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조회 수 86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http://www.ebmr.co.kr캐나다 캘거리대 의대 당뇨연구센터와 EBMR 제약회사는 천연약초로부터 새로운 당뇨 신물질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공동 발표했다 …… 중략 (조선일보 " 98.9.22일자" 보도)

“고질적인 당뇨병으로 고생하던 한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이제 당뇨가 너무 악화되어 다리를 절단해야 했으나 할머니는 완강히 반대를 하고, 남은 여생을 여러나라를 두루 다니며 당뇨에 좋다는 전통 민간요법의 한약과 각종 약초들을 복용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오랜 여행 끝에 돌아오신 할머니는 당뇨병이 완전히 회복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진 세계적 권위의 당뇨 전문가들은 연구에 착수하였고, 정혈작용과 이뇨작용에 관계한 이 천연약초들이 당뇨병에 획기적인 효과가 있음을 발견하고, 캐나다 캘거리의대 당뇨연구센터는 오랜 연구와 실험 끝에 P-700이라는 당뇨 신물질을 개발하였습니다.

Eleos 즉, 여호와의 자비로우심이라는 어원에서 유래된 P-700(ELEOTIN)은 기도와 무릅으로 만들었으며, 개발팀의 의학자 한 분은 현재 목사님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제품 개발 후, 북미지역은 물론, 한국에서도 식품으로 수입하여 많은 당뇨 환자들로부터 놀라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엘레오틴은 인위적인 혈당강하제가 아닌 인슐린 수용체의 작용을 활성화함으로써 근본적인 혈당의 안정에 기여하도록 돕는 식품으로 안심하시고 드실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세계적으로 당뇨를 완치시켜줄 만한 제품의 개발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치료는 고사하고, 합병증으로의 진행을 막아 줄 방법조차 쉽지 않아, 자칫 관리라도 부실하면 치명적일 수도 있는 당뇨!
이에 대한 캐나다 캘거리의대의 발표와 그간의 실험 결과는 우리를 기쁘게 해주고 있습니다. 1998년 개발 후, 계속된 제품의 업그레이드로 더욱 새로워진 <엘레오틴>은 당뇨로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한 하나님의 값진 선물임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샬 롬

Korea Website : http://www.ebmr.co.kr
E-mail : ebmr@ebmr.co.kr
EBMR 코리아 : 080-252-3000 (수신자부담전화), 대표전화 042-252-0691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4 악의 신비 앞에서 (악을 깨우는 악) 악의 신비 앞에서 (악을 깨우는 악)   악은 언제나 분열과 분리를 시키려고 한다. 하느님은 우리의 인격을 온전하게 하시지만 사탄은 우리를 분열시킨다. ... 이마르첼리노M 2021.01.17 33
1153 위대한 초월자 앞에서 위대한 초월자 앞에서   모든 선한 일에는 아주 작은 것이라도 보상을 기대하는 심리가 숨어 있다. 예수님을 따르는 대가로 축복과 성공을 얻을 수 있다고... 1 이마르첼리노M 2021.01.15 66
1152 하느님의 모성적인 품 하느님의 모성적인 품   사람이 되신 예수께서는 분명 남성이었지만 그리스도는 남성과 여성성을 초월하시는 하느님이시다. 하느님은 부성과 모성을 지니... 이마르첼리노M 2021.01.14 25
1151 후리지아 입술에 핀 미소 후리지아 입술에 핀 미소   얼어붙은 땅 얼어붙은 마음   부풀어 오르는 꽃봉오리 얼굴과 입 눈가에 핀 내면의 꽃   받은 생명 지닌 생... file 이마르첼리노M 2021.01.08 64
1150 행동하는 자비가 육화되는 땅 행동하는 자비가 육화되는 땅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1요한 4, 11)   우리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에 ... 이마르첼리노M 2021.01.06 70
1149 재속프란치스코 회원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편지 재속프란치스코 회원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편지   주님의 평화가 온 누리에 …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 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 1 이마르첼리노M 2021.01.04 313
1148 새해의 첫날 (밤의 끄트머리엔 새벽이 있다.) 밤의 끄트머리엔 새벽이 있다.   새해의 첫날 밤의 끄트머리에서 먼동이 튼다.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너와 나를 갈라놓던 밤이 새벽을 맞으려 한다. ... 이마르첼리노M 2021.01.01 112
1147 송년의 시간에 돌아보는 나의 성소 송년의 시간에 돌아보는 나의 성소   행동하지 않는 아들과 행동하는 아들의 비유 (마태 21,28-31) 예수께서는 포도원에 가서 일하겠다고 대답만 하고 행동... 3 이마르첼리노M 2020.12.31 129
1146 성탄은 관계의 축제 성탄은 관계의 축제   “내 기쁨을 나누어   너희의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15,11) 기뻐하여라 기뻐하여라 기뻐서 뛰고 춤... 이마르첼리노M 2020.12.22 377
1145 모른다. 모른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요한 3,8)   내 삶도 그와 같다. 나는 어디에서 ... 이마르첼리노M 2020.12.20 89
1144 육화의 시간 육화의 시간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과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은 하느님의 자비에 맡겨진 시간이다.   하루를 마감한다는 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이마르첼리노M. 2020.12.18 76
1143 변화와 성장 변화와 성장   성장은 죽음으로 태어나는 생명이다. 하느님 나라는 선의 확산이며 변화는 진화의 내용이자 결과다. 변화하지 않는 삶은 정체된 삶이며 정... 이마르첼리노M. 2020.12.17 67
1142 틀을 바꿔라. 틀을 바꿔라.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오 4,17)   회개하라는 말을 고행하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보상과 처벌이라는 틀에 묶여 외... 이마르첼리노M. 2020.12.12 132
1141 대림절 대림절   주님의 처음 오심을 경축하고 전례 안에서 오시는 성탄과 마지막 오심을 준비하기 위하여 회개하고 깨어 있으라는 복음의 메시지를 자주 듣는 ... 이마르첼리노M 2020.12.06 98
1140 소리가 나지 않는 사랑 소리가 나지 않는 사랑   사랑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고요 속에서 진리를 품은 가슴으로 전혀 다른 너를 향해 다가가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소... 2 이마르첼리노M 2020.12.04 11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77 Next ›
/ 7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