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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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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5 그리스도와의 우정 4 기도와 삶의 경계가 사라지다. 그리스도와의 우정 4 기도와 삶의 경계가 사라지다.   우리는 그리스도와의 우정을 아주 단순한 질문 앞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오늘 나는 누구에게 그리스도가 ... new 이마르첼리노M 2026.10.11 5
1984 우리가 찾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찾는 것은 무엇인가?   1.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갈라 3,3) 이 말씀은 신앙의 길을 걷는 우리에게 “처음에 너를 살게 한 사랑... 이마르첼리노M 2026.10.09 30
1983 그리스도와의 우정 3 그리스도가 다시 태어나는 자리 그리스도와의 우정 3 그리스도가 다시 태어나는 자리   프란치스코가 말하는 원수 사랑은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나에게 가해진 상처만 바라보는 데서... 이마르첼리노M 2026.10.08 38
1982 축시 전주지구형제회 설립 50주년을 경축하며 축시 전주지구형제회 설립 50주년을 경축하며   형제들이여, 다시 시작합시다.   오십 년의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한 송이 꽃처럼 피어납니다. 그러나 이 꽃 한... 이마르첼리노M 2026.10.05 51
1981 영적 시선의 회복 영적 시선의 회복   저는 지난 9월 21일 오른쪽 눈의 백내장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후 백내장과 수정체의 혼탁 → 수술과 벗겨짐 → 빛의 회복 → 영적 시선의 회... 이마르첼리노M 2026.09.25 68
1980 내 젊음을 묻어둔 자리에서 1 내 젊음을 묻어둔 자리에서 1   산청 성심원에서 보낸 젊은 날의 시간, 한센인들과 맺었던 깊은 정, 수많은 이들을 먼저 보내고 40년의 세월이 흐른 후 다시 피... 이마르첼리노M 2026.09.16 74
1979 제5장 그리스도와의 우정 1 관계 안에서 그리스도를 낳는 삶 제5장 그리스도와의 우정 1 관계 안에서 그리스도를 낳는 삶   그리스도와의 우정은 그분에 대하여 많이 알고 그분을 자주 생각하는 데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마르첼리노M 2026.09.24 75
1978 오늘 복음 묵상 2026.9.11 오늘 복음 묵상 2026.9.11   “네 눈에서 먼저 들보를 빼내어라.”(마태 7,5)는 말씀을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그리... 이마르첼리노M 2026.09.11 77
1977 거룩한 불꽃으로 세상을 밝히다.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을 기리며 거룩한 불꽃으로 세상을 밝히다.   지극히 높으시고 전능하시며 선하신 주님, 당신의 아름다움은 아침마다 세상의 가장 작은 것... 이마르첼리노M 2026.10.03 77
1976 내 젊음을 묻어둔 자리에서 2 내 젊음을 묻어둔 자리에서 2 우리는 혼자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한 사람의 인생 안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나라는 사람 안에는 ... 1 이마르첼리노M 2026.09.16 79
1975 그리스도와의 우정 2 말씀에 굴복하는 자유 그리스도와의 우정 2 말씀에 굴복하는 자유 그리스도의 형제가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한 아버지의 뜻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그리스도와의 우정... 이마르첼리노M 2026.09.29 79
1974 목마름 끝에 내리는 가을비 목마름 끝에 내리는 가을비   타는 목마름을 오래 견뎌낸 대지 위로 마침내 가을비가 내립니다. 서두르지도 않고 무엇을 재촉하지도 않은 채, 오래 기다린 이의 ... 이마르첼리노M 2026.09.26 81
1973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두 번째 이야기 포르치운쿨라 다시 세상 속으로 두 번째 이야기   작은 몫으로 충분합니다. 프란치스코는 모든 전쟁을 끝내지 못했고, 모든 가난을 해결하지 못했으며, 교회의 ... 이마르첼리노M 2026.08.17 83
1972 첼로협주곡 속에 여무는 가을 2 첼로협주곡 속에 여무는 가을 2 여름을 보내면서 가을이 되고, 푸름을 내려놓으면서 황금빛을 품으며, 차가운 이슬을 견디면서 알곡을 채워가는 보이지 않는 시간... 이마르첼리노M 2026.09.09 85
1971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와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 8월 21일 독서와 복음 묵상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와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   에제키엘 37장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이야기는 뼈들이 스스로 살아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생명... 이마르첼리노M 2026.08.21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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