의 핵심은 '육화하신 하느님'의 신비에 머무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공현'은 단순히... 이마르첼리노M 2026.01.07 126
1743 성프란치스코의 성지를 찾아 떠나는 순례 2   4. 본조 르노 한국에서 날아온 이쁜 영혼들! 새날은 이미 고스란히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으니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으랴   오늘 우리 마음의 밭에 뿌려질 말... 이마르첼리노M 2025.11.11 127
1742 성프란치스코의 성지를 찾아 떠나는 순례 3 7. 아시시의 고요한 밤 달빛 서린 아시시 고요한 밤. 대성당은 흰빛으로 빛나고, 불빛은 땅으로 내리는 기도처럼 번진다.   일찍 잠들려 애썼으나 컵라면 한 그... 이마르첼리노M 2025.11.11 127
1741 성프란치스코의 성지를 찾아 떠나는 순례 4 8. 아시시를 떠나며 아시시를 떠날 시간이 다가왔다. 다시 오기 쉽지 않을 거룩한 땅이라는 생각이 마음을 조용히 흔든다.   이곳에서 보냈던 날들은 하나하나가... 이마르첼리노M 2025.11.11 127
1740 변화보다 차라리 죽음을 변화보다 차라리 죽음을   썩기를 두려워하는 밀알처럼 인간의 에고는 추락하거나 바뀌거나 죽기보다는 차라리 다른 무엇이 되기를 택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 이마르첼리노M 2026.01.17 127
1739 억새밭에 부는 고독한 바람 억새밭에 부는 고독한 바람   내 인생의 오후는 차가운 늦가을 바람에 자신을 내맡기는 것으로 시작된 고독의 여정이었습니다. 외로움은 마치 겨울 나그네의 옷... 이마르첼리노M 2025.12.15 128
1738 프란치스칸 정체성의 뿌리를 찾아 2 프란치스칸 정체성의 뿌리를 찾아 2   II. 얀센주의와 프란치스칸 신학 얀센주의의 주요 교리 얀센주의는 17세기 벨기에 이퍼르의 주교 코르넬리우스 얀센의 저... 이마르첼리노M 2025.08.14 130
1737 예수님의 메시아적 사명과 우리의 사명 예수님의 메시아적 사명과 우리의 사명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 이마르첼리노M 2025.09.01 130
1736 설원에 핀 흑장미 (성스테파노 순교 축일 묵상) 설원에 핀 흑장미 (성스테파노 순교 축일 묵상)   아무것도 아님으로 피어나는 이름, 우리는 아무것도 아님을 두려워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죽음이 두렵다. 죽... 이마르첼리노M 2025.12.26 131
1735 스물 첫째 날: 스스로에게 하는 말 스물 첫째 날: 스스로에게 하는 말 하루 중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 중이나 일어난 후, 당신의 머리 속에서 일어나는 독백에 대해 더 잘 살펴보시오. 당신 스스로... 김상욱요셉 2025.04.14 132
1734 세 가지 열쇠와 하나의 기쁨 세 가지 열쇠와 하나의 기쁨   가난은 허물을 벗는 옷차림, 세상의 무게를 놓아버리는 해방의 열쇠. 가진 것 없어도 발걸음 가볍고 그리스도의 발자국의 흔적이 ... 이마르첼리노M 2025.10.04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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