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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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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68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화요일-소명을 위한 은사 우리는 수가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을 이루면서 서로 지체가 됩니다. 저마다 하느님께서 베푸신 은총에 따라 서로 다른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오... 1 김레오나르도 2017.11.07 1584
4067 말씀나누기 연중 제 31주간 월요일 -하느님 섭리에 대한 고민- T.평화를 빕니다.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일상생활 안에서 ‘하느님 섭리에 내맡긴다 혹은 하느님께 의탁한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 니다. 그러나 우리... 일어나는불꽃 2017.11.06 1043
4066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월요일-사랑은 그 자체로 보답이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사랑을 실천하면서 ... 1 김레오나르도 2017.11.06 1274
4065 말씀나누기 연중 제31주일  얼마 전 어느 자매님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갔는데  그곳에서 우연히 아이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명겸요한 2017.11.05 648
4064 말씀나누기 연중 제 31 주일-지배자가 아니라 인도자 오늘 독서와 복음은 사제들에게 하신 주님의 말씀이고, 사제와 같이 지도자들인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자, 이제 사제들아, 이것이 너희에게 내리는 명... 2 김레오나르도 2017.11.05 1303
4063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토요일-위아래를 가리지 않는 사랑 오늘 복음에서도 주님께서는 또 바리사이 집에 가시고 그리고 또 안식일에 가시는데 그러나 오늘은 관점이 다릅니다. 안식일에 대한 것이 아니고 위아래와 관련... 1 김레오나르도 2017.11.04 1405
4062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금요일-지치지 않고 가리지 않는 사랑 오늘 복음은 지난 월요일 복음, 그러니까 루카복음 13장 10-17절의 내용과 거의 같습니다. 다르다면 13장에서는 회당에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주시고 오늘 14... 2 김레오나르도 2017.11.03 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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