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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91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수요일-영원한 나그네 “이렇게 네 눈으로 저 땅을 바라보게는 해 주지만, 네가 그곳으로 건너가지는 못한다.”   모세와 이스라엘 공동체는 이제 가나안을 바로 앞두고 있습니다. ... 4 김레오나르도 2017.08.16 1613
3990 말씀나누기 성모 승천 대축일-성모님 처럼 우리도 은총의 육체를 성모 마리아께 대한 믿음은 어느 정도까지여야 할까요? 예를 들어, 마리아께서 동정녀시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 천주교 신자일 수가 없는 것이고, 오늘 축일로... 1 김레오나르도 2017.08.15 1822
3989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월요일-마음이 없는 사람, 그런 사람도 있나? 신명기 10장은 하느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해주신 것과 하느님께서 해주신 것에 대한 응답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 4 김레오나르도 2017.08.14 1755
3988 말씀나누기 연중 제 19 주일-두려움은 꼭 나쁜 건가? “나와서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움은 꼭 나쁜 건가?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나쁜가? 두려운 존재가 있는 ... 2 김레오나르도 2017.08.13 1642
3987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토요일-사랑도 힘이 있어야 하거늘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 이 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 그리고 너희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 3 김레오나르도 2017.08.12 1529
3986 말씀나누기 성녀 클라라 축일-시선의 강탈, 관상의 상실 아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오늘 축일로 지내는 성녀 클라라는 텔레비전의 주보성인입니다.   그런데 봉쇄 관상 생활을 한 성녀들이 많은데도 성... 2 김레오나르도 2017.08.11 2237
3985 말씀나누기 성 라우렌시오 부제 축일-부끄러울 수밖에 없는 오늘 “그가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주니, 그의 의로움이 영원히 존속하리라.”   우리 교회 전례력을 조금 알고 오늘 전례력을 눈여겨 본 분은 왜 라우렌시오 ... 2 김레오나르도 2017.08.10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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