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04Jan

    1월 5일 복음말씀

    Date2008.01.04 By말씀지기 Reply1 Views1892
    Read More
  2. No Image 05Jan

    [re] 뻥뚤림

    가끔 먹은 음식이 체해서 속이 답답할 때가 있다. 평소에는 잘 모르는데 이렇게 체해 보면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있다. 오늘 아침에는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 변기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 여기도 막혀서 잘 내려가지 않기 때문이다. 속시원하게 뻥뚫림...
    Date2008.01.05 By마중물 Reply0 Views2328
    Read More
  3. 04Jan

    1월 4일 복음말씀

    Date2008.01.04 By말씀지기 Reply1 Views2459
    Read More
  4. No Image 04Jan

    [re] 당신을 초대합니다!

    1. 와서 보라! 예수께서는 라는 세례자 요한의 두 제자에게 라고 초대하였고, 예수님에게서 메시아성을 발견한 안드레아는 자기 형 시몬 베드로에게 고 초대한다. 그뿐만 아니라 필립보 또한 예수님의 초대를 받고 그분에게서 메시아성을 발견하고는 나타나엘...
    Date2008.01.04 By마중물 Reply1 Views2008
    Read More
  5. No Image 02Jan

    1월 3일 :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과연 하느님의 자녀입니다."(1요한 3,1) "나는 이분이 누구신지 몰랐다."(요한 1, 31.32)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 저기 오신다."(요한 1,29) 1. 나는 누구인가? 신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교수 신부님이 "나는 누구인가?" 열 가...
    Date2008.01.02 By마중물 Reply1 Views2171
    Read More
  6. No Image 02Jan

    그분을 찾는 여정

    (요한 1,26) 1. 사람들은 요한을 찾아서 "당신은 누구요?"하고 묻는다.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면 "당신이 바로 우리가 기다리는 그리스도요?"라고 해야 할 것이다. 무자년 올 한해 또 다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은 바로 요한을 찾아온 사람들처럼 을 찾아 헤...
    Date2008.01.02 By마중물 Reply0 Views2191
    Read More
  7. No Image 01Jan

    하느님의 어머니

    1. 神도 어머니가 필요하였다! 하느님이 우리와 같은 신분을 취하시기 위해 꼭 필요한 전제는 바로 어머니였다. 마리아가 위대해서가 아니라 하느님이 간택하셨기에 천주의 모친이 되셨다. 우리도 그분께 어머니가 되어줄 수는 없을까? 그래서 그분이 오늘도 ...
    Date2008.01.01 By마중물 Reply2 Views229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 886 Next ›
/ 88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