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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38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첫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첫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에서 세상의 상처로 파견되는 작은 형제들 포르치운쿨라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쳐 숨어 있기 위하여... 이마르첼리노M 2026.08.16 28
1937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여섯 번째 이야기 마지막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여섯 번째 이야기 마지막   형제성은 서로에게 그리스도를 낳는 모성적 신비입니다. 성모 마리아께서 말씀을 받아 몸으로 낳으셨... 이마르첼리노M 2026.08.15 33
1936 용서하는 자비는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1 용서하는 자비는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1   용서받는 자비에서 용서하는 자비로 자비라는 말을 오래 마음에 품고 있으면 그 안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리는... 이마르첼리노M 2026.08.13 34
1935 용서하는 자비는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2 용서하는 자비는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2   용서하는 자비는 흐르도록 나에게 주신 선물 자비는 흘러가도록 나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샘물이 자기 자신을 위해 솟... 1 이마르첼리노M 2026.08.14 42
1934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네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네 번째 이야기   사랑과 지혜가 있는 곳에는 두려움과 무지가 머물지 못하고, 인내와 겸손이 있는 곳에는 분노와 동요가 힘을 잃... 이마르첼리노M 2026.08.12 52
1933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다섯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다섯 번째 이야기   공동체는 일방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은총의 통로가 되는 관계입니다. 내... 이마르첼리노M 2026.08.12 56
1932 기도와 영적 여정 7. 수도승적 기도의 출발 기도와 영적 여정 7. 수도승적 기도의 출발   성프란치스코가 나타나기 전까지의 영성은 수도승적 기도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먼저 수도승적 기도가 무엇이... 이마르첼리노M 2026.07.28 60
1931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세상은 십자가를 실패의 표지라고 말합니다. 힘을 잃은 사람의 마지막 자리이며, 아무것도 할 수... 이마르첼리노M 2026.07.14 65
1930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우리의 삶은 언제나 질서보다 혼돈에 더 가까운 것처럼 보입니다. 사랑하려고 하면서도 미워하고, 용서... 이마르첼리노M 2026.07.15 65
1929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7 회개, 갈망이 방향을 되찾는 순간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7 회개, 갈망이 방향을 되찾는 순간   회개는 삶의 방향을 바꾸는 사건이기 전에 사랑의 방향을 되찾는 사건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회... 이마르첼리노M 2026.07.16 66
1928 기도와 영적 여정 5. 기도는 관계를 낳고, 관계는 그리스도를 낳는다 기도와 영적 여정 5. 기도는 관계를 낳고, 관계는 그리스도를 낳는다   사랑은 언제나 관계 안에서 육화된다. 기도가 깊어진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 이마르첼리노M 2026.07.23 67
1927 詩보다 아름답고 달빛보다 부드러운 기억의 계절 詩보다 아름답고 달빛보다 부드러운 기억의 계절   마음의 가장 깊고도 고요한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던 기억들은 어느 날 문득 언어의 옷을 벗고 우리 삶 속으로... 이마르첼리노M 2026.07.24 69
1926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세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세 번째 이야기   하느님의 선은 나에게만 맡겨진 것이 아닙니다. 형제에게도 고유한 은사가 있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방식으... 이마르첼리노M 2026.08.10 69
1925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두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형제성으로 두 번째 이야기   형제라는 이름은 짧지만 그 안에는 복음 전체가 들어 있습니다. 형제는 내가 선택하여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 ... 이마르첼리노M 2026.08.09 70
1924 기억의 계절에서 육화와 창조의 계절로 기억의 계절에서 육화와 창조의 계절로 마음의 가장 깊고도 고요한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던 기억들은 어느 날 문득 언어의 옷을 벗고 우리의 삶 속으로 스며듭니... 이마르첼리노M 2026.07.24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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