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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Nov
연중 제 31 주일-멀리 있지 않지만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 있지 않은 나?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오늘 주님께서는 제일 중요한 계명,
곧 사랑이 제일 중요한 계명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사랑도 어떤 사랑이 참 사랑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율법학자에게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고 칭...
Date2018.11.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1 Views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