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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23Jun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020년 6월 23일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2078
    Date2020.06.23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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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3Jun

    연중 12주 화요일-천국길, 십자가의 길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오늘 주님 말씀을 간명하게 얘기하면 천국 ...
    Date2020.06.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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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2Jun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상대방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주겠다는 말은 상대방의 잘못을 내가 심판하겠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상대방에게 있는 티를 그 사람의 잘못이라고 이야기한다면, 티를 언급하는 것은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그 지적은 쉽게 평가...
    Date2020.06.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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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2Jun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2020년 6월 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2064
    Date2020.06.22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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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2Jun

    연중 12주 월요일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오늘은 길게 썼던 강론을 지워버리고 다음과 같은 짧은 나눔만 하겠습니다. 이것이 주님 말씀에 대한 저의 진실한 성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람들의...
    Date2020.06.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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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1Jun

    연중 제12주일

    2020년 6월 21일 연중 제12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42057
    Date2020.06.2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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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1Jun

    연중 제12주일-두려울 것 없는 성도들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주님의 이 말씀은 상당히 문제적인 말씀입니다. 해석하...
    Date2020.06.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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