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나누기
오바오로 2020.02.20 05:47

연중 제6주간 목요일

조회 수 134 추천 수 2 댓글 0
매일미사 말씀 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2020년 2월 20일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284

SmartSelect_20200220-054401_Samsung Internet.jpg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1Apr

    사순 5주 수요일-자유로운 영혼이 되고자 한다면

    오늘의 주제는 자유이고, 그래서 자유와 반대되는 말은 무엇이고 비슷하거나 관련이 있는 말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비슷한 말로 해방이라는 말이 생각났고, 거침 없음, 매임 없음이라는 말도 생각났으며, 반대되는 말은 억압, 속박이라는 말...
    Date2020.04.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4 Views714
    Read More
  2. 01Apr

    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20년 4월 1일 사순 제5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908
    Date2020.04.0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06 file
    Read More
  3. No Image 31Mar

    [영상] 사순 제5주간 화요일 - 십자가의 아이러니

    평화를 빕니다~ 미국에 감염환자들이 자꾸 늘어나서 걱정입니다. 부활대축일은 고사하고 사월 내내 성당은 문을 못 열것 같고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형제님들. 보스턴 수도원엔 또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더 걱정이에요. 감사합니다. 또 혹시 이 유...
    Date2020.03.31 Category말씀나누기 By박다미아노 Reply0 Views74
    Read More
  4. No Image 31Mar

    [오늘 3분 강론] 사순 제5주간 화요일(가해): 유다인의 근자감과 예수님의 자존감

    예수님의 신원의식이 다른 면모로 드러나는데, 그것은 아버지 하느님과 동일한 하느님이시기에 가질 수 있는 무한한 자존감입니다. ‘내가 나임을 너희는 왜 믿지 않느냐?’ 이 무한한 자존감은 오직 현재진행형의 ‘Being’ 이시기에 가능합니다.  ...
    Date2020.03.31 Category말씀나누기 By박루케시오 Reply0 Views75
    Read More
  5. No Image 31Mar

    사순 제 5주간 화요일 복음나눔 -들어올려진 삶-

    T.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들어올려진 뒤에야 나임을 깨닫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들어올려지신다는 것은 다름아닌 십자가에 못박혀 세워질때 들어올려지신다는 의미로서 예수님께서 앞으로 당신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Date2020.03.31 Category말씀나누기 By일어나는불꽃 Reply0 Views68
    Read More
  6. 31Mar

    사순 제5주간 화요일

    2020년 3월 31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895
    Date2020.03.3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85 file
    Read More
  7. No Image 31Mar

    사순 5주 화요일-뱀을 높이 매달고 보는 까닭

    오늘 탈출기에서 백성과 하느님 사이에 오간 얘기를 보면 재미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뱀을 치워달라고 요청을 하자 주님께서는 오히려 뱀을 높이 매달고 우러러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주님과 당신께 불평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이 뱀을 우리...
    Date2020.03.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6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02 Next ›
/ 8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