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조회 수 67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편입닷컴 www.edubank114.com
카페주소 : http://cafe.daum.net/korea0550
메일상담 : xsad0550@naver.com
편입닷컴 평생교육원(사회복지학)
담 당 : 임현승 부장
대표전화 : 02-3406-9241
02-3406-9243

*2008년 1학기 여름계절학기 사간제수업 2과목 모집과정
*2008년 2학기 시간제수업 정규 모집과정

*꿈이있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꿈이있는 사람들의 평생교육-<학/점/은/행/제>-[편입닷컴] 사회복지학 담당 임현승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과정>>>

*사회복지 2급 자격증 취득 조건 입니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은 전문대졸업 이상 학력이라면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사회복지 전공과목 (필수10, 선택4) 14과목 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협회에 자격증
교부신청을 하실수 있습니다.

2008년도 1학기 여름계절학기 : 2과목
2008년도 2학기 : 8과목(현장실습을 2번째 학기에 진행함)
2009년도 1학기 : 4과목 (현장실습 포함)

*고등학교 졸업자분들은 사회복지 전문학사 과정진행.(기간 1년 6개월 ~ 2년)
기간은 1년(2학기) 과정입니다.
1) 과목당 수업시간이 보통 25분 정도,
2) 과목당 1주일 3일수업 - 총수업시간 1시간 15분 ~ 1시간20분 정도 수업,
3) 인터넷 온라인 동영상 수업으로 진행,
4) 수업방법이 시간적 제약과, 장소의 제약이 없음,
5) 시간.장소.구분없이 주어진 시간안에 편안시간에 수업을 들어주시면됩니다.


<<<보육교사2급 자격증 취득과정>>>

2007년부터 보육교사2급 자격증 취득이 전문대학 졸업 이상 이어야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단계별로 총 12과목 36학점을 이수해야 보육교사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 합니다.

2008년도 1학기 여름계절학기 : 2과목
2008년도 2학기 : 8과목
2009년도 1학기 : 2과목

*보육교사&사회복지든 사이버 시간제 수업을 처음 시작 하시는 분들게서는 08년 1학기
여름 계절학기 2과목을 들어 보시고 결정 하셔서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

*<<<교육부에서 08년 2학부터 모집정원이 기존 70%에서 30%로 모집인원이 작어 졌습니다>>>*

*2008년 1학기 여름 계절학기가 2008년 6월 9일 개강 / 23일 개강
신청 과목은 - 1과목 ~ 2과목 이구요 (1학점당 - 45.000원 / 한과목 3학점 - 135.000원)
계절학기는 2과목까지 밖에 신청을 하실수가 없습니다.
주위에 사회복지든 보육교사든 공부 하실분들이 계시다면
2008년 1학기 여름계절학 2과목을 먼저 들어 보시고 결정을 하신다면
공부 하시기가 많이 편하실겁니다.
-모집기간- 2008년 6월 9일 개강 전까지 (100명 선착순 모집)

*2008년 2학기 개강 - 8월말~9월초개강
선착순 모집, 현재 08년 2학기 8과목 접수중입니다^^(사이버 시간제 수업도 인원제한 생김)
-모집 기간 - 2008년 5월 19부터 ~ 모집정원 까지 (100명 선착순 모집)
1학점당 45.000원 (한과목 3학점 135.000원)

*단체 접수시 혜택 - 5명 이상 ( 1학점당 - 42.000원 ) 한과목 3학점 126.000원
10명 이상 ( 1학점당 - 40.000원 ) 한과목 3학점 120.000원

