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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0Mar

    사순 3주 금요일-대신 사랑

    "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바치렵니다."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오늘의 독서 호세아를 수없이 읽었지만 황소...
    Date2020.03.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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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Mar

    성 요셉 대축일

    2020년 3월 19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40740
    Date2020.03.19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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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9Mar

    성 요셉 대축일-구원 사업에 협력하는 의로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통해서 주어졌습니다.” ...
    Date2020.03.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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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8Mar

    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20년 3월 18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721
    Date2020.03.1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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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8Mar

    사순 3주 수요일-길잡이이신 주님의 계명

    제가 막내라고 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랍니다. 전혀 막내같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시냐고 물으면 막내는 남 의식치 않고 자기 좋을 대로 하는 편인데 그렇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사실 저는 자기 검열을 하면서 살아왔는...
    Date2020.03.1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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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7Mar

    사순 3주 화요일-있어야 주고, 받아야 있지!

    오늘 복음의 비유에서 무자비한 종이 무자비한 이유가 무엇이고, 자기는 용서를 받았는데 왜 그는 다른 종을 용서할 수 없을까요?   자비가 없는 이유를 오늘 복음에 비추어 보면 그 이유가 분명합니다.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셨지만 그 자비를 받지 ...
    Date2020.03.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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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7Mar

    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20년 3월 17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710
    Date2020.03.17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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