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조회 수 19754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친구한테 사진이나 그림을 보여주려고 할때 우리는 보통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파일첨부기능을 리용하여 그림을 보내주는거죠. 이건 웬만한 분들은 다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게시판에는 어떻게 그림을 올리죠?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차근차근 따라해보세요.

먼저 어떤 그림을 보여줄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친구한테 보여주고싶다구요? 게시판이 파일업로드기능을 지원하지 않는한 어렵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상에 있는 그림이라면 대부분 게시판에 링크방식으로 올릴수 있습니다.

먼저 인터넷에서 올리려는 그림을 찾습니다.
그 예제로 구글의 로고그림을 선택하였습니다.
아무거나 찾아주는 막강검색엔진 구글!

잠시 말이 빗나갔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가요?

{FILE:1}

먼저 구글로고를 선택한뒤 마우스오른쪽버튼을 누른뒤 떠오르는 회색창에서 [속성]을 선택합니다

{FILE:2}

그러면 [등록정보]라는 회색창이 뜨는군요.
[등록정보]를 보면 주소(URL):http://www.google.co.kr/images/hp0.gif 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내용이 뭐냐하면 이 그림의 인터넷주소는 http://www.google.co.kr/images/hp0.gif 라는 뜻입니다. 이 주소를 복사합시다.
복사를 하는 방법은 마우스왼쪽을 누른뒤 주소를 쭉 그으면 파란색으로 선택이 됩니다.
그다음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누르면 [복사]라는 항목이 뜹니다. 선택하세요. 이제 그림의 주소는 마우스에 복사되였습니다.

{FILE:3}

그림을 올리려는 게시판을 선택한뒤 글쓰기를 선택합니다. 아래와 같이 글쓰기 입력화면이 나타나겠죠. 먼저 비밀번호와 이름,제목같은 항목을 입력한뒤 글쓰기화면에 먼저 <*img src= 라고 입력합니다. 그후 마우스오른쪽을 클릭하면 [붙여넣기]라는 메뉴를 선택하여 아까 복사한 이미지주소인 http://www.google.co.kr/images/hp0.gif 를 붙여넣습니다. 그러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뒤에 그림의 너비(width)와 높이(height)를 지정해주어야 합니다. 그림의 너비와 높이는 아까 등록정보에 표시된것을 사용하면 됩니다. 혹시 그림의 크기를 변동하고싶을때에는 너비와 높이를 적당히 수요에 맞게 수치를 변화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 를 써주시고...(저희 홈페이지에서는 width="500"으로 해주셔야해요^^)

전체 입력내용은 <*img src=http://www.google.co.kr/images/hp0.gif width=158 height=78*> 입니다.(< > 안의 * 는 삭제해주셔야해요.. 설명을 위한 거니깐^^)

여기서 주의할점! 반드시 [HTML사용]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선택하지 않으면 그림이 나올대신 입력한 기호만 나오게 되지요. 그리고 앞과 뒤는 반드시 < 기호와 > 기호로 막아줘야 합니다. 위에서 입력한 기호(태그라고도 부르지요.)입력방식을 반드시 그대로 지켜주길 바랍니다. 밑에는 그림에 대한 설명을 달아주고 등록버튼을 누릅니다, 두근두근,그림이 제대로 나올지 모르겠군요.

{FILE:4}

짠! 그림이 떴습니다. 드디여 성공! 이제 당신도 같은 방법으로 그림들을 마음대로 퍼올수 있게 되였습니다.
이밖에 가끔 그림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홈페이지에서 그림을 외부에서 링크하는것을 막아서 그렇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네이버홈페이지의 이미지는 외부링크가 불가능합니다. (그림주소에서 파일확장자를 빼내면 링크가 가능해진다더군요, 믿거나 말거나.)