Copyright (c) Daum lim hyun sung. All rights reserved.
(위에 글은 편입닷컴 임현승 개인의 자료이므로 무단복제하거나 변경하여 사용할 경우
법적조치 하겠습니다.)
출처 : 편입닷컴.사회복지사 닷컴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4 힘이 없는 곳에 힘이 있습니다. 힘이 없는 곳에 힘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사랑하는 마음 안에 육화하시는 주님의 영께서 향유를 들고 다가오십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무력함으로 우리를 ... 이마르첼리노 2011.04.02 6272
1153 힘이 없는 곳에 힘이 있습니다.  힘이 없는 곳에 힘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사랑하는 마음 안에 육화하시는 주님의 영께서 향유를 들고 다가오십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무력함으로 우리... 이마르첼리노M 2014.02.28 4680
1152 희생이라는 덫 희생이라는 덫   신앙과 영적인 성숙은 희생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려는 선택과 결단에서 온다.   불완전하게 보이는 것들을 받아들이고 ... 이마르첼리노M 2020.09.01 200
1151 희생양의 교회에서 희생양의 교회에서   희생양을 흠숭하는 교회에서 희생양으로 살면서 희생양을 만들지 않는 영성   아버지의 자비는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 이마르첼리노M 2019.11.29 389
1150 희망의 포구로 희망의 포구로 항해의 뱃머리를 돌리는 나의 지표는 동반과 부축이다. 험준한 절벽 같은 이를 성난 파도 같은 이를 측은해서 도저히 버려 둘 수 없는 이를 동반... 이마르첼리노 2011.11.05 6254
1149 희망의 기도를..... ! 희망의 기도를..... ! 본 문안은 국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귀(개인, 단체, 관공서) 개시판 성격에 관련없이 올림을 양해 바랍니다. 전국의 하나님의 실존하... 무명인 2008.10.31 7136
1148 흘러가는 시간들 작은형제회에 계신 모든 분들 안녕하신지요? 시간과 세월이 흐르는걸 실감할 때마다 되돌아보면서, 항상 작은형제회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찾아뵙고 싶은 분들도 ... 2 홍시몬 2006.03.11 9835
1147 흔적 없는 흔적 흔적 없는 흔적     실패와 결핍은 생명과 사랑의 안내자 부활의 증인되어 실수에 대한 자비로 서로를 채운다.   긍정하는 기쁨은 창조의 도구... 이마르첼리노M 2017.08.14 911
1146 흐르는 물 물이 고여있으면 반듯이 썩게 마련이다. 물은 반듯이 다른곳으로 흘러가야 살수가 있고 그 자체로서 생명이 되어 다른 존재에게 생명이 되어 줄수 있게 된다. 그... 일어나는불꽃 2018.01.10 1065
1145 휴가 휴가   수월봉 아래 저녁 바닷가 모처럼 만난 동생 수녀와 해변을 걸었다. 붉게 물든 하늘을 품에 안고 바람에 몸을 맡긴 바다가 수녀의 눈동자에 물결치... 이마르첼리노M 2020.10.13 103
1144 후리지아 입술에 핀 미소 후리지아 입술에 핀 미소   얼어붙은 땅 얼어붙은 마음   부풀어 오르는 꽃봉오리 얼굴과 입 눈가에 핀 내면의 꽃   받은 생명 지닌 생... file 이마르첼리노M 2021.01.08 63
1143 후라이팬 후라이 팬   팬들이 모여 진짜 왕을 뽑기로 했다   지방에서 도시에서 외국에서 유명한 팬클럽의 대표들이 모였다   열혈팬 왕팬 극성팬 ... 이마르첼리노M 2017.08.12 892
1142 회상의 언덕에서 - 이기남 마르첼리노 마리아 형제 이 글은 현재 진주 하대동 공동체에서 소임하고 있는 이기남 마르첼리노 형제가 은경축날에 지난 날을 회상하며 지은 글이라고 합니다. 내가 하늘로 갈 수 없어 ... 1 관리형제 2009.01.20 11033
1141 회상과 더불어 찾아온 삶의 무게 회상과 더불어 찾아온 삶의 무게 슬픈 식욕처럼 정신의 공복감 인색한 저울로 사람을 달아 따지는 몰이해의 사나운 돌팔매들이 남긴 상처가 잠을 깨웠습니다. ... 이마르첼리노M 2014.03.21 3976
1140 회개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다. 회개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다.   하느님의 주요 관심사는 사랑이다. 믿느냐? 가 아니라 사랑하느냐? 이고 바치느냐? 가 아니고 사랑하느냐? 이며 지키느... 이마르첼리노M 2020.03.01 20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77 Next ›
/ 7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