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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1Sep

    연중 제 22 주일-하산下山의 이유

    “누가 너를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 우리가 내려옴은? 하느님 산에 오르기 위해! 오늘 주님께서 윗자리에 앉지 말라고 하시는데 우리가 윗자리에 앉지 말아야 한다면 왜 앉지 말아야 할까? 우리가 낮은 자리에 앉아야 한다면 왜 ...
    Date2019.09.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4 Views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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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1Sep

    2019년 9월 1일 연중 제 22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9월 1일 연중 제 22주일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이고 9월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한국교회는 9월을 순교성월로 정하였습니다. 순교 성인들을 특별히 공경하고 그 행적을 기리며 그분들의 모범을 본받도록 노력하고 전구를 빌며 하느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
    Date2019.09.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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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1Aug

    연중 제22주일

    2019.09.01. 연중 제22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7613
    Date2019.08.3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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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31Aug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세 사람이 주인에게서 탈렌트를 받습니다. 그 가운데 두 명은 그것을 활용해서 돈을 더 벌지만, 나머지 한 사람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매 번 이 복음을 읽을 때마다 '게으름'이라는 단어 때문에 그가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Date2019.08.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2 View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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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1Aug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2019.08.31.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7605
    Date2019.08.31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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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31Aug

    연중 21주 토요일-능력은 꼭 사랑과 만나야

    “사실 여러분은 모든 형제에게 형제애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더욱더 그렇게 하고,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제 일을 하십시오.”   오늘 독서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테살로니카 신...
    Date2019.08.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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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30Aug

    연중 21주 금요일-사랑과 욕망

    테살로니카 신자들은 바오로 사도로부터 더할 수 없는 칭찬을 듣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바오로 사도로부터 배워 알고 있고, 배운 대로 살고 있다는 칭찬을 듣고 계속 그렇게 살라는 격려도 받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바오로 사도에게 크나큰 만...
    Date2019.08.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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