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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3Feb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우리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선물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하느님의 자비와 비길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입니다.  인간의 나약함으로 우리는  하느님의 선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는 우리 자신을  보곤 합니다.  하느님의 뜻이 아닌 내 ...
    Date2018.02.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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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3Feb

    연중 4주 토요일-듣는 마음과 분별력

    “저는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아서 백성을 이끄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당신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당신 백성을 통치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솔로몬의 전 생애를 아는 우리는 그러니까 말년의 솔로몬에 대해서 아는 우...
    Date2018.02.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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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2Feb

    주님 봉헌 축일-되는 대로 살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인데 이 축일의 의미는 주님의 봉헌을 본받아 우리의 봉헌생활도 다시 정비하고 의미에 맞게 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저의 봉헌생활을 다시 한 번 성...
    Date2018.02.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4 Views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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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1Feb

    연중 4주 화요일-성공한 인생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너는 하느님의 규정과 계명, 법규와 증언을 지켜라. 그러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이제 사무엘기가 끝나고 열왕기가 시작됩니다. 다윗도 이제 생을 마감하고 솔로몬이 왕...
    Date2018.02.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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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31Jan

    연중 4주 수요일-자체유혹

    다윗은 생애 말년에 다시 한 번 큰 잘못을 범합니다. 유혹에 넘어간 것인데 그 유혹자가 하느님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사무엘기는 2절부터인데 1절을 보면 하느님께서는 인구조사를 하라고 다윗을 부추기시고 그래서 다윗은 인구조사를 하게 된 것...
    Date2018.01.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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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30Jan

    연중 4주 화요일-행복하실 수 없는 하느님

    오늘 다윗의 얘기도 곱씹을 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이란 어떤 것인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생각을 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면서 또한 이 사랑에 비추어 하느님과 우리 사이의 사랑에 대해서도 생각게 합니다. 오늘 등...
    Date2018.01.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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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9Jan

    연중 4주 월요일-나의 시므이

    “주님께서 다윗을 저주하라고 하시어 저자가 저주하는 것이라면, 어느 누가 ‘어찌하여 네가 그런 짓을 하느냐?’ 하고 말할 수 있겠소?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것이니 저주하게 내버려 두시오.”   며칠 전 저는 다윗을 사랑할 수밖에 없음에 대해 얘기...
    Date2018.01.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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