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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8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7 회개, 갈망이 방향을 되찾는 순간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7 회개, 갈망이 방향을 되찾는 순간   회개는 삶의 방향을 바꾸는 사건이기 전에 사랑의 방향을 되찾는 사건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회... 이마르첼리노M 2026.07.16 20
1907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6.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갈망   우리의 삶은 언제나 질서보다 혼돈에 더 가까운 것처럼 보입니다. 사랑하려고 하면서도 미워하고, 용서... 이마르첼리노M 2026.07.15 26
1906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5. 십자가, 두 갈망이 하나되는 자리   세상은 십자가를 실패의 표지라고 말합니다. 힘을 잃은 사람의 마지막 자리이며, 아무것도 할 수... 이마르첼리노M 2026.07.14 35
1905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물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물   “생명의 샘이 진정 당신께 있고 우리는 당신 빛으로 빛을 보옵나이다.” (시편 36편 9절)   생명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비 ... 이마르첼리노M 2026.07.01 43
1904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3. 이것이 내가 원하는 바다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3. 이것이 내가 원하는 바다   복음은 언제나 한 사람의 갈망을 찾아옵니다. 말씀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마음속 깊... 이마르첼리노M 2026.07.12 49
1903 관계 안에 그리스도를 낳는 모성적 신비주의 관계 안에 그리스도를 낳는 모성적 신비주의   프란치스칸 기도와 모성적 신비주의 기도는 단순히 인간이 하느님께 드리는 말이나 침묵이 아니라, 우리 안에 이... 이마르첼리노M 2026.07.04 50
1902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4 당신도 나를 원하십니다.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4. 당신도 나를 원하십니다.   사람은 오래도록 자신만이 하느님을 찾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광야를 지나며 기도하는 것도 내가... 이마르첼리노M 2026.07.13 50
1901 기도는 육화된 얼굴에 피는 꽃 기도는 육화된 얼굴에 피는 꽃   육화는 하느님께서 하늘 높은 곳에만 머무르지 않으시고 사람의 몸을 입어 우리 가운데로 걸어 들어오신 사랑의 사건입니다. 그... 이마르첼리노M 2026.07.02 53
1900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2.욕망과 갈망의 차이 갈망이 사랑이 되기까지 2.욕망과 갈망의 차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욕망을 배웁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것들을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가 더 ... 이마르첼리노M 2026.07.12 53
1899 기도는 길에서 길을 만나 길이 되어가는 변화의 여정입니다. 기도는 길에서 길을 만나 길이 되어가는 변화의 여정입니다.   기도는 하루의 어느 한 시간을 하느님께 떼어 드리는 일이 아니라, 나의 하루 전체가 하느님의 숨... 이마르첼리노M 2026.07.07 54
1898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의 현실은?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의 현실은?​   흔들리는 반석은 본질의 위기를 보여줍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반석은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 고백’과 ‘하느님의 말씀... 이마르첼리노M 2026.06.29 56
1897 프란치스칸 기도의 영성 프란치스칸 기도의 영성   프란치스칸 기도의 영성은 단순히 기도의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하여 삶이 그리스도의 삶으로 변화되는 여정입니다. ... 이마르첼리노M 2026.07.02 56
1896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다시 복음으로, 다시 형제성으로, 다시 세상 속으로 선종 팔백 년은 한 사람의 죽음을 기념... 이마르첼리노M 2026.06.29 57
1895 작은 자의 노래 작은 자의 노래   성 프란치스코에게 배우는 복음의 깊이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가십니다. 높은 산봉우리에는 눈이 오래 머물지만, 생명은 ... 이마르첼리노M 2026.06.30 57
1894 성보나벤투라의 관상적 시선으로 보는 세상 성보나벤투라의 관상적 시선으로 보는 세상   보나벤투라가 말하는 관상은 세상을 떠나는 시선이 아니라 세상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시선입니다. 그것은 눈에... 이마르첼리노M 2026.07.04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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