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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8Feb

    [re] 사제들을 위한 기도

    몇년 전 서울대교구 시노드가 있었는데 당시 설문조사에서 교구 발전에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이 다름 아니라 성직자라는 것이었다. 하나의 충격이었지만 성직자들의 쇄신 없이는 시노드 백날 해봐야 소용없다는 것이었다. 그저께 주일은 대구교구 모 본당에 가...
    Date2008.02.18 By마중물 Reply2 Views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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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7Feb

    사순 제 2주일

    사순 제 2주일(가해) 지난 주 우리의 주님께서는 광야에서 혹독한 시련을 당하셨고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기적을 통하여 하느님의 아들임을 증명해 보이라는 악마의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님께서는 타볼 산에서 영광스런 변모를 하시고 하느님의 ...
    Date2008.02.17 By당쇠 Reply0 Views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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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5Feb

    2월 18일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말씀의 초대] 다니엘 예언자는 동족을 위하여 기도한다. 계명을 어기고 율법을 저버린 동포들을 위하여 기도한다. 주님의 자비를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토록 자애롭게 대해 주신 주님께 순종하지 못한 것을 그는 부끄러워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남을...
    Date2008.02.15 By말씀지기 Reply1 Views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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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7Feb

    [re] 당신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우리가 즐겨부르는 이 노래가 아름답기는 하지만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멋진 말이긴 하다. 하지만 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사실 사랑받기 위해서는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Date2008.02.17 By마중물 Reply0 Views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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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5Feb

    2월 17일 사순 제2주일

    [오늘의 전례] 오늘은 사순 시기의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변모 사건을 전해 줍니다. 제자들의 믿음을 굳게 하시려는 스승의 배려였습니다. 수난을 받고 십자가를 지는 스승을 보게 되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 우리에...
    Date2008.02.15 By말씀지기 Reply0 Views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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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7Feb

    [re] 천국 체험

    우리 인생 여정 가운데 또 신앙생활 여정 가운데 가끔은 아주 가끔은 이게 바로 천국인가 할 정도로 기쁨과 행복에 사무칠 때가 있다. 영원히 이렇게 머물렀으면 하는 그런 때 말이다. 그러나 대부분 순간일 뿐이고 그런 행복감은 지속되지 않는다. 사실 대부...
    Date2008.02.17 By마중물 Reply0 Views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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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5Feb

    2월 16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

    [말씀의 초대] 주님의 계명과 법규를 지키면 하느님의 백성이 된다. 이스라엘은 말씀의 실천을 위하여 율법 준수에 매달렸다. 마음과 목숨을 다해 율법의 규정을 실천하려 애썼다. 그러면서 그들은 공동체를 이루었고, 율법 중심으로 민족의식을 키워 나갔다. ...
    Date2008.02.15 By말씀지기 Reply0 Views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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