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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98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수요일-위선의 불행 “불행하여라, 너희가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다.   우리 중에 위선자가 아닌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정도가 ... 1 김레오나르도 2017.08.30 1628
3997 말씀나누기 세례자 요한의 수난 축일-의미 있는 죽음을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그를 죽이려고 하였다.”   세례자 요한의 수난 기념일입니다. 이 얘기를 단순하게 보면 세례자의 죽음은 너무도 허망하고 ... 1 김레오나르도 2017.08.29 2083
3996 말씀나누기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학자 기념일 월요일 복음 나눔 -세가지의 의미- T.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세 가지의 큰 의미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영적인 것에 대한 집착입니다... 2 일어나는불꽃 2017.08.28 805
3995 말씀나누기 연중 제 20 주일-나무에 올려놓고 흔드시는 주님 오늘 독서와 복음을 꼼꼼히 읽은 분들은 적잖이 혼란스러울 겁니다. 복음의 말씀이 독서들이 얘기하는 것과 다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사야서와 ... 5 김레오나르도 2017.08.20 2150
3994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토요일-채신머리 없는 하느님을 어찌 하실 겁니까? 하느님은 해방시키시는 분,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분, 살 수 있는 땅을 주시는 분.   오늘 여호수아기에서 하느님을 이런 분이라고 ... 2 김레오나르도 2017.08.19 1902
3993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금요일-하느님은 중매쟁이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어제 베드로의 질문에 이어 오늘 바리사이의 질문은 질이 좋지 않습니다. 어제는 어떻게 하면 ... 2 김레오나르도 2017.08.18 1878
3992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목요일-아무렇게나 사랑하는 것을 경계함.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죄지은 형제에게 우리가 ... 2 김레오나르도 2017.08.17 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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