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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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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블로그용사이즈).jpg



경남 산청에 소재한 한센인들의 고향으로 불리는 성심원이

올해로 개원 60주년을 맞아 사진전을 엽니다.
명동성당 ‘갤러리 1898’ 제3전시실에서 2019년 7월 17일부터 30일까지

그들이 살아온 삶의 여정을 사진을 통해 보여집니다.


이번 사진전은 재단법인 프란치스코회(작은형제회 수도회)에서 주최하며.

1959년 6월 18일 예수성심대축일에 개원부터 오늘까지의 기록사진들,

생활인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
그리고 특별히 ‘행복사진관’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인들이 사진을 배우면서 찍은 사진을 함께 전시하게 됩니다

 

세상의 편견과 무관심 속에서 여전히 소외된 그들의 삶의 모습과 역사

그리고 그들이 렌즈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이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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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힘이 없는 곳에 힘이 있습니다.  힘이 없는 곳에 힘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사랑하는 마음 안에 육화하시는 주님의 영께서 향유를 들고 다가오십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무력함으로 우리... 미루나무 2014.02.28 4568
1026 희생양의 교회에서 희생양의 교회에서   희생양을 흠숭하는 교회에서 희생양으로 살면서 희생양을 만들지 않는 영성   아버지의 자비는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똑같... 미루나무 2019.11.29 251
1025 희망의 포구로 희망의 포구로 항해의 뱃머리를 돌리는 나의 지표는 동반과 부축이다. 험준한 절벽 같은 이를 성난 파도 같은 이를 측은해서 도저히 버려 둘 수 없는 이를 동반... 이마르첼리노 2011.11.05 6127
1024 희망의 기도를..... ! 희망의 기도를..... ! 본 문안은 국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귀(개인, 단체, 관공서) 개시판 성격에 관련없이 올림을 양해 바랍니다. 전국의 하나님의 실존하... 무명인 2008.10.31 7013
1023 흘러가는 시간들 작은형제회에 계신 모든 분들 안녕하신지요? 시간과 세월이 흐르는걸 실감할 때마다 되돌아보면서, 항상 작은형제회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찾아뵙고 싶은 분들도 ... 2 홍시몬 2006.03.11 9698
1022 흔적 없는 흔적 흔적 없는 흔적     실패와 결핍은 생명과 사랑의 안내자 부활의 증인되어 실수에 대한 자비로 서로를 채운다.   긍정하는 기쁨은 창조의 도구 너를... 미루나무 2017.08.14 814
1021 흐르는 물 물이 고여있으면 반듯이 썩게 마련이다. 물은 반듯이 다른곳으로 흘러가야 살수가 있고 그 자체로서 생명이 되어 다른 존재에게 생명이 되어 줄수 있게 된다. 그... 일어나는불꽃 2018.01.10 943
1020 후라이팬 후라이 팬   팬들이 모여 진짜 왕을 뽑기로 했다   지방에서 도시에서 외국에서 유명한 팬클럽의 대표들이 모였다   열혈팬 왕팬 극성팬 ... 미루나무 2017.08.12 801
1019 회상의 언덕에서 - 이기남 마르첼리노 마리아 형제 이 글은 현재 진주 하대동 공동체에서 소임하고 있는 이기남 마르첼리노 형제가 은경축날에 지난 날을 회상하며 지은 글이라고 합니다. 내가 하늘로 갈 수 없어 ... 1 관리형제 2009.01.20 1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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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황정민 루가가 평창동 식구들에게 전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루가 엄마입니다. 엊그제 편지가 왔습니다. 인천에 가있고 자대는 17사단이며 훈련소도 17사단이랍니다. 주소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산동 사서... 2 김점순 2006.03.25 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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