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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01Dec

    대림 제1주일

    2019년 12월 1일 대림 제1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9021
    Date2019.12.0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1 Views2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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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1Dec

    대림 제 1주일-열정은 언제든지 욕정으로 바뀔 수 있음에

    “깨어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잠에서 깨어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밤이 물러가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오늘 제 2 독서에서는 잠에서 깨어날 시간...
    Date2019.12.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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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1Dec

    2019년 12월 1일 대림 제1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12월 1일 대림 제1주일  오늘은 전례력으로 영적인 한해를 시작하는 대림 제1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깨어있음’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깨어 있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무엇보다도 신앙의 근간이 되는 ‘믿음과 사랑의 깨어있음’...
    Date2019.12.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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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30Nov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영적인 수동태의 모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참으로 묘하게도 제 주변에는 같은 성인을 주보로 모신 분들의 성격이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면 세실리아 성녀를 주보로 모신 분들은 대체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본 ...
    Date2019.11.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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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9Nov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19.11.30. 사도 성 안드레아 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39003
    Date2019.11.29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2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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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9Nov

    연중 34주 금요일-첫째가고 영원히 가는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이 말씀을 잘 이해해야겠습니다.   우선 종말현상이 나타나면 하...
    Date2019.11.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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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8Nov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2019.11.29.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8989
    Date2019.11.2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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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8Nov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19.11.28.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8978
    Date2019.11.2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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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28Nov

    연중 34주 목요일-멸망을 보지 말고 속량을 보라!

    "그분은 살아계신 하느님, 영원히 존재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나라는 불멸의 나라, 그분의 통치는 끝까지 이어진다."   하느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과는 같으면서도 다른 뜻일 겁니다....
    Date2019.11.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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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7Nov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19.11.27.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8950
    Date2019.11.27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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