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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5Jan

    1월 16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소년 사무엘을 부르시는 모습이다. 세 번이나 그를 부르셨지만 사무엘은 목소리의 주인공을 몰랐다. 마침내 엘리 사제의 조언으로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게 된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포기하지 않으신다. 당신께서 생각하셨던 사람을...
    Date2008.01.15 By말씀지기 Reply1 Views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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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5Jan

    [re] 예, 저 여기 있습니다!

    서원식이나 서품식 예절 중에 없어도 괜찮을 법하면서도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호명 예절이다. 사제서품 대상자는 앞으로 나오십시오. "오 바오로 부제!" "예, 저 여기 있습니다!" 수련장님으로부터 첫서원 대상자 호명이 있겠습니다. "오 바오...
    Date2008.01.15 By마중물 Reply1 Views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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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4Jan

    1월 15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말씀의 초대]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온몸으로 기도하며 아들을 청하였다. 아들을 주신다면 기꺼이 주님께 바칠 것을 약속한다. 주님께서는 한나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사무엘의 탄생은 세례자 요한의 탄생과 예수님의 출현을 미리 보여 주는 사건이다(제1독...
    Date2008.01.14 By말씀지기 Reply0 Views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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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4Jan

    [re] 1월 15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가해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지정호 베드로 형제 오늘 마르코 복음에서 예수께서 악령을 굴복시켰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복음 말씀을 들으면서 부제반 전례수업시간에 들은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나중에 신부가 되고 부마자가 있어서 가게 될 때, 즉시 가...
    Date2008.01.14 By지베 Reply2 Views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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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4Jan

    [re] 당신이 무슨 상관이요?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고 한다. 사랑이 멀어지면 관심도 멀어지는 법이기 때문이리라. 우리 교회가 가난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멀어짐으로써 가난하신 예수님을 잊어먹게 되었다는 말이고, 이는 반대로 우리 교회가 가난하신 예수님에 대한 ...
    Date2008.01.14 By마중물 Reply0 Views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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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3Jan

    1월 14일 연중 1주간 월요일

    [말씀의 초대] 사무엘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는 판관이며 예언자였고, 이스라엘 왕정을 공인한 인물이다. 훗날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선언한 사람도 그였다. 그러한 사무엘이었기에 어머니 한나는 애절한 기도 끝에 그를 얻...
    Date2008.01.13 By말씀지기 Reply0 Views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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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3Jan

    [re] 연중시기를 시작하며...

    우리 구원의 시작을 알린 주님의 성탄시기를 마무리하고 연중시기를 시작한다. 성탄시기 동안 보고 느끼고 체험한 화려함과 감동을 뒤로 하고 이제 묵묵히 그 성탄의 신비를 살아나가야 할 때이다. 성탄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새롭게 일깨워 주었다. 무엇보다...
    Date2008.01.13 By마중물 Reply0 Views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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