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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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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12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수요일-우리 행동의 기초요 기둥인 하느님의 진리 “이 집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교회로서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입니다.”   지금 우리 교회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와서 몇 차례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 2 김레오나르도 2017.09.20 1346
4011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화요일-수신제가修身齊家부터 지난 주 중국을 다녀온 뒤 수도원 회의를 하면서 저는 형제들에게 야단을 많이 맞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비판을 많이 받았다는 말입니다.   저희가 다다음... 3 김레오나르도 2017.09.19 1383
4010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월요일-교만은 자기를 믿고 겸손은 남을 믿는다. 오늘의 루카복음은 마태오복음들과 달리 백인대장이 직접 예수께 오지 않고, 유다 원로들을 보내어 자기 좋을 고쳐달라고 하고 유다 원로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2 김레오나르도 2017.09.18 1482
4009 말씀나누기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갈망은 나의 몫, 열매는 하느님의 은총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지난 중국 선교 성지 순례 중에 저희 순례단은 김대건 신부님... 2 김레오나르도 2017.09.17 1373
4008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토요일-나는 구원과 자비가 필요한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4 김레오나르도 2017.09.16 1281
4007 말씀나누기 고통의 성모 마리아 축일-주님 곁에는 늘 어머니가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가 서 계셨다.”   어제 예수님의 십자가 현양 축일과 오늘 성모님의 통고 축일을 지내며 불경스러운 생각일지도 모르... 4 김레오나르도 2017.09.15 1616
4006 말씀나누기 연중 22주 수요일-주님과 함께, 복음을 들고.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이 말씀을 요약하면 하늘로부터 파견되시고, 세... 8 김레오나르도 2017.09.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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