이로써 그림을 게시판에 올리기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 ?
    홈페이지 121 2012.06.05 10:57:57
    http://www.ofm.or.kr/tt/board/db/board/freeboard2/upload/1_10000/5/bbs_imgup_04.gif
  • ?
    홈페이지 율리엣타 2012.06.05 10:57:57
    퍼가도 됩니까? 배울려구요. ^^*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29 성프란치스코와 십자가와의 만남 성프란치스코와 십자가의 만남 성프란치스코는 회개 생활 초기에 성다미아노 성당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만나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였으며 허물어져... 3 이마르첼리노 2010.09.25 24352
1128 중년을 위한 말 명성은 얻는 것이요. 인격은 주는것이다.[테일러] 햇빛이 아주 작은 구멍을 통해서도 보여질 수 있듯이 사소한 일이 사람의 인격을 설명해 줄것이다.[스마일즈] ... 송경화 2011.07.15 24262
1127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들을 대하세요 사람은 결코 헛되이 사라지지 않는다. 당장 보답 받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되돌아와 마음을 순화하고 정화시킬 것이다. - 워싱턴 어빙 구약성서, 신약성서 모두 ... 최태규 2011.07.15 19980
» <정보>html태그를 이용하여 게시판에 그림 올리기 친구한테 사진이나 그림을 보여주려고 할때 우리는 보통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파일첨부기능을 리용하여 그림을 보내주는거죠. 이건 웬만한 분들은 다 알고있습... 2 file 관리형제 2006.01.21 19754
1125 지금까지가아니라지금부터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 소야 2011.07.25 17518
1124 가을의 기도 가을의 기도-김현승 가을의 기도 김현승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채우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 기도 2011.07.06 17243
1123 이해인의 비밀 이해인- 비 밀 겹겹이 싸매 둔 장미의 비밀은 장미 너만이 알고 속으로 피흘리는 나의 아픔은 나만이 안다 살아서도 죽어 가는 이 세상 비인 자리 이웃과 악수하... 최경화 2011.07.13 14824
1122 <공지> 자유게시판 사용에 대하여 자유게시판은 이름 그대로 자유롭게 글을 올리실 수 있는 곳입니다. 한 줄의 메세지라는 짧은 방명록이 있으나, 길게 방명록을 적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다른 사... 관리형제 2006.01.19 14742
1121 책을꼭읽어야하는10가지 이유 책을 읽어야 하는 10가지 이유/안상헌/북포스 ① 깨어있는 삶 위해 ② 인생 비밀찾는 즐거움 ③ 꿈 심어주는 역할 ④ 몰입의 힘 길러주고 ⑤ 지식·창조의 지혜 얻어 ⑥ ... 굿바이 2011.07.20 14386
1120 내 영혼의 달디단 위로, 심리학 초콜릿 어려서부터 익히 겪어왔던 경험인데도 적응이 안 되고, 매번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 때마다 똑같이 대처하고 똑같이 상처받는, 그런 경험 많을 것이다. 왜 나는 사... 2011.07.22 14293
1119 2011년 프란치스칸 영성 학술 발표회 2011년 프란치스칸 영성 학술 발표회 올해로 제13차를 맞게 되는 2011년도 프란치스칸 영성 학술 발표회는 “창조물의 신비”를 주제로 프란치스칸 생태 영성의 방... 고 바오로 2011.03.24 13851
1118 제 6기 평화나눔 아카데미 수강 안내 http://nanum.com 푸르고 여린 새싹들이 언 땅을 뚫고 일어서는 새봄 [평화나눔 아카데미]가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다가갑니다. [평화나눔 아카데... 평화나눔 2006.03.20 12970
1117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에 대한 복자 둔스 스코투스의 논증 복자 둔스 스코투스의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 설명 1. 성 보나벤투라의 추론 (1) 보나벤투라는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와 관련하여 교회 안에 전해내... 1 고 바오로 2010.12.08 12741
1116 약점을 이기는 방법 흔히들 강한 사람은 어떤 일도 불안해 하거나 겁내지 않고, 어떤 어려움도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헤쳐 나갈 거라고 생각한다. 또 그들은 모든 약점을 이겨 냈기 ... 소경화 2011.07.14 12676
1115 프란치스코 영화를 보고 나서(III)-프란치스칸 형제 공동체 (Franciscan Fraternity) Mickey Rourke 주연의 성 프란치스코는, 솔직히 얘기해서, 좀 실망스럽습니다. 주인공이 제가 가지고 있는 프란치스코의 이미지와 많이 다르고 연기력도 좀 떨어... 4 김 레오나르도 2009.11.20 1230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76 Next ›
/ 7